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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25%> '''지위''' ||도통[* 원작 소설에서 정확하게는 '행군도통'으로 나온다.] {{{-2 (프롤로그, 4 ~ 3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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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gcolor=#fff,#1f2023><color=#373a3c,#ddd> [[김준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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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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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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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1 '''현종에게 현명하고 영민한 신하 강감찬이 있다면, 야율융서에게는 전장과 상대를 꿰뚫고 있는 소배압이 있다. 고려와 거란의 늙은 두 장군은 귀주대첩에서 다시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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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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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의 등장인물. 배우 김준배가 맡았다. 본작의 '''중간 보스'''[* 소배압이 귀주에서 패배한 이후에도 야율융서는 낭군 갈불려 등에게 재침을 명령하였으므로 여요전쟁 전체로는 소배압은 중간보스가 맞다. 다만 3차 이 국지전들이 작중에 묘사가 되지 않고 귀주첩으로 전쟁묘사가 끝난다면 전선에서하게 소배압이 최종보스, 외교전에서는 야율융서가 최종보스가 된다.]로, 클라이막스가 될 귀주대첩에서 강감찬과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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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의 등장인물. 배우 [[김준배]]가 맡았다. 본작의 '''[[중간 보스]]'''[* 소배압이 귀주에서 패배한 이후에도 야율융서는 낭군 갈불려 등에게 재침을 명령하였으므로 여요전쟁 전체로는 소배압은 중간보스가 맞다. 다만 후반부 하이라이트를 만큼 사 최종보스 취급이 .]로, 클라이막스가 될 [[귀주대첩]]에서 [[고려군]]의 명장 [[강감찬(고려 거란 전쟁)|강감찬]]과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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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과 직접 충돌하는 상당히 큰 역할을 부여받아서인지 드라마의 메시지를 요약하고 있는 오프닝에서 고려를 침략한 거란족을 대표하는 인물로 요 성종 야율융서 아닌 소배압을 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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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과 직접 충돌하는 상당히 큰 역할을 부여받아서인지, 드라마의 메시지를 요약하고 있는 오프닝에서 고려를 침략한 거란족을 대표하는 인물로 요 성종 [[야율융서(고려 거란 전쟁)|야율융서]] 대신 등장해 강감찬과 대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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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중 행적|작중 행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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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소배압(고려 거란 전쟁)/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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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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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율융서(고려 거란 전쟁)|야율융서]] - 자신의 주군이자 외사촌동생 & 매제 & 사위이기도 한 2중 3중의 인척관계로 얽혀있는 사이로, 본인은 주군에게 가장 신임받는 신하. 하지만 의견 차이가 심해지면서 점점 갈이 커지고 있다.
2027
21
== 작중 행적 ==
22
[include(틀:스포일러)]
23
=== 1회 ===
24
프롤로그에서 강감찬과 대결하모습으로 등장한다. 검차돌격해오고려군을 보병들로 한 뒤 역습을 가해 고려 본대가 사각방진으로 수비에 치중하게 든다.[* 역사서에서는 10만 정예 기병라고 되어 있으나, 프롤로그에등장하는 거란군의 대수는 보병이다. 이게 이렇게 되는 이유는 제작 환경상 말을 그렇게까지 많이 동원하기 어려운 것도 있지만, 사실 상황으로 보아도 딱히 문제되는 것아니다. 검차의 용도가 기병 돌격 막기에 최적 것을 생각해보면 '''그냥 정예 기병들이 말에서 내려서 보병화되었다'''해도 무리는 아니다.][* 검차의 돌격통나로 능숙하게 막은 것도 그렇고, --FPS-- 검차 으로 파고 들어서 싸우는 것주면서 이들이 보통 병사들이 니라것을 은연 중드러내고 있다. 더욱이 이들이 '''출세'''라고 하면서 신나게 돌격하는 것을 보면 단순히 호적인 게 아니라 이들의 최정예 직업군인으로서 세우면 정말 출세가 보장되는 이이라는 암시하고 다. 실제로 소배압 이끈 정예 병사 10만명 중에는 '''황제 최정예 부대인 우피실군'''포함되어 있었고, 이런 이들은 전공 세우면 출세가 보장이 된다.] 그렇승기를 잡는듯했으나 강감찬이 직접 검차를 끌면서 병사들을 독려 반대편 언덕에서는 고려의 중장기병대나타나면서 상황이 뒤집어지며 프롤로그가 마무리된다.
