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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산역]]/[[문산역]]에서 출발해 [[수색역]], [[용산역]], [[청량리역]], [[망우역]]을 거쳐 [[지평역]]으로 이어지는 노선으로, 2014년 12월 21일에 [[수도권 전철 경의선]]과 [[수도권 전철 중앙선]]을 직결하여 생긴 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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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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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운행계통과 선로를 공유하기 때문에 다른 운행계통[* 중앙선/강릉선 KTX, 중앙선/태백선 무궁화, ITX-새마을/마음, 경춘선 ITX-청춘,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경춘선/서해선. 다만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경춘선/서해선은 경의중앙선이 KTX 시각표 개정과 함께 시각표 개정되고 그로 인해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고, 해당 수도권 전철 계통이 경의중앙선에 영향을 주는 경우는 적다.]의 시각표가 조정되면 경의중앙선도 시각표가 조정된다. 그래서 시각표 변경이 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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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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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원선]] 및 [[중앙선]] 선로 용량 포화로 인한 열차 지연 및 서울 구간 배차간격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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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d><tablealign=center> [[파일:너무나도 처참한 배차간격.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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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처참한-- 경의중앙선의 배차간격 예시 --7 14 20--[* 심지어 덕소행을 제외하고 용문행만 생각하면 7전역, 20전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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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hQgV0IjH1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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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청량리역|청량리]]~[[망우역|망우]] 구간과 [[경원선]] [[용산역|용산]] ~ [[청량리역|청량리]] 구간의 선로용량이 부족하다. 해당 구간은 중앙/강릉선 KTX-이음[*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구간], 경춘선 ITX-청춘[* 용산 ~ 상봉 구간], 중앙/태백선 무궁화/ITX-마음/새마을[*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구간], 수인분당선[* 왕십리 ~ 청량리 구간], 경춘선[* 청량리 ~ 상봉 구간], 경의중앙선[*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망우 ~ 용문/지평 구간] 등 다양한 운행계통의 열차가 복선 선로에 운행되는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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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의 경우, 여객열차 운행 우선순위 중 비교적 하위 순위[* --대통령 특동--, KTX(고속), ITX(간선), 무궁화호 다음이 경의중앙선 전철이며 광역전철 아래로는 화물열차가 있다.]이다. 따라서, 복선 선로에서 운행하던 경의중앙선이 KTX나 ITX와 같은 상위 우선순위 열차를 먼저 통과시키기 위해 대피선에 들어가 몇 분 간 정차하는 경우가 많은데, 통과해야 하는 KTX나 ITX가 몇 분 정도 지연된다면 경의중앙선도 같이 지연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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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근본적으로 선로 용량이 부족하기에, 서울을 지나는 전철임에도 서울 구간에서조차 기본 배차간격이 15분이기에 출퇴근 및 통학러들의 불편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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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평역|지평]]행 열차의 적은 운행 횟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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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역]]까지 가는 열차가 매우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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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그램을 확인해보면, 일부 용문행 열차를 지평역까지 연장할 수는 있는 것으로 보이나, 한국철도공사에서는 그러한 연장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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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이럴거면 '차라리 운행을 하지 말지, 지평착발 열차를 왜 운행하냐'는 주장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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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평역]]의 전철 시각표와 기차 시각표를 같이 확인해 보면 알 수 있듯 [[지평역]]에 '''기차가 다니지 않는 시간대를 보완'''하기 위해 경의중앙선 전철을 투입하는 듯하므로 [[용문역]]만큼 자주 다닐 이유가 없다는 반론이 존재하며, '''지평역 인근에는 마땅한 수요처가 거의 없기도 하다'''. 실제로 지평역 인근은 거의 공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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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 급행|중앙선 급행]]의 적은 운행 횟수 및 [[#중앙선 급행|중앙선 급행]] 운행으로 인한 급행 미정차역 배차간격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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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구간인 용산 ~ 용문 구간을 급행으로 운행하는 중앙선 급행의 운행 횟수가 매우 적다. 출근 시간대에 용문발 수색급행 2회, 퇴근 시간대에 문산발 용문급행 1회, 일산발 용문급행 1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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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퇴근 시간대에 운행하는 팔당급행은 첫 차가 18시 경에 문산역에서 출발하여 19시 경에 팔당역에 도착하지만, 해당 열차는 [[용문역]]까지 가지 않는다. 두 번째 차이자 급행 막차인 용문급행은 [[일산역]]부터 [[용문역]]까지 운행하지만, 일산역에서 21시 경에 출발해 23시 경에 용문역에 도착하는 열차이므로 운행 시간대가 매우 늦다. --퇴근 시간대 급행이 아닌 심야 시간대 급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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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의 경우, 중앙선 급행 대신 ITX나 무궁화호를 이용하면 어느정도 해결되지만, 운임이 경의중앙선 급행보다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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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개로 중앙선 급행이 정차하지 않는 역은 급행 운행 시간대에 배차간격이 벌어진다.