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9 vs r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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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2 | 그러나, [[지평역]]의 전철 시각표와 여객열차 시각표를 같이 확인해 보면 알 수 있듯 [[지평역]]에 '''여객열차가 다니지 않는 시간대를 보완'''하기 위해 경의중앙선 전철을 투입하는 듯하므로 [[용문역]]만큼 자주 다닐 이유가 없다는 반론이 존재하며, '''지평역 인근에는 마땅한 수요처가 거의 없기도 하다'''. 실제로 지평역 인근은 거의 공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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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 [[#중앙선 급행|중앙선 급행]]의 | |
| 64 | === [[#중앙선 급행|중앙선 급행]]의 실효성 문제 === | |
| 65 | 65 | 중앙선 구간인 용산 ~ 용문 구간을 급행으로 운행하는 중앙선 급행의 운행 횟수가 매우 적다. 출근 시간대에 용문발 수색급행 2회, 퇴근 시간대에 문산발 용문급행 1회, 일산발 용문급행 1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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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67 | 특히, 퇴근 시간대에 운행하는 팔당급행은 첫 차가 18시 경에 문산역에서 출발하여 19시 경에 팔당역에 도착하지만, 해당 열차는 [[용문역]]까지 가지 않는다. 두 번째 차이자 급행 막차인 용문급행은 [[일산역]]부터 [[용문역]]까지 운행하지만, 일산역에서 21시 경에 출발해 23시 경에 용문역에 도착하는 열차이므로 운행 시간대가 매우 늦다. --퇴근 시간대 급행이 아닌 심야 시간대 급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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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출근 시간대 중앙선 급행의 경우 앞서가는 일반 열차를 추월하기 때문에 [[용문역]]이나 [[양평역(경기)|양평역]]에서 일부 승객들이 시간을 맞춰서 이용하지만, 퇴근 시간대 중앙선 급행은 19시는 되어야 운행하고 그마저도 팔당에서 끊기며, 용문까지 가는 열차는 21~23시에 운행하므로 수요가 없다. 퇴근 시간대 중앙선 급행은 앞서가는 일반열차를 추월하지도 않으므로 굳이 급행 시간을 맞춰서 타는 승객도 없으며, 중앙선 급행이 정차하지 않는 역은 급행 운행 시간대에 배차간격이 벌어지기[* 출근시간대 수색급행이 다니는 시간대에는 급행이 완행을 [[망우역]]에서 추월하므로 완행이 운행하는 빈도도 꽤 있으나 퇴근시간대 팔당/용문급행은 추월 없이 운행되어 배차간격이 벌어진다.] 때문에 급행 미정차역들은 미정차역대로 손해를 보고 있어서 실효성 문제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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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이와 별개로 중앙선 급행이 정차하지 않는 역은 급행 운행 시간대에 배차간격이 벌어진다.[* 출근시간대 수색급행이 다니는 시간대에는 급행이 완행을 [[망우역]]에서 추월하므로 완행이 운행하는 빈도도 꽤 있으나 퇴근시간대 팔당/용문급행은 추월 없이 운행되어 배차간격이 벌어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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