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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9 | 이후 민주당 텃밭인 계양으로 돌아가 정치활동을 했으나 [[이재명]]이 돌연 계양구에 출마를 선언해버리면서 자리를 뺏기고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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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그러나 서울시장 선거에서의 경쟁 상대는 이미 서울시장만 3선일 정도에 캐릭터 복구한지 1년밖에 안 돼서 지지율 황금기였던 [[오세훈]]이 서울에 출마하면서 사실상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었다.[* 구청장은 민주당을 뽑는 곳도 꽤 많았지만 송영길은 인물론과 정당 지지율 둘다 불리한 상황에서 단 한 동에서도 승리하지 못 하고 40% 미만의 득표율로 경상도를 제외하면 가장 처참한 실적으로 낙선하였다.] | |
| 11 | 그러나 서울시장 선거에서의 경쟁 상대는 이미 서울시장만 3선일 정도에 캐릭터 복구한지 1년밖에 안 돼서 지지율 황금기였던 [[오세훈]]이 서울에 출마하면서 사실상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었다.[* 구청장은 민주당을 뽑는 곳도 꽤 많았지만 송영길은 인물론과 정당 지지율 둘다 불리한 상황에서 단 한 동에서도 승리하지 못 하고 40% 미만의 득표율로 경상도를 제외하면 가장 처참한 실적으로 낙선하였다.][* 8회 지선에서 서울 이외에 단 한 읍면동에서도 승리를 못 거둔 것은 지역구에서 평가가 그다지 좋지 못한 [[전라북도]]의 조배숙, 홍준표에 비해 체급 차이가 작았던 [[대구광역시]]의 서재헌, [[박형준]]의 시정평가가 워낙 좋았던지라 지지를 받기 힘들었던 [[부산광역시]]의 변성완 뿐이다. 모두 호남과 영남 지역이라는 것을 보면 서울에서 단 한 동에서의 지지도 못 받고 낙선했다는 것은 그만큼 서울특별시장 선거가 얼마나 기울어진 운동장이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