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 vs r12 | ||
|---|---|---|
| 1 | 1 | [include(틀:공지)] |
| 2 | ||<-2><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70707><colbgcolor=#070707><colcolor=#fff> 소배압}}}'''[br]蕭排押}}}]] || | |
| 2 | ||<-2><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70707><colbgcolor=#070707><colcolor=#fff> [[소배압|{{{#fff 고려 제3차 원정군 총대장[br]'''{{{+1 소배압}}}'''[br]蕭排押}}}]] || | |
| 3 | 3 | ||<-2> {{{#!wiki style="margin: -6px -10px" |
| 4 | [[파일:소배압.p | |
| 4 | [[파일:고려거란전쟁_소배압.jpg|width=100%]]}}} || | |
| 5 | 5 | ||<-2> '''캐릭터''' || |
| 6 | ||<width=25%> '''가족''' ||승천태후 {{{-2 (장모 겸 고모)}}}[br]야율융서 {{{-2 (처남 겸 고종사촌)}}}|| | |
| 6 | ||<width=25%> '''가족''' ||[[고려거란전쟁/등장인물#승천태후|승천태후]] {{{-2 (장모 겸 고모)}}}[br][[야율융서(고려거란전쟁)|야율융서]] {{{-2 (처남 겸 고종사촌)}}}|| | |
| 7 | 7 | ||<width=25%> '''등장회차''' ||1회 ~ || |
| 8 | 8 | ||<-2> '''배우''' || |
| 9 | ||<-2><bgcolor=#fff,#1f2023><color=#373a3c,#ddd> 김준배 || | |
| 10 | ||
| 9 | ||<-2><bgcolor=#fff,#1f2023><color=#373a3c,#ddd> [[김준배]] || | |
| 11 | 10 | [목차] |
| 12 | 11 | [clearfix] |
| 13 | 12 | == 개요 == |
| ... | ... | |
| 16 | 15 | [br]{{{-1 '''현종에게 현명하고 영민한 신하 강감찬이 있다면, 야율융서에게는 전장과 상대를 꿰뚫고 있는 소배압이 있다. 고려와 거란의 늙은 두 장군은 귀주대첩에서 다시 마주한다.'''}}} |
| 17 | 16 | [br]}}}}}} || |
| 18 | 17 | |
| 19 | KBS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의 등장인물. 배우 김준배가 맡았다. 본작의 '''중간 보스'''[* 소배압이 귀주에서 패배한 이후에도 야율융서는 낭군 갈불려 등에게 재침을 명령하였으므로 여요전쟁 전체로는 소배압은 중간보스가 맞다. 다만 3차 이후의 국지전들이 작중에 묘사가 되지 않고 귀주대첩으로 전쟁묘사가 끝난다면 전선에서는 확실하게 소배압이 최종보스, 외교전에서는 야율융서가 최종보스가 된다.]로, 클라이막스가 될 귀주대첩에서 강감찬과 대결을 펼친다. | |
| 18 | KBS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의 등장인물. 배우 [[김준배]]가 맡았다. 본작의 '''[[중간 보스]]'''[* 소배압이 귀주에서 패배한 이후에도 야율융서는 낭군 갈불려 등에게 재침을 명령하였으므로 여요전쟁 전체로는 소배압은 중간보스가 맞다. 다만 3차 이후의 국지전들이 작중에 묘사가 되지 않고 귀주대첩으로 전쟁묘사가 끝난다면 전선에서는 확실하게 소배압이 최종보스, 외교전에서는 야율융서가 최종보스가 된다.]로, 클라이막스가 될 [[귀주대첩]]에서 [[강감찬(고려거란전쟁)|강감찬]]과 대결을 펼친다. | |
| 20 | 19 | |
| 21 | 강감찬과 직접 충돌하는 상당히 큰 역할을 부여받아서인지 드라마의 메시지를 요약하고 있는 오프닝에서도 고려를 침략한 거란족을 대표하는 인물로 요 성종 야율융서가 아닌 소배압을 등장시켰다. | |