28
* [[야율분노(고려 거란 전쟁)|야율분노]] - 원작에서는 그저 신뢰하상관과 부관의 관계였지만, 드라마에서는 전쟁진행될수록 서 사이가 악회된다. 본인 전투에서 조언도 해주, 흥화진 함락인한 처벌을 무마시켜주었지만, 야율분노는 전공에 대한 욕심으로 삼수채에 기습가하강조만 낼름 바람거란의틀어지게 자신분노케 만들었다. 이후로주군에무모한 작전들을 제시 충동질하자 점점 비판 강도높아진다.
2529
26
=== 2회 ===
27
노환으로 죽어가는 승천태후를 보살피던 황제 야율융 어린 나 제위에 오른 자신위해 섭정하면서 몸소 전장에 나요나라의 영토를 넓힌 모후의 활약[* 실제로 송태종연운 16주를 회복할 목적으로 30대군이끌고 라를공하자 태후 본인직접 송군을 꺾었, 이후에는 20만군을 라를 역으로 공격해맹을 체결다.]거론, 이 자신이 그것을어가야 한다말하자, 소배압은 고려공순하지 않고 송과 내통하고 있기 때문반드꺾어야 한다. 야율융서도 하며 태후께서 서방정토시기 전까항하(갠지스강)모래알 톨만한 반드침공명분아내명령한다.[* 항하모래 표현은 불교에자주 비유다. 요나라가 대승 불교를 깊게 숭상하는 국가였 반영.]
30
* [[강감찬(고려 거란 전쟁)|강감찬]] - 9회에서로 만나서 접점이루기 시작하면서 라이벌 구도맺어졌다.[* 사람은 은근히 닮은 구석있다. 각각 젊은 군주를 보필하는 노 브레인이고, 강감찬이 백성들을 도와준 일화가 많은데 소배압 역시 덕장으로 칭송받았다. 다소배압은 젊때부터 전쟁터에 갔고 강감찬은 평생을 문신으로 살다 거란의 3차 입에 활약한 게 큰 차점.] 지금까지는 강감찬에게 두 번이말려들어가있다. 이후 프롤로그 나온 것처럼 '고려 거란 전쟁'의 마침표를 찍[[귀주첩]]의 최고 지휘관서게 된다.
31
== 묘사 ==
32
[[고려거란쟁: 고려영웅들|원작 소설]]에서는 6척이 조금 안 되는 키에 튼튼 골격지닌 근육질의 50대 중반을 넘긴 장수로 묘사였는데, 드라마에서도 반영하였는지 담당 배우 김준배의 외형원작의 설명과 비슷하며 열연크게 호평받있다.[* 소배압의 생년알 수 없지만 그의 딸인 소귀비986년17살의 나이에 성종의 후궁으로 들어갔다는 점 등으로 그가 950년대생이라추측할 수 있기에 2차 여요전쟁 당 최소한 50~60대의 노장이 맞. 이런 배경이 겹쳐져 강감찬과는 왕의 최측근이면서도 노년의 숙장과 노년의 강직 문관이란 대비를 이루게 된다. 다만 원작의 설명 중 "잘 빠진 몸매""뒤에 보면 삼십대 초반으로 느껴질 정"라는 부분과는 약간 차이난다.] 얼굴에 상처가 많은 백발장수의 모습을 띄어 전형적인 백전노장 스타일로 나오는데, 배우 특유의 깊은 저음이 그 험상궂은 얼굴과 잘 어우러 주는 위압감이 엄청나 정말 거란장수를 데려온 같다는 반응도 있다. 원에서는 대국의 장수로서의 자부심 강하게 나오는데, 잠시 단잠에 들면서자신의 젊은 송 태종부대를 몰아내고 송상대로 [[전연의 맹]]을 맺게 된 과정을 회상하거나 야율융서가 이끄는 고려 원정에 대해 대제국의 위엄을 보이는 일이자 "마치 잘못한 어린이를 혼는 어른의 마음"과 같다생각한다.[* 한편 고려군대담함에 놀 하기도 하며, 야율융 미리 안전한 곳에 머물기를 바라등 긴장을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누구보다도 황제의 심중을 잘 파악여 발언하노련한 면모도 돋보인.] 드라마에서의 성격은 뭔가 초탈하고 무심느낌도 풍기며 말수도 적다.
