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6 vs r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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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42 | 42 | 실질적으로 3차 전쟁 당시 강감찬의 최대 숙적으로 나오기 위해서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2차 전쟁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사실상 애전에서 양규, 김숙흥의 결사대를 직접 간파하고 전멸시키는 것 말고는 거의 활약할 여지가 남아있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
| 43 | 43 | == 총평 == |
| 44 | 44 | |
| 45 | == 어록 == | |
| 46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 |
| 47 | '''고려는 [[복종]]을 [[도발|모르는 나라]]이옵니다. [[제1차 여요전쟁|그 자들은 폐하께 충성을 서약하고서도]], [[송나라]]에 사신을 보내 우리 거란을 함께 공격하자고 제안했던 자들이옵니다. [[제2차 여요전쟁|더 늦기 전에 반드시 정복해야 하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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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 |
| 50 | '''Ойлголоо, Эрхэм дэч!''' (예, 황제 폐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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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 |
| 53 | '''대신 우린 그들보다 군사들의 수가 많네. 우린 군사들을 쉬게 하면서 교대로 공격할 수 있지만 고려군은 그럴 수가 없지. 모든 군사들이 성벽에 올라가 우리의 공격을 막아 내야만 하지. [[지시|잠시의 틈도 주지 말고 공격을 가하게. 고려군이 밥을 먹지도, 잠을 자지도 못하게 만들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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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 |
| 56 | '''폐하께서 이번 일로 거란군의 선봉장을 참하신다면, 그만큼 이 패전의 의미는 무거워질 것이옵니다. 허나, 폐하께서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넘기신다면, 이 패전의 무게는 아주 가벼워질 것이옵니다. 폐하께서 친정하시는 첫 번째 정벌이옵니다. 40만의 대군을 이끌고 오신 폐하께서 어찌 흥화진 같은 작은 성에 집착하시겠사옵니까? 버려두고 가시옵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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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 |
| 59 | '''일어나게, 폐하께서 용서하셨네. 군사들을 정비하게. 남쪽으로 이동할 걸세. 명심하게, 이 전쟁이 끝날 때까지 [[금기어|흥화진]]이라는 [[입단속|이름은 절대 입에 올리지 말게]], 알겠는가?'''[* 하지만 흥화진을 금기어로 올린 그 자신이 하필 봉화 때문에 황제 앞에서 다시 흥화진을 입에 올려 요 성종의 혈압을 올리게 된다. 이 때문인지 본인도 말하기 전에 작게 한숨을 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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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 |
| 62 | '''닥치지 못할까!! 적을 쫓아버리기 위해 싸우는 게 아니다. 전멸시키기 위해 싸우는 거란 말이다. 우리 거란군은!! 벌판에서 만난 적을, 전멸시키지 못한 적이 없다. 헌데 너는 기껏 벌판에 모여있던 적을 모두 달아나게 만들었단 말이다. 하루만 더 공격했어도 전멸시킬 수 있었던 적을!! 모두 흩어지게 만들었단 말이다. 이제 적병들은 성 안으로 들어가 한 발짝도 나오지 않을 거다. 니가 함락시키지 못한, 저 흥화진처럼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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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 |
| 65 | '''그럼 황제 폐하께서는, 이제 전쟁을 끝내고 철군하셔야 하는 거냐? 폐하께서 원하시는 건 강조가 아니다. 이 고려를 완전히 정복하시는 것. 그것도 모르겠느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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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 |
| 68 | '''하!! 하하하하! 역시 말로는 못당하겠구려. 하하하하. 내 아우 [[소손녕]]이 10여년 전에 [[제1차 여요전쟁|이 고려에 왔었소]]. 그리고 [[서희]]라는 자와 [[제1차 여요전쟁#s-3.2|담판을 지었었소]]. 그 때 아우가, 내게 해 준 말이 있지. 고려의 관리들은 하나같이 교활한 자들이니 [[입막음|그들의 입에서 나온 말은 절대 믿지 말라.]] 내일 거란의 사신들과 함께 서경으로 가시오. 가서 서경의 항복을 받아오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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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 |
| 71 | '''네놈들 뜻대로 되진 않을 거다! 고려군 따위에 섬멸될 거란군이 아니다. 우리가 너희 고려군의 목을 모두 베고, 압록강을 유유히 넘어갈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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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 |
| 74 | '''Чи айхтар яст мэлхий шиг харагдаж байна.. Дууслаа. Явган цэргийн хоёрдугаар эгнээг бүхэлд нь байрлуулж, Твалингеомчажинаар дамжин Горёогийн гол бааз руу дайраарай...! Горёог устгах!''' (잔뜩 움츠린 [[거북이]] 꼴이구나, 이제 끝이다. 제2선의 보병 전군을 투입하라, 뚫린 검차진을 통해... 고려 본진을 공격하라..! 고려를 죽여라![* PV에서는 '고려를 무너뜨려라!'라고 나왔다. 참고로 저 대사에서 '뚫린 검차진' 부분은 [[번역기]]를 돌렸는지 몽골어로 제대로 번역되지 않고 'Твалингеомчажин'이라고 음차된 상태로 나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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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46 | == 여담 == |
| 77 | 47 | * 2023 KBS 연기대상에서 배우 김준배는 소배압 분장을 하고 역시 야율융서 분장을 한 김혁과 함께 '우수 연기상 장편드라마 부분'의 시상을 맡았고, 실제 극 중 배역처럼 대사와 연기를 하였다. 그러자 장성규가 '더 보고 싶지만 시간 관계상 이만 시상해달라.'라고 하자 '우리도 누가 끊어주길 바랬다.'라면서 말투를 고치고 바로 시상하였다. [[https://www.fmkorea.com/best/6564824784|#]] 이후 자리를 떠나지 않고 소배압 분장을 한 채 김혁과 함께 시상식 끝까지 관객석(양규 역의 지승현 뒷자리)에 앉았다. |
| 78 | 48 | [[분류:드라마 캐릭터]][[분류:고려거란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