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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5 vs r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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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Чи айхтар яст мэлхий шиг харагдаж байна.. Дууслаа. Явган цэргийн хоёрдугаар эгнээг бүхэлд нь байрлуулж, Твалингеомчажинаар дамжин Горёогийн гол бааз руу дайраарай...! Горёог устгах!''' (잔뜩 움츠린 [[거북이]] 꼴이구나, 이제 끝이다. 제2선의 보병 전군을 투입하라, 뚫린 검차진을 통해... 고려 본진을 공격하라..! 고려를 죽여라![* PV에서는 '고려를 무너뜨려라!'라고 나왔다. 참고로 저 대사에서 '뚫린 검차진' 부분은 [[번역기]]를 돌렸는지 몽골어로 제대로 번역되지 않고 'Твалингеомчажин'이라고 음차된 상태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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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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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KBS 연기대상]]에서 배우 김준배는 소배압 분장을 하고 역시 야율융서 분장을 한 김혁과 함께 '우수 연기상 장편드라마 부분'의 시상을 맡았고, 실제 극 중 배역처럼 대사와 연기를 하였다. 그러자 [[장성규]]가 '더 보고 싶지만 시간 관계상 이만 시상해달라.'라고 하자 '우리도 누가 끊어주길 바랬다.'라면서 말투를 고치고 바로 시상하였다.[[https://www.fmkorea.com/best/6564824784|#]] 이후 자리를 떠나지 않고 소배압 분장을 한 채 김혁과 함께 시상식 끝까지 관객석(양규 역의 지승현 뒷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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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KBS 연기대상에서 배우 김준배는 소배압 분장을 하고 역시 야율융서 분장을 한 김혁과 함께 '우수 연기상 장편드라마 부분'의 시상을 맡았고, 실제 극 중 배역처럼 대사와 연기를 하였다. 그러자 장성규가 '더 보고 싶지만 시간 관계상 이만 시상해달라.'라고 하자 '우리도 누가 끊어주길 바랬다.'라면서 말투를 고치고 바로 시상하였다. [[https://www.fmkorea.com/best/6564824784|#]] 이후 자리를 떠나지 않고 소배압 분장을 한 채 김혁과 함께 시상식 끝까지 관객석(양규 역의 지승현 뒷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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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드라마 캐릭터]][[분류:고려거란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