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8 vs r59 | ||
|---|---|---|
| 1 | ||<-2><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gcolor=#fff,# | |
| 1 | ||<-2><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gcolor=#fff,#2d2f34><tablebordercolor=#070707><colbgcolor=#070707><colcolor=#fff> [[소배압|{{{#fff 고려 제3차 원정군 총대장[br]'''{{{+1 소배압}}}'''[br]蕭排押}}}]] || | |
| 2 | 2 | ||<-2> {{{#!wiki style="margin: -6px -10px" |
| 3 | 3 | [[파일:고거전최종보스.webp|width=100%]]}}} || |
| 4 | 4 | ||<-2> '''캐릭터''' || |
| ... | ... | |
| 6 | 6 | ||<width=25%> '''가족''' ||승천태후 {{{-2 (장모)}}}[br]야율융서 {{{-2 (처남 & 사위)}}}|| |
| 7 | 7 | ||<width=25%> '''등장회차''' ||프롤로그, 2회, 4회 ~ || |
| 8 | 8 | ||<-2> '''배우''' || |
| 9 | ||<-2><bgcolor=#fff,# | |
| 9 | ||<-2><bgcolor=#fff,#2d2f34><color=#373a3c,#ddd> 김준배 || | |
| 10 | 10 | [목차] |
| 11 | 11 | [clearfix] |
| 12 | 12 | == 개요 == |
| 13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 | |
| 13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2d2f34><tablebordercolor=#000000> {{{#!wiki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5px -10px; padding: 5px 0px" | |
| 14 | 14 | {{{#!folding [ 공식 홈페이지 인물 소개 ] |
| 15 | 15 | [br]{{{-1 '''현종에게 현명하고 영민한 신하 강감찬이 있다면, 야율융서에게는 전장과 상대를 꿰뚫고 있는 소배압이 있다. 고려와 거란의 늙은 두 장군은 귀주대첩에서 다시 마주한다.'''}}} |
| 16 | 16 | [br]}}}}}} || |
| ... | ... | |
| 40 | 40 | 실질적으로 3차 전쟁 당시 강감찬의 최대 숙적으로 나오기 위해서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2차 전쟁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사실상 애전에서 양규, 김숙흥의 결사대를 직접 간파하고 전멸시키는 것 말고는 거의 활약할 여지가 남아있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
| 41 | 41 | |
| 42 | 42 | == 어록 == |
| 43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 | |
| 43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2d2f34>{{{#!wiki style="margin:10px" | |
| 44 | 44 | '''고려는 복종을 모르는 나라이옵니다. 그 자들은 폐하께 충성을 서약하고서도, 송나라에 사신을 보내 우리 거란을 함께 공격하자고 제안했던 자들이옵니다. 더 늦기 전에 반드시 정복해야 하옵니다.'''}}}|| |
| 45 | 45 | |
| 46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 | |
| 46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2d2f34>{{{#!wiki style="margin:10px" | |
| 47 | 47 | '''Ойлголоо, Эрхэм дэч!''' (예, 황제 폐하!)}}}|| |
| 48 | 48 | |
| 49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 | |
| 49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2d2f34>{{{#!wiki style="margin:10px" | |
| 50 | 50 | '''대신 우린 그들보다 군사들의 수가 많네. 우린 군사들을 쉬게 하면서 교대로 공격할 수 있지만 고려군은 그럴 수가 없지. 모든 군사들이 성벽에 올라가 우리의 공격을 막아 내야만 하지. 잠시의 틈도 주지 말고 공격을 가하게. 고려군이 밥을 먹지도, 잠을 자지도 못하게 만들게.'''}}}|| |
| 51 | 51 | |
| 52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 | |
| 52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2d2f34>{{{#!wiki style="margin:10px" | |