2833
29
=== 4회 ===
30
성종 야율융서 현종책봉요청하는 이하는 자리에서 고려 사신보다 태후의 사망 식을 동요한다. 이후태후3년상중단하고 고려로의 친정을 시작하 장면에서 황제의 대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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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군이기는 하지만 설정상 원작 소설 및 드라마에서 가장 유능한 인물 중 하나다.[* 원작에서 그는 거란의 황제 야율융서 특징을 잘 파악하여 그와대화에서도 기치를 세우지 말고 조심하라는 말을 하면서 자칫 분위기가 싸해질 수 있상황에서도 자 황제는 다르기에 그렇게 말하는 것라고 답하는 등 대처 능력이 좋으며, 야율융 하공진의 표문을 받아들이 철군을 지시하였을 때에도 고 포로 천여명일부러 놓아주어 그들에게 고왕을 잡아오거나 죽이면 금을 내려주고 잘하면 고려 왕을 정으로 책봉 받게 할 것이며, 따르지 않경우에는 구족을 멸할 것이라협박한다. 또한 드라마와는 달리 흥화진 전투와 통주 전투 및 서경을 제외한 서북면의 주요 들을 함락시킨 일도 사실상 본인의 지휘 하에 뤄져 훨씬 더 유능한 모습을 보인다.] 드라마에서는 흥화진약점과 공성전의 어려움제대로 파악하고 주변을 초토화 시켜 40만의 보급과 사기를 올리, 한 소리 들었지만 패전 장수를 변호하는 등 황제와 장수의 중간다리 역할을 한다. 결국 흥화진이 함락 되지 않아 분노한 황제에게, 오히 아무렇지 않은 일 취급하라고 조언한다.[* 흥화진 전투는 야율융서 본인이 직접 주관하는 첫 원정첫 단추를 꿰는 전투다. 만약 여기서 야율융서가 선봉도통인 야율분노를 죽였다면 그야말로 첫 전투부터 선봉장베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개박살이 났을 것이다. 당연히 소배압의 입장에서는 첫 시작을 그렇게 안되었기 그냥 신경 끄고 다음 번 전투에완벽하게 승리하겠다고 말한 것이다.] 그러면서도 역신 강조를 멸하여 승리를 치겠다고 자신있게 선언하기도 하는 등 큰 활약이 아직 나오지 않았음 상당한 실력이 있음을 보여준다.
3135
32
=== 5===
33
거란 본진에서 야율융서군사어떻고 있냐고 묻자 동경[*경요양부. 현재 중국 랴오양 시.]으집결하고 야율융서 휘하 대가 동경다다를 쯤에 군사 집결나있을 것이라며 보고하면서 동경요양부에서 고려까거리그리 멀지 다고 덧붙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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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단순히 무장으로서 식견만 뛰어난 게 아니라 강감찬의 친조 요청을 보고 다른 속셈이 있음을 눈치챘지만, 들뜬 거란 황제가 무슨 말을 해도 듣지 않을 것을 고려해 좋은 소식 가져온 사신이니 바로 보내지 말고 대접하자면서 거란 황제의 큰 그릇과 아량을 보일 기 만들어주고 강감찬을 묶어두면서 견제하려는 기반을 잡아두는 등, 정치적 수완도 뛰어나다. 무엇보다도 거란 소속 인물들 중에서 고려행하전략방침에 대해서도 확실하꿰뚫어보고 있 유일한 인물. 외교적으로야 소손녕의 충고가 있었겠지만 이들이 행하는 전략방침에 대해 확실하게 어떤 방식대움직여야 는지 알, 그것을 주장하는 모습이 특징적 드러난다. 야율분노의 독단적 행위나 야율융서 판단에 의해 소배압의 진언이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으나 결과론적으로 소배압의 주장로 되었더라면 2차 침공 자체고려 더욱 절망적으로 흘러갔을 가능성농후했다.[* 딱 하 실수한 게 다면, 흥화진그냥 버려두고 가도록 한 것이다. 정확히는 흥화진 자체 대해 틀린 게 없었만, 흥화진에 있던 양규벌일 활약을 생각한면, "흥화진에게 40만 대군을 막아낸 명장"을 그냥 두가서는 안 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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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야율 함께 압록강건너 고려로 넘어오선봉장을 야율분노에게 맡기겠다고 알리면서 본격적으로 전을 시작하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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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역사에서도 명장의 반열에 드는 인물이지만 드라마에선 보다 더한 초인으로 버프를 받았다할 수 있는데, 일례로 삼수채 전투는 실제로는 야율분노의 독단이 아니라 정상적인 지휘체계 안에소배압의 판단에 의해 정면으로 고려군박살낸 전투였, 결과적으로 고의 30만 대군을 와해시키고 순수 전사자만 3만이 넘었던 대승리였지만 드라마에서는 이것을 소배압의 눈에 차지 않는 같잖은 승리축소했다. 