| 20 | 강감찬과 직접 충돌하는 상당히 큰 역할을 부여받아서인지 드라마의 메시지를 요약하고 있는 오프닝에서도 고려를 침략한 거란족을 대표하는 인물로 요 성종 [[야율융서(고려거란전쟁)|야율융서]]가 아닌 소배압을 등장시켰다. | |
| 22 | 21 | |
| 23 | 22 | == 작중 행적 == |
| 24 | 23 | === 1회 === |
| 25 | 프롤로그에서 강감찬과 대결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검차로 돌격해오는 고려군을 보병들로 저지한 뒤 역습을 가해 고려 본대가 사각방진으로 수비에 치중하게 만든다.[* 역사서에서는 10만 정예 기병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나, 프롤로그에서 등장하는 거란군의 대다수는 보병이다. 이게 이렇게 되는 이유는 제작 환경상 말을 그렇게까지 많이 동원하기 어려운 것도 있지만, 사실 상황으로 보아도 딱히 문제되는 것은 아니다. 검차의 용도가 기병 돌격 막기에 최적화된 것을 생각해보면 '''그냥 정예 기병들이 말에서 내려서 보병화되었다'''고 해도 무리는 아니다.][* 실제로 검차의 돌격을 통나무로 능숙하게 막은 것도 그렇고, --FPS-- 검차 밑으로 파고 들어서 싸우는 것을 보여주면서 이들이 보통 병사들이 아니라는 것을 은연 중에 드러내고 있다. 더욱이 이들이 '''출세'''라고 하면서 신나게 돌격하는 것을 보면 단순히 호전적인 게 아니라 이들의 최정예 직업군인으로서 전공을 세우면 정말 출세가 보장되는 이들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실제로 소배압이 이끈 정예 병사 10만명 중에는 '''황제 최정예 부대인 우피실군'''도 포함되어 있었고, 이런 이들은 전공 세우면 출세가 보장이 된다.] 그렇게 승기를 잡는듯했으나 강감찬이 직접 검차를 끌면서 병사들을 독려하고 반대편 언덕에서는 고려의 중장기병대가 나타나면서 상황이 뒤집어지며 프롤로그가 마무리된다. | |
| 24 | 프롤로그에서 [[강감찬(고려거란전쟁)|강감찬]]과 대결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검차]]로 돌격해오는 [[고려]]군을 보병들로 저지한 뒤 역습을 가해 고려 본대가 사각방진으로 수비에 치중하게 만든다.[* 역사서에서는 10만 정예 기병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나, 프롤로그에서 등장하는 거란군의 대다수는 보병이다. 이게 이렇게 되는 이유는 제작 환경상 말을 그렇게까지 많이 동원하기 어려운 것도 있지만, 사실 상황으로 보아도 딱히 문제되는 것은 아니다. 검차의 용도가 기병 돌격 막기에 최적화된 것을 생각해보면 '''그냥 정예 기병들이 말에서 내려서 보병화되었다'''고 해도 무리는 아니다.][* 실제로 검차의 돌격을 통나무로 능숙하게 막은 것도 그렇고, --[[FPS]]-- 검차 밑으로 파고 들어서 싸우는 것을 보여주면서 이들이 보통 병사들이 아니라는 것을 은연 중에 드러내고 있다. 더욱이 이들이 '''출세'''라고 하면서 신나게 돌격하는 것을 보면 단순히 호전적인 게 아니라 이들의 최정예 직업군인으로서 전공을 세우면 정말 출세가 보장되는 이들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실제로 소배압이 이끈 정예 병사 10만명 중에는 '''황제 최정예 부대인 우피실군'''도 포함되어 있었고, 이런 이들은 전공 세우면 출세가 보장이 된다.] 그렇게 승기를 잡는듯했으나 강감찬이 직접 검차를 끌면서 병사들을 독려하고 반대편 언덕에서는 고려의 중장기병대가 나타나면서 상황이 뒤집어지며 프롤로그가 마무리된다. | |
| 26 | 25 | |
| 27 | 26 | === 2회 === |
