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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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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름)|자]]는 공제(公濟), 동해군(東海郡) 난릉현(蘭陵縣) 중도리(中都里) 출신으로, [[서진]]의 회음현령(淮陰縣令)을 역임하였다. [[영가의 난]] 당시 강을 건너 아들 [[소할]]과 진릉군(晉陵郡) 무진현(武進縣) 동성리(東城里)로 이주하였으며 이후 북방인이 강의 왼쪽, 이주인이 본토에 정착한 뒤 남난릉군(南蘭陵郡)이라 하였다. 이후 소정의 자손들은 남난릉군의 관료 직위를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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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증손 [[소도성]]이 [[제(육조)|남제]]를 건국하자 [[시호]] 회음부군(淮陰府君)으로 [[추존]]되어 제의 [[칠묘]]에 위패가 안치되었고, 현손 [[무제(양)|소연]]이 [[양(육조)|소량]]을 건국하자 황조회음부군(皇祖淮陰府君)으로 재추존되어 양의 [[칠묘]]에도 위패가 안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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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증손 [[소도성]]이 [[제(육조)|남제]]를 건국하자 [[시호]] '''회음부군(淮陰府君)'''으로 [[추존]]되어 제의 [[칠묘]]에 위패가 안치되었고, 현손 [[무제(양)|소연]]이 [[양(육조)|소량]]을 건국하자 '''황조회음부군(皇祖淮陰府君)'''으로 재추존되어 양의 [[칠묘]]에도 위패가 안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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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서진의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