그리소배압은 고려의 30만 대군을 야을 통해 섬멸함으로써 고려전쟁 역량완전히 제거한다는 큰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공을 탐했던 야율분노가 모든 것을 망쳤다는 식으로 각색했다. 제작비의 문제였겠지만 강조에게 여러번 패했던 것도 단 한번으로 축소되었으며, 그 패배조차 른 거란 장수들이 려는 대회전에 익숙하지 않다며 방심하는 와중에 대회전으로 승부를 건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상대의 역량을 가늠하기 위한 탐색전을 시행했던 것에 불과한 것으로 묘사하였다.[* 아무래도 사극은 그 특성상 품 기준 미래인들이 보는 것이고, 실제 사건에 대한 역사적 평가도 끝나있는 경우가 많아 "패전국도 승리할 기회가 있었는데 왜 그렇게 지 않았나?"라는 의문을 해소해주는 캐릭터를 넣는 경우가 많다. 제작진은 소배압을 미래인들이 납득할만한 승리플랜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자 작중의 '''당대 시선에서 조금 더 멀리, 높바라보는 인물'''로 묘사하고, 그의 의견이 야율융서와 야율분노를 비롯한 장수들을 비롯한 '''당시의 대수가 보인 의견에 의해 무시당하는 것'''으로 거란 패배의 정당성을 부여하는 역할이 맡겨졌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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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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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봉 야율분노가 흥화진의 강력한 저항으로 인 움을 겪자통으로서 거란군의 장병사 (인력)인 점을 다시 짚어, 고려군못하게 교대로 계속 공격하라고 지시를 내린 타초곡[* 이하면 말먹 식량을 빼앗는 뜻으로,른바 '''약탈'''제도 다.]을행할 명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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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진행될 수록 부하인 야율분노의 독단적인 계략 간언을 전혀 통제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카리스마깎였다는 평가도 며, 결과적으삼수채에서의 승전과 개경 함락이 야율분노의 계책것으로 나와버결국 소배압은 2차 전쟁에서 직접적인 전공이 아무것 남지 않게 되었다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고 말았다. 실제 역사상에2차 여요전쟁에서의 거란군의 큰 승전 전투를 비롯하여 와 영주, 숙주성함락시키고 개경까함락시킨 것인데 삼수채 전투와 개경 함락은 야율분노, 곽주와 영주 함락은 현운의 헌책이 비중이 크기 때문에 이 작품의 소배압은 원작에 비교하면 활약적은 편이. 물론 드라마에서 현운의 전략잘 채용하여 곽주, 영주, 숙주를 함락시켰기에 공헌이 있기는 했지만, 원작 소설에서 사실상 흥 전투, 통주 전투, 곽주성 함락 등본인의 지휘 하에 이뤄지거나 적군 섬멸에 성공키는 등 훨씬 더 잘 묘사된 노장으로서의 노련함이 줄어든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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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하지만 흥화진결국 무려 일주일을 버텨내고 성종 야율융 분노해율분노를 질책, 고려군저항이 상상 이상이어서 그런이라야율분노를 감싸 성종으로부터 변호하말라는 꾸지람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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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으로 3차 전쟁 당시 강감찬의 최대 숙적으로 나오기 위해서는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2차 전쟁에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사실상 애전에서 양규, 김숙흥결사대를 직접 간파하고 전멸시키는 거의 활약할 여 남아있않은 것이 사실이다.
43
== 총평 ==
4144
42
=== 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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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방패까지 동원했음에흥화진 함락에 실패하분노한 야율융서가 지휘관들처벌려 하자, 야율융서가 지휘관들처벌하면 이번 패배는 더욱 무워질 것이니 저들용서해 패배의 무게를 낮추라는 간언을 올려 용서를 받아낸다. 그리고 야율분노와 야율적로게는 용서를 받아냈으니 할 준비를 하라면서, 덧붙여 "흥화진 얘기는 꺼내지도 마라"고 한다.