| 28 | 노환으로 죽어가는 승천태후를 보살피던 황제 야율융서가 어린 나이에 제위에 오른 자신을 위해 섭정하면서 몸소 전장에 나가 요나라의 영토를 넓힌 모후의 활약[* 실제로 송태종이 연운 16주를 회복할 목적으로 30만 대군을 이끌고 요나라를 침공하자 태후 본인이 직접 나서 송군을 꺾었고, 이후에는 20만 대군을 일으켜 송나라를 역으로 공격해 전연의 맹을 체결한다.]을 거론하며, 이제 자신이 그것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하자, 소배압은 고려가 요에 공순하지 않고 송과 내통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꺾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에 야율융서도 동의하며 태후께서 서방정토로 떠나시기 전까지 항하(갠지스강)의 모래알 중 한 톨만한 작은 것이라도 반드시 침공의 명분을 찾아내라고 명령한다.[* 항하의 모래라는 표현은 불교에서 자주 쓰는 비유다. 요나라가 대승 불교를 깊게 숭상하는 국가였다는 걸 반영한 것.] | |
| 27 | 노환으로 죽어가는 [[고려거란전쟁/등장인물#승천태후|승천태후]]를 보살피던 황제 [[야율융서(고려거란전쟁)|야율융서]]가 어린 나이에 제위에 오른 자신을 위해 [[섭정]]하면서 몸소 전장에 나가 [[요나라]]의 영토를 넓힌 모후의 활약[* 실제로 [[태종(송)|송태종]]이 [[연운 16주]]를 회복할 목적으로 30만 대군을 이끌고 요나라를 침공하자 태후 본인이 직접 나서 송군을 꺾었고, 이후에는 20만 대군을 일으켜 [[송나라]]를 역으로 공격해 [[전연의 맹]]을 체결한다.]을 거론하며, 이제 자신이 그것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하자, 소배압은 [[고려]]가 요에 공순하지 않고 [[송나라|송]]과 내통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꺾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에 야율융서도 동의하며 태후께서 [[극락|서방정토]]로 떠나시기 전까지 항하([[갠지스강]])의 모래알 중 한 톨만한 작은 것이라도 반드시 침공의 명분을 찾아내라고 명령한다.[* [[항하사|항하의 모래]]라는 표현은 불교에서 자주 쓰는 비유다. 요나라가 [[대승 불교]]를 깊게 숭상하는 국가였다는 걸 반영한 것.] | |
| 29 | 28 | === 4회 === |
| 30 | 요 성종 야율융서가 현종의 책봉을 요청하는 사신을 맞이하는 자리에서 고려의 사신을 노려보다 승천태후의 사망 소식을 듣고 동요한다. 이후 성종이 태후의 3년상을 중단하고 고려로의 친정을 시작하는 장면에서 황제의 바로 뒷 대열에 선다. | |
| 29 | 요 성종 [[야율융서(고려거란전쟁)|야율융서]]가 현종의 책봉을 요청하는 사신을 맞이하는 자리에서 고려의 사신을 노려보다 승천태후의 사망 소식을 듣고 동요한다. 이후 성종이 태후의 3년상을 중단하고 고려로의 친정을 시작하는 장면에서 황제의 바로 뒷 대열에 선다. | |
| 31 | 30 | === 5회 === |
| 32 | 거란군 본진에서 야율융서가 군사는 어떻게 되고 있냐고 묻자 동경[* 동경요양부. 현재 중국 랴오양 시.]으로 집결하고 있으며 야율융서와 그 휘하 군대가 동경에 다다를 쯤에 군사 집결이 끝나있을 것이라며 보고하면서 동경요양부에서 고려까지 거리가 그리 멀지 않다고 덧붙힌다. | |
| 31 | 거란군 본진에서 야율융서가 군사는 어떻게 되고 있냐고 묻자 동경[* 동경요양부. 현재 중국 [[랴오양]] 시.]으로 집결하고 있으며 야율융서와 그 휘하 군대가 동경에 다다를 쯤에 군사 집결이 끝나있을 것이라며 보고하면서 동경요양부에서 고려까지 거리가 그리 멀지 않다고 덧붙힌다. | |
| 33 | 32 | |
| 34 | 33 | 그리고 야율융서와 함께 압록강을 건너 고려로 넘어오고 첫 전투의 선봉장을 야율분노에게 맡기겠다고 알리면서 본격적으로 전쟁을 시작하게 된다. |
| 35 | 34 | === 6회 === |
| 36 | 선봉 야율분노가 흥화진의 강력한 저항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자 도통으로서 거란군의 장점이 병사 수(인력)인 점을 다시 짚어주고, 고려군을 쉬지 못하게 교대로 계속 공격하라고 지시를 내린 뒤 타초곡[* 풀이하면 말먹이와 식량을 빼앗는다는 뜻으로, 이른바 '''약탈'''을 제도화한 것이다.]을 시행할 것을 명령한다. | |