| 53 | 53 | '''폐하께서 이번 일로 거란군의 선봉장을 참하신다면, 그만큼 이 패전의 의미는 무거워질 것이옵니다. 허나, 폐하께서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넘기신다면, 이 패전의 무게는 아주 가벼워질 것이옵니다. 폐하께서 친정하시는 첫 번째 정벌이옵니다. 40만의 대군을 이끌고 오신 폐하께서 어찌 흥화진 같은 작은 성에 집착하시겠사옵니까? 버려두고 가시옵소서.'''}}}|| |
| 54 | 54 | |
| 55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 | |
| 55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2d2f34>{{{#!wiki style="margin:10px" | |
| 56 | 56 | '''일어나게, 폐하께서 용서하셨네. 군사들을 정비하게. 남쪽으로 이동할 걸세. 명심하게, 이 전쟁이 끝날 때까지 흥화진이라는 이름은 절대 입에 올리지 말게, 알겠는가?'''[* 하지만 흥화진을 금기어로 올린 그 자신이 하필 봉화 때문에 황제 앞에서 다시 흥화진을 입에 올려 요 성종의 혈압을 올리게 된다. 이 때문인지 본인도 말하기 전에 작게 한숨을 쉰다.]}}}|| |
| 57 | 57 | |
| 58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 | |
| 58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2d2f34>{{{#!wiki style="margin:10px" | |
| 59 | 59 | '''닥치지 못할까!! 적을 쫓아버리기 위해 싸우는 게 아니다. 전멸시키기 위해 싸우는 거란 말이다. 우리 거란군은!! 벌판에서 만난 적을, 전멸시키지 못한 적이 없다. 헌데 너는 기껏 벌판에 모여있던 적을 모두 달아나게 만들었단 말이다. 하루만 더 공격했어도 전멸시킬 수 있었던 적을!! 모두 흩어지게 만들었단 말이다. 이제 적병들은 성 안으로 들어가 한 발짝도 나오지 않을 거다. 니가 함락시키지 못한, 저 흥화진처럼 말이다!!'''}}}|| |
| 60 | 60 | |
| 61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 | |
| 61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2d2f34>{{{#!wiki style="margin:10px" | |
| 62 | 62 | '''그럼 황제 폐하께서는, 이제 전쟁을 끝내고 철군하셔야 하는 거냐? 폐하께서 원하시는 건 강조가 아니다. 이 고려를 완전히 정복하시는 것. 그것도 모르겠느냐?'''}}}|| |
| 63 | 63 | |
| 64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 | |
| 64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2d2f34>{{{#!wiki style="margin:10px" | |
| 65 | 65 | '''하!! 하하하하! 역시 말로는 못당하겠구려. 하하하하. 내 아우 소손녕이 10여년 전에 이 고려에 왔었소. 그리고 서희라는 자와 담판을 지었었소. 그 때 아우가, 내게 해 준 말이 있지. 고려의 관리들은 하나같이 교활한 자들이니 그들의 입에서 나온 말은 절대 믿지 말라. 내일 거란의 사신들과 함께 서경으로 가시오. 가서 서경의 항복을 받아오시오.'''}}}|| |
| 66 | 66 | |
| 67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 | |
| 67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2d2f34>{{{#!wiki style="margin:10px" | |
| 68 | 68 | '''네놈들 뜻대로 되진 않을 거다! 고려군 따위에 섬멸될 거란군이 아니다. 우리가 너희 고려군의 목을 모두 베고, 압록강을 유유히 넘어갈 것이다!'''}}}|| |
| 69 | 69 | |
| 70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 | |
| 70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2d2f34>{{{#!wiki style="margin:10px" | |
| 71 | 71 | '''Чи айхтар яст мэлхий шиг харагдаж байна.. Дууслаа. Явган цэргийн хоёрдугаар эгнээг бүхэлд нь байрлуулж, Твалингеомчажинаар дамжин Горёогийн гол бааз руу дайраарай...! Горёог устгах!''' (잔뜩 움츠린 거북이 꼴이구나, 이제 끝이다. 제2선의 보병 전군을 투입하라, 뚫린 검차진을 통해... 고려 본진을 공격하라..! 고려를 죽여라![* PV에서는 '고려를 무너뜨려라!'라고 나왔다. 참고로 저 대사에서 '뚫린 검차진' 부분은 번역기를 돌렸는지 몽골어로 제대로 번역되지 않고 'Твалингеомчажин'이라고 음차된 상태로 나왔다.])}}}|| |
| 72 | 72 | |
| 73 | 73 | == 여담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