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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71 |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건설하여 경의중앙선을 홍천까지 연장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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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73 | === 계획 중 === |
| 74 | ==== 서원주 연장 ==== | |
| 74 | ==== 중앙선 구간으로의 연장 ==== | |
| 75 | ===== 서원주 연장 ===== | |
| 75 | 76 | 옛날 지하철 노선도를 보면 경의중앙선이 용문역, 지평역을 넘어서 서원주역까지 개통 예정으로 적혀 있었다. 즉, 경의중앙선은 계획 때부터 [[서원주역]]까지 개통 예정이었고 그래서 해당 구간의 역 승강장을 보면 기차를 이용하는 저상 승강장 외에 고상 승강장도 미리 만들어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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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78 | 그러나, [[양동역]]을 제외하고는 수요가 생길만한 역이 없어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서원주역에 회차시설이 없어 열차를 회차하기가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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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 제천 연장 ==== | |
| 80 | ===== 제천 연장 ===== | |
| 80 | 81 | 경의중앙선 서원주 연장안에서 서원주역에서 회차하기 어렵다는 말이 나오자 제천시에서는 경의중앙선을 [[제천역]]까지 연장하자는 말이 나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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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83 | 그러나, 중앙선 원주 ~ 제천 구간은 대부분 구간이 터널이며, 중간에 정차할만한 곳이 운학신호장과 봉양역뿐이지만 두 역 모두 수요가 없을 것으로 보여 연장이 적극적으로는 추진되지 않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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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85 | 또한 원주 ~ 제천 구간에서 운학신호장 부근 역, 봉양역에 정차한다 하더라도 원주 ~ 운학신호장 구간과 운학신호장 ~ 봉양 구간이 각각 약 15km인데 해당 구간에 시속 110km/h 정도의 경의중앙선과 시속 260km/h 정도의 KTX-이음이 동시 운행 시 운행시격 차이로 인해 경의중앙선의 대피 시간이 매우 길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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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 단양 연장 ==== | |
| 87 | ===== 단양 연장 ===== | |
| 87 | 88 | 단양군에서는 경의중앙선의 단양역 연장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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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90 | 그러나, 제천 연장도 가능성이 낮은 판에 단양 연장이 실현될 가능성은 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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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 92 | 만약 단양 연장이 성사된다면, 경의중앙선 문산 ~ 단양 운행계통의 총 거리는 수도권 전철 1호선 광운대 ~ 신창 구간에 맞먹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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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 횡성 연장 ==== | |
| 94 | ==== 경강선 구간으로의 연장 ==== | |
| 95 | ===== 횡성 연장 ===== | |
| 94 | 96 | 서원주 ~ 횡성 구간에도 경의중앙선을 운행하는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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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98 | 다만, 해당 구간 역시 긴 역간거리 및 운행시격 문제로 경의중앙선의 대피시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수요가 적은 문제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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