45
== 어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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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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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는 [[복종]]을 [[발|모르는 나라]]이옵니다. [[제1차 여요전쟁|그 들은 폐하께 충성서약고서도]], [[송나라]]에 사신보내 우리함께 공격하자고 제안했던 자들이옵니다. [[제2차 여요전쟁|더 늦기 전반드시 정복해야옵니다.]]'''}}}||
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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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통주에서 강조가 이끄는 고려군과 격돌, 고려군의 검차에 출격시킨 철갑기병들을 잃으며 후퇴를 명령하고는[* 직감적으로 무엇인가 있다는 것을 알고는 선봉대로 철갑기병을 보냈는데 말이 본능적으로 겁에 질려 멈춰버려 돌파하지 못한다. 기병이 말의 눈을 가리라고 일갈한다.] 약점을 찾으려 하나, 아율분노가 독단적으로 강조의 지휘부를 기습해 강조를 생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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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50
'''Ойлголоо, Эрхэм дэч!''' (예, 황제 폐하!)}}}||
4651
47
=== 8회 ===
48
무단으로 출정한 야율분노에게 발길질까지 하며 분노를 표출하며 서둘러 와해된 고려군들 대한 섬멸을 명령한다. 기습으로 인해 지휘부를 로잡았지만 나머지 병력이 물리적으로 와해가 되었 섬멸 못하였기 때문에 패잔병들이 흩어져 습될 여지를 주었기 때문.[* 기록에 따르면 3만명의 고려군이 전사하였다고 적혀있지만, 30만명에 달하는 고려군 병력을 감안하면 10%정도만 거란군이 섬멸한 것이고, 주력 전투부대30%라고 가정해도 전투병력 9만 중에 6만이 살아남았기 때문에 거란군이 전술적으로는 이겼어도 전략적으로는 오히려 실패에 가까웠다.] 또한 평야에서대회전에서 섬멸을 실패했으니 이제부턴 성의 고려군과의 성전강요받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오히려 고려를 완전히 정복하는 데는 난이도가 더 올라가버린 상황이 되어버렸다.[* 실제로 와해된 병력들이 곳곳에서 섬멸당하는 와중에도 살남은 병력이 통주, 곽주, 영주 등 여러 성으로 흩어졌고, 최사위가 나머지 병력들을 수습여 개경쪽으로 향했다. 게다가 상대는 초전에서섬멸에 눈이 멀어 수적, 질적 열세에검차만을 믿고 평에서 대회전을 걸어온 만큼 기병이 강력한 거란에게 있어 이만한 기회는 흔치 않았다. 이 후로 여요전쟁은 수성, 기습. 그리외교적 기만을 중시한 고려에게 휘둘리다 돌아가는 길에 공격을 당하는 전개 이어지면서 요나라가 멸망 날까지 고려에게 보다 우세를 점하는 기회가 돌아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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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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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우린 그들보다 수가 많네. 우린 사들을 쉬게면서 교대로 공격할 수 있지만 고려군 그럴 없지. 모든사들성벽올라우리의 공내야만. [[지시|잠시고 공격을 가하게. 고려밥을 먹지도, 잠을 못하만들게.]]'''}}}||
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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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초기에 내세운 전쟁명분었던 강조까지 너무 일찍 사로잡아버린 바람에쟁을 길게 명분을 조기에 달성해버려 외교적으로 불리해진 점까지 지적하 전략뿐만 치외교적인 안목까지 갖춘 노련한 숙장 점도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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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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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께서 일로 거란군의 선봉장을 참하신다면, 그만큼 이 패 의미는 무거워질 것이옵니다. 허나, 폐하께서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넘기신다면, 패전의 무게아주 가벼워질 것이옵다. 폐하께서 친하시는 번째 정벌이옵니다. 40만의 대군을 끌고 오신 폐하께서 어찌 흥화진 같은 작은 성에 집착하시겠사옵니까? 버려두고 가시옵소서.'''}}}||
5157
52
성종 야율융서와 소배압의 입장에서는 본인들 묘사로 '''항하의 모래알이라도 골라내는 심정'''으로 명분을 잡아내야 했기에 강조의 정변이라는 명분은 그야말로 자신들이 치고 내려갈 최고의 명분이었다. 즉, 거란에 있어 통주 전투의 최고 시나리오는 단순히 모랄빵으로 상대 본군을 일시적으로 괴멸시키는 수준이 아니라 병사들은 섬멸시키되 강조는 탈출하게 두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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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면 강조의 위신이 떨어져 고려 조정이 분열과 혼란이 심화되고 자신은 역적 강조를 잡아야겠다며 더 밀고 내려갈 수 있는 명분은 여전히 가지고 있으면서 확실하게 전쟁을 더 이어갈 수 있는 시나리오가 된다. 이런 이유로 성종 야율융서도 제장들에게 통주 전투의 승리를 축하하면서도 "만족스럽진 않지만"이라는 수식어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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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이후에 거란의 신하로 전향한 이현운이 알려주는 정보와 계책 그리고 고려군의 약점의 정보 수집에 만족스러워하며, 가장 취약했던 곽주성과 영주성을 공략해 손쉽게 함락시킨다.