[* 출근시간대 수색급행이 다니는 시간대에는 급행이 완행을 [[망우역]]에서 추월하므로 완행이 운행하는 빈도도 꽤 있으나 퇴근시간대 팔당/용문급행은 추월 없이 운행되어 배차간격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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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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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경의중앙선 노선도.svg|width=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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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시간대 수색급행의 경우 수요가 있는 편이지만 퇴근시간대 용문급행, 팔당급행의 경우 선로용량 문제로 인해 운행하는 시간대가 19시 이후라 다소 늦기 때문에 수요가 적다. 수요가 적다 보니 퇴근시간대에 용문급행 2회 운행하던 것을 1회는 팔당급행으로 변경한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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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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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원선]] 및 [[중앙선]] 선로 용량 포화로 인한 열차 지연 및 서울 구간 배차간격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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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d><tablealign=center> [[파일:너무나도 처참한 배차간격.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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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처참한-- 경의중앙선의 배차간격 예시 --7 14 20--[* 심지어 덕소행을 제외하고 용문행만 생각하면 7전역, 20전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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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청량리역|청량리]]~[[망우역|망우]] 구간과 [[경원선]] [[용산역|용산]] ~ [[청량리역|청량리]] 구간의 선로용량이 부족하다. 해당 구간은 중앙/강릉선 KTX-이음[*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구간], 경춘선 ITX-청춘[* 용산 ~ 상봉 구간], 중앙/태백선 무궁화/ITX-마음/새마을[*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구간], 수인분당선[* 왕십리 ~ 청량리 구간], 경춘선[* 청량리 ~ 상봉 구간], 경의중앙선[*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망우 ~ 용문/지평 구간] 등 다양한 운행계통의 열차가 복선 선로에 운행되는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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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의 경우, 여객열차 운행 우선순위 중 비교적 하위 순위[* --대통령 특동--, KTX(고속), ITX(간선), 무궁화호 다음이 경의중앙선 전철이며 광역전철 아래로는 화물열차가 있다.]이다. 따라서, 복선 선로에서 운행하던 경의중앙선이 KTX나 ITX와 같은 상위 우선순위 열차를 먼저 통과시키기 위해 대피선에 들어가 몇 분 간 정차하는 경우가 많은데, 통과해야 하는 KTX나 ITX가 몇 분 정도 지연된다면 경의중앙선도 같이 지연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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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근본적으로 선로 용량이 부족하기에, 서울을 지나는 전철임에도 서울 구간에서조차 기본 배차간격이 15분이기에 출퇴근 및 통학러들의 불편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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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평역|지평]]행 열차의 적은 운행 횟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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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역]]까지 가는 열차가 매우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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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그램을 확인해보면, 일부 용문행 열차를 지평역까지 연장할 수는 있는 것으로 보이나, 한국철도공사에서는 그러한 연장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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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이럴거면 '차라리 운행을 하지 말지, 지평착발 열차를 왜 운행하냐'는 주장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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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평역]]의 전철 시각표와 기차 시각표를 같이 확인해 보면 알 수 있듯 [[지평역]]에 '''기차가 다니지 않는 시간대를 보완'''하기 위해 경의중앙선 전철을 투입하는 듯하므로 [[용문역]]만큼 자주 다닐 이유가 없다는 반론이 존재하며, '''지평역 인근에는 마땅한 수요처가 거의 없기도 하다'''. 실제로 지평역 인근은 거의 공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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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 급행|중앙선 급행]]의 적은 운행 횟수 및 [[#중앙선 급행|중앙선 급행]] 운행으로 인한 급행 미정차역 배차간격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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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구간인 용산 ~ 용문 구간을 급행으로 운행하는 중앙선 급행의 운행 횟수가 매우 적다. 출근 시간대에 용문발 수색급행 2회, 퇴근 시간대에 문산발 용문급행 1회, 일산발 용문급행 1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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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퇴근 시간대에 운행하는 팔당급행은 첫 차가 18시 경에 문산역에서 출발하여 19시 경에 팔당역에 도착하지만, 해당 열차는 [[용문역]]까지 가지 않는다. 두 번째 차이자 급행 막차인 용문급행은 [[일산역]]부터 [[용문역]]까지 운행하지만, 일산역에서 21시 경에 출발해 23시 경에 용문역에 도착하는 열차이므로 운행 시간대가 매우 늦다. --퇴근 시간대 급행이 아닌 심야 시간대 급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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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의 경우, 중앙선 급행 대신 ITX나 무궁화호를 이용하면 어느정도 해결되지만, 운임이 경의중앙선 급행보다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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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개로 중앙선 급행이 정차하지 않는 역은 급행 운행 시간대에 배차간격이 벌어진다.[* 출근시간대 수색급행이 다니는 시간대에는 급행이 완행을 [[망우역]]에서 추월하므로 완행이 운행하는 빈도도 꽤 있으나 퇴근시간대 팔당/용문급행은 추월 없이 운행되어 배차간격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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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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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미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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