| 35 | 선봉 야율분노가 흥화진의 강력한 저항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자 도통으로서 거란군의 장점이 병사 수(인력)인 점을 다시 짚어주고, 고려군을 쉬지 못하게 교대로 계속 공격하라고 지시를 내린 뒤 타초곡[* 풀이하면 말먹이와 식량을 빼앗는다는 뜻으로, 이른바 '''[[약탈]]'''을 제도화한 것이다.]을 시행할 것을 명령한다. | |
| 37 | 36 | |
| 38 | 37 | 하지만 흥화진이 결국 무려 일주일을 버텨내고 성종 야율융서가 분노해 야율분노를 질책하자, 고려군의 저항이 상상 이상이어서 그런 것이라고 야율분노를 감싸지만 성종으로부터 변호하지 말라는 꾸지람만 듣는다. |
| 39 | 38 | === 7회 === |
| ... | ... | |
| 54 | 53 | == 인간관계 == |
| 55 | 54 | |
| 56 | 55 | == 묘사 == |
| 57 | 외모는 백발에 얼굴에 상처가 많은 백전노장 스타일로 나온다.[* 소배압의 생년은 알 수 없지만 요사 88권 소배압 열전에 따르면, 요 성종 원년(983)에 황실 친위대인 좌피실의 지휘관인 좌피실상온으로 조복 토벌에 참가해 공을 세웠단 기록이 첫 군공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이야기가 시작된 1010년 전후의 시점엔 20년을 넘는 군공을 쌓아 노년에 접어든 이미지가 채용된 것으로 보인다. 당장 17년 전에 벌어졌던 1차 여요전쟁의 총사령관 소손녕이 소배압의 형도 아닌 동생이기도 하고. 이런 배경이 겹쳐져 강감찬과는 왕의 최측근이면서도 노년의 숙장과 노년의 강직한 문관이란 대비를 이루게 된다.] 뭔가 초탈하고 무심한 느낌도 풍기는데 작중 행보를 보면 흥화진의 약점과 공성전의 어려움을 제대로 파악하고 주변을 초토화 시켜 40만의 보급과 사기를 올리고, 한소리 들었지만 패전장수를 변호하는 등 황제와 장수의 중간다리 역할을 한다. 결국 흥화진이 함락 되지 않아 분노한 황제에게, 오히려 아무렇지 않은 일로 취급하라고 조언한다. 그러면서도 역신 강조를 멸하여 승리를 바치겠다고 자신있게 선언하기도 하고, 큰 활약이 아직 나오지 않았음에도 상당한 실력이 있음을 보여준다. | |
| 56 | 외모는 백발에 얼굴에 상처가 많은 백전노장 스타일로 나온다.[* 소배압의 생년은 알 수 없지만 요사 88권 소배압 열전에 따르면, 요 성종 원년(983)에 황실 친위대인 좌피실의 지휘관인 좌피실상온으로 조복 토벌에 참가해 공을 세웠단 기록이 첫 군공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이야기가 시작된 1010년 전후의 시점엔 20년을 넘는 군공을 쌓아 노년에 접어든 이미지가 채용된 것으로 보인다. 당장 17년 전에 벌어졌던 1차 여요전쟁의 총사령관 [[소손녕]]이 소배압의 형도 아닌 동생이기도 하고. 이런 배경이 겹쳐져 강감찬과는 왕의 최측근이면서도 노년의 숙장과 노년의 강직한 문관이란 대비를 이루게 된다.] 뭔가 초탈하고 무심한 느낌도 풍기는데 작중 행보를 보면 흥화진의 약점과 공성전의 어려움을 제대로 파악하고 주변을 초토화 시켜 40만의 보급과 사기를 올리고, 한소리 들었지만 패전장수를 변호하는 등 황제와 장수의 중간다리 역할을 한다. 결국 흥화진이 함락 되지 않아 분노한 황제에게, 오히려 아무렇지 않은 일로 취급하라고 조언한다. 그러면서도 역신 강조를 멸하여 승리를 바치겠다고 자신있게 선언하기도 하고, 큰 활약이 아직 나오지 않았음에도 상당한 실력이 있음을 보여준다. | |
| 58 | 57 | |
| 59 | 58 | == 총평 == |
| 60 | 59 | |
| 61 | 60 | == 어록 == |
| 62 | 61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
| 63 | '''고려는 복종을 모르는 나라이옵니다. 그 자들은 폐하께 충성을 서약하고서도, 송나라에 사신을 보내 우리 거란을 함께 공격하자고 제안했던 자들이옵니다. 더 늦기 전에 반드시 정복해야 하옵니다.'''}}}|| | |