57
=== 9회 ===
58
거짓 친조를 요청하는 강감찬의 현란한 말솜씨에 야율융서가 넘어갈듯 하자, 항복의 진의를 의심하며 야율융서에게 계속 간언한다. 또한 야율융서가 결국 친조를 승인하며 진격과 타초곡을 금하자, 승전보를 가져온 사신을 융숭히 대접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강감찬의 즉시 복귀를 저지했고, 이후 군막 밖에서 이현운과 만나 강감찬의 의도를 파악하는 등 치밀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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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강감찬과 독대하고 그와 함께 술을 마시면서 설전을 벌인다. 처음엔 다른 신하나 장군들 내비두고 왜 서로 늙은 사람을 내보냈냐고 유쾌하게 주고 받다가, 자신의 아우 소손녕이 고려 땅을 밟았을 때 서희라는 사람과 담판을 벌였던 사실을 언급하며 "고려의 관리들은 교활하니 절대 믿지 말라고 했다"는 소손녕의 경고를 알려주며, 강감찬에게 거란 사신을 딸려서 돌려보낼테니 내일까지 서경의 항복을 받아오라며 압박한다. 또한 모든 일에는 절차가 있다는 강감찬의 주장에 고려의 항복이 진심이라면 절차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라고 말하면서 그가 논리적으로 빠져나갈 구멍조차 막아버리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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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항복을 위해 보냈던 사신들이 돌아오지 않자, 야율융서에게 진격을 재개할 것을 청하고, 이에 서경 진격을 앞두고 군대를 출발시키려는 시점에 거란 군영으로 들어오는 강감찬과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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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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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이 올려보낸 서경의 항복문을 받고 진격을 중지하려는 야율융서에게 정황이 의심스럽다며 다시 생각할 것을 권하려 하지만, 야율융서가 "역사에 기록될 전쟁에 오점을 남기지 말라"고 윽박지르자 어쩔 수 없이 물러난다. 하지만 여전히 의심이 풀리지 않아 부하들에게 계속 척후병을 서경으로 보내서 상황을 파악하라고 한 뒤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으면 바로 진격할 것이라고 벼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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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척후병들에 의해 서경에 동북면 군사들이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고, "내 이럴줄 알았다"라며 서둘러 진격 명령을 내리고 이후 강감찬을 체포하러 갔지만 이미 그는 도주한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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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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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에 맹공을 가하던 중, 전쟁이 너무 끌어지게 된다는 거란 측 중신과의 이야기를 통해 본인들이 고려군을 너무 얕보았다면서 이제는 속전속결이 아닌 주변부터 확실하게 점령하면서 포위하는 형식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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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자신을 호출하여 서경 대신 개경으로 바로 진격하겠다는 야율융서의 말에 중간 거점을 곽주 하나만 두게 된다면 너무 위험하다며 만류하나 야율융서의 강력한 주장에 결국 이기지 못해 서경을 포기하고는 개경으로 진격하게 된다. 직후 해당 방침을 제의한 야율분노에게 따졌으나 이것이야말로 승리의 길이라는 야율분노의 주장에 "고려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냐"며 "또 네 놈이 전쟁을 망치고 있다"고 한소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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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개경의 궁성까지 장악하여 개경에 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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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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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경 궁성에 진입하여 고려 국왕을 잡으러 정전에 들어갔지만 이미 정전이 빈 것을 보고 군사들을 돌려 추격한다. 