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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9 vs r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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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청량리역|청량리]]~[[망우역|망우]] 구간과 [[경원선]] [[용산역|용산]] ~ [[청량리역|청량리]] 구간의 선로용량이 부족하다. 해당 구간은 중앙/강릉선 KTX-이음[*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구간], 경춘선 ITX-청춘[* 용산 ~ 상봉 구간], 중앙/태백선 무궁화/ITX-마음/새마을[*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구간], 수인분당선[* 왕십리 ~ 청량리 구간], 경춘선[* 청량리 ~ 상봉 구간], 경의중앙선[*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망우 ~ 용문/지평 구간] 등 다양한 운행계통의 열차가 복선 선로에 운행되는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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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의 경우, 여객열차 운행 우선순위 중 가장 하위 순위[* KTX, ITX 다음이 경의중앙선 전철이다.]이다. 따라서, 복선 선로에서 운행하던 경의중앙선이 KTX나 ITX와 같은 상위 우선순위 열차를 먼저 통과시키기 위해 대피선에 들어가 몇 분 간 정차하는 경우가 많은데, 통과해야 하는 KTX나 ITX가 몇 분 정도 지연된다면 경의중앙선도 같이 지연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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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의 경우, 여객열차 운행 우선순위 중 비교적 하위 순위[* --대통령 특동--, KTX(고속), ITX(간선), 무궁화호 다음이 경의중앙선 전철이며 광역전철 아래로는 화물열차가 있다.]이다. 따라서, 복선 선로에서 운행하던 경의중앙선이 KTX나 ITX와 같은 상위 우선순위 열차를 먼저 통과시키기 위해 대피선에 들어가 몇 분 간 정차하는 경우가 많은데, 통과해야 하는 KTX나 ITX가 몇 분 정도 지연된다면 경의중앙선도 같이 지연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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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근본적으로 선로 용량이 부족하기에, 서울을 지나는 전철임에도 서울 구간에서조차 기본 배차간격이 15분이기에 출퇴근 및 통학러들의 불편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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