| 62 | '''고려는 [[복종]]을 [[도발|모르는 나라]]이옵니다. [[제1차 여요전쟁|그 자들은 폐하께 충성을 서약하고서도]], [[송나라]]에 사신을 보내 우리 거란을 함께 공격하자고 제안했던 자들이옵니다. [[제2차 여요전쟁|더 늦기 전에 반드시 정복해야 하옵니다.]]'''}}}|| | |
| 64 | 63 | |
| 65 | 64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
| 66 | 65 | '''대신 우린 그들보다 군사들의 수가 많네. 우린 군사들을 쉬게 하면서 교대로 공격할 수 있지만 고려군은 그럴 수가 없지. 모든 군사들이 성벽에 올라가 우리의 공격을 막아 내야만 하지. 잠시의 틈도 주지 말고 공격을 가하게. 고려군이 밥을 먹지도, 잠을 자지도 못하게 만들게.'''}}}|| |
| ... | ... | |
| 69 | 68 | '''폐하께서 이번 일로 거란군의 선봉장을 참하신다면, 그만큼 이 패전의 의미는 무거워질 것이옵니다. 허나, 폐하께서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넘기신다면, 이 패전의 무게는 아주 가벼워질 것이옵니다. 폐하께서 친정하시는 첫 번째 정벌이옵니다. 40만의 대군을 이끌고 오신 폐하께서 어찌 흥화진 같은 작은 성에 집착하시겠사옵니까? 버려두고 가시옵소서.'''}}}|| |
| 70 | 69 | |
| 71 | 70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
| 72 | '''일어나게, 폐하께서 용서하셨네. 군사들을 정비하게. 남쪽으로 이동할 걸세. 명심하게, 이 전쟁이 끝날 때까지 | |
| 71 | '''일어나게, 폐하께서 용서하셨네. 군사들을 정비하게. 남쪽으로 이동할 걸세. 명심하게, 이 전쟁이 끝날 때까지 [[금기어|흥화진]]이라는 [[입단속|이름은 절대 입에 올리지 말게]], 알겠는가?'''[* 하지만 흥화진을 금기어로 올린 그 자신이 하필 봉화 때문에 황제 앞에서 다시 흥화진을 입에 올려 요 성종의 혈압을 올리게 된다.]}}}|| | |
| 73 | 72 | |
| 74 | 73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
| 75 | 74 | '''폐하께서 원하시는 건 강조가 아니다. 이 고려를 완전히 정복하시는 것. 그것도 모르겠느냐?'''}}}|| |
| 76 | 75 | |
| 77 | 76 | ||<tablealign=left><tablebordercolor=#000000,#a0522d><bgcolor=#000000,#a0522d>||<width=100%><bgcolor=#fff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
| 78 | '''Чи айхтар яст мэлхий шиг харагдаж байна.. Дууслаа. Явган цэргийн хоёрдугаар эгнээг бүхэлд нь байрлуулж, Твалингеомчажинаар дамжин Горёогийн гол бааз руу дайраарай...! Горёог устга!''' (잔뜩 움츠린 거북이 꼴이구나, 이제 끝이다. 제2선의 보병 전군을 투입하라, 뚫린 검차진을 통해... 고려 본진을 공격하라..! 고려를 무너뜨려라!)}}}|| | |
| 79 | ||
| 80 | ||
| 81 | ||
| 82 | ||
| 77 | '''Чи айхтар яст мэлхий шиг харагдаж байна.. Дууслаа. Явган цэргийн хоёрдугаар эгнээг бүхэлд нь байрлуулж, Твалингеомчажинаар дамжин Горёогийн гол бааз руу дайраарай...! Горёог устга!''' (잔뜩 움츠린 [[거북이]] 꼴이구나, 이제 끝이다. 제2선의 보병 전군을 투입하라, 뚫린 검차진을 통해... 고려 본진을 공격하라..! 고려를 무너뜨려라!)}}}|| | |
| 78 | ||
| 79 | [[분류:드라마 캐릭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