이후 말을 타고 동쪽으로 도주했다는 보고를 받고 추적하지만 사실 그건 강감찬의 위장, 유인책이었고 결국 강감찬이 따돌리자, "고려 사신 또 네 놈이냐"라고 허공에다 소리 지르며 역정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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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개경에 들어온 야율융서에게 고려 국왕이 도망쳤다고 보고하고, 이 와중에 곽주가 함락됐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남진해서 고려 왕을 잡자는 야율분노의 무모한 발언에 "15살짜리가 군사를 지휘해도 이렇게 생각 없이는 안 한다"며 비판하며 반대하지만 결국 야율융서는 고려 국왕을 추격할 것을 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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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야율융서와의 독대에서 자신이 고려군을 너무 얕봤다며 이제부터는 신중해야 한다고 고언하지만, 야율융서는 고려 국왕을 잡지 못하면 남진할 것이라고 하여 소배압을 경악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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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던 와중 이현운이 입안한 "황제가 죽었다는 소문으로 서북면 고려군의 항전 의지를 없애버리자"는 작전을 받아들여 사신을 보내어 심리전을 걸지만 하필 서경에 나타난 강감찬이 현종의 생존 사실을 모두에게 알리며 실패로 돌아가고, 거란 고관으로부터 작전을 무너뜨린 게 사신으로 왔던 예부시랑 강감찬이라는 말을 듣자 "강감찬, 또 네 놈이구나"라며 이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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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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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과 다시 대면한다. 그리고 강감찬을 압송하여 야율융서에게 데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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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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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백발에 얼굴에 상처가 많은 백전노장 스타일로 나온다.[* 소배압의 생년은 알 수 없지만 요사 88권 소배압 열전에 따르면, 요 성종 원년(983)에 황실 친위대인 좌피실의 지휘관인 좌피실상온으로 조복 토벌에 참가해 공을 세웠단 기록이 첫 군공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이야기가 시작된 1010년 전후의 시점엔 20년을 넘는 군공을 쌓아 노년에 접어든 이미지가 채용된 것으로 보인다. 당장 17년 전에 벌어졌던 1차 여요전쟁의 총사령관 소손녕이 소배압의 형도 아닌 동생이기도 하고. 이런 배경이 겹쳐져 강감찬과는 왕의 최측근이면서도 노년의 숙장과 노년의 강직한 문관이란 대비를 이루게 된다.] 뭔가 초탈하고 무심한 느낌도 풍기는데 작중 행보를 보면 흥화진의 약점과 공성전의 어려움을 제대로 파악하고 주변을 초토화 시켜 40만의 보급과 사기를 올리고, 한소리 들었지만 패전장수를 변호하는 등 황제와 장수의 중간다리 역할을 한다. 결국 흥화진이 함락 되지 않아 분노한 황제에게, 오히려 아무렇지 않은 일로 취급하라고 조언한다. 그러면서도 역신 강조를 멸하여 승리를 바치겠다고 자신있게 선언하기도 하고, 큰 활약이 아직 나오지 않았음에도 상당한 실력이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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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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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는 복종모르는 나라옵니다. 자들 충성서약고서도, 송나라사신을 보내 우리 거란함께 공격하자고 제안했던 자들이옵니다. 기 전에 반드시 정복해야 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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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게, 폐하께서 용서하셨네. 군사들정비하게. 남쪽으로 동할 걸세. 명심하게, 이 전쟁이 끝날 때까지 [[금기어|흥화진]]이라는 [[입단속|이름절대 입에 올리지 말게]], 알겠는가?'''[* 지만 흥화진금기어로 올린 그 자신이 봉화 때문황제 앞에서 다시 흥화진입에 올려 성종의 혈압을 올리게 된다. 때문인지 본인도 말하기 전에 작게 한숨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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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그들보군사들의 수가 많네. 우사들을 쉬게 하면교대로 공격할 수 있 고려군은 그럴 수가 . 모든 군사들이 성벽올라가 우리의 공격내야하지. 잠시의 주지 말고 공격가하게. 고려군밥을 먹지, 하게 만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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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지 못할까!! 적을 쫓아버리기 위해 싸 게 아니. 전멸시키기 위해 싸우는 거란 말이다. 우 거란은!! 벌판에만난 적을, 전멸시키못한 적이. 헌데 너는 기껏 벌판모여있던 모두 달나게들었단 말이다. 하루만 더 공격했어전멸시킬 있었던 적!! 모두 흩어지 만들었단 말이다. 이 적병들은 성 안으로 들어가 한 발짝나오지 않거다. 니가 함락시키지 못한, 저 흥화진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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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께서 이번 일로 거란군의 선봉장을 참하신다면, 만큼 패전의 의미는 무거워질 것이옵니다. 허나, 폐하께서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넘기신다면, 이 무게는 아주 가벼워질 것이옵니다. 폐하께서 친정하시는 번째 정벌이옵니다. 40만의 대군을 오신 께서 어찌 흥화진 같은 작은 성에 집착하시사옵니까? 버려두고 가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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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황제 폐하께서, 이쟁을 끝내고 철군하셔야 하는 거냐? 폐하께서 하시는 강조가 니다. 이 려를 완전히 정복시는 것. 그것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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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게, 께서 용서셨네. 군사들을 정비. 남쪽으로동할 걸세. 명심하게, 전쟁이 끝날 때까지 흥화진이라는 이름은 절대 입에 올리말게, 알겠는?'''[* 하지만 흥화진을 금기어로 올린 자신이 봉화 때문에 황제 에서 다시 흥화진을 입에 올려 성종혈압을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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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역시 말로는 못당겠구려. 하하하하. 아우 [[소손녕]]10여년 전에 [[제1차 여요전쟁|고려에 왔었소]]. 그리고 [[서희]]라는 자와 [[제1차 여요전쟁#s-3.2|담판을었었소]]. 때 아우, 내게 말이 있지. 고려의 관리들은 나같이 교활한 자들이니 [[입막음|그들의 에서 나온 말은 절대 믿지 말라.]] 내일 거란사신들과 함께 서경으로 가시오. 가서 서경의 항복을 받아오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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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께서 원하시는 강조가 아니다. 고려 완전정복하시는. 그것도 모르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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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놈들 뜻대로 되진 않을 거다! 고려군 따위에 섬멸될 거란군이 아니다. 우리가 너희 고려군의 목을 모두 베고, 압록강을 유유넘어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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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Чи айхтар яст мэлхий шиг харагдаж байна.. Дууслаа. Явган цэргийн хоёрдугаар эгнээг бүхэлд нь байрлуулж, Твалингеомчажинаар дамжин Горёогийн гол бааз руу дайраарай...! Горёог устга!''' (잔뜩 움츠린 거북이 꼴이구나, 이제 끝이다. 제2선의 보병 전군을 투입하라, 뚫린 검차진을 통해... 고려 본진을 공격하라..! 고려를 무너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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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Чи айхтар яст мэлхий шиг харагдаж байна.. Дууслаа. Явган цэргийн хоёрдугаар эгнээг бүхэлд нь байрлуулж, Твалингеомчажинаар дамжин Горёогийн гол бааз руу дайраарай...! Горёог устгах!''' (잔뜩 움츠린 [[거북이]] 꼴이구나, 이제 끝이다. 제2선의 보병 전군을 투입하라, 뚫린 검차진을 통해... 고려 본진을 공격하라..! 고려를 죽여라![* PV에서는 '고려를 무너뜨려라!'라고 나왔다. 참고로 저 대사에서 '뚫린 검차진' 부분은 [[번역기]]를 돌렸는지 몽골어로 제대로 번역되지 않고 'Твалингеомчажин'이라고 음차된 상태로 나왔다.])}}}||
10575
10676
==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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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모론? #===
108
[include(틀:주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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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팬의 추측의하면 소배압 최후가 정사와는 달리 자살로 끝날 가능성이 있다한다. 정사에 소배압은 험악소리를 듣고도 살아남았으나 자극적인 전개와청률위해[* 실제 태조 왕건때 이랬던 전적이 다.] 소배압을 자살키는 전개로 능성이 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3286728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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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KBS 연기대상]] 배우 김준배는 소배압 분장을 역시 야율융분장을김혁과 함께 '우수 연기상 장편드라마 부분'의 맡았고, 실제 배역처럼 대사와 연기를 하였다. 그러자 [[장성규]]가 '더 보고 싶지만 관계상 이만 시상해달라.'라고 하자 '우리도 누끊어주길 바랬다.'라면서 말투를 고치고 바로 시상하였다.[[https://www.fmkorea.com/best/6564824784|#]] 이후 자리를 떠나지 않고 소배압 분장을 한 채 김혁과 함께 시상식 끝까지 관객석(양규 역의 지승현 뒷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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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드라마 캐릭터]][[분류:고려거란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