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3 vs r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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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130 | ||<bgcolor=#fff> '''{{{#000000 소니 시가총액 추이}}}''' [[https://www.macrotrends.net/stocks/charts/SNE/sony/market-cap|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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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132 | === 2010년대 === |
| 133 | 2015년 10월 29일 발표한 회계연도 2분기 (2015년 7~9월) 발표에서 순이익 336억엔, 영업이익 880억엔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회계연도 상반기 (4월~9월)로 잡으면 순이익이 1159억엔으로, 전년 동기(1091억엔 적자) 대비 흑자로 돌아선 것은 물론, 상반기 기준으로 무려 5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또한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소폭 감소한 3조7007억엔, 영업이익은 1849억엔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파나소닉(1113억엔)이나 히타치(975억엔)의 상반기 이익보다 많은것으로, 이대로라면 2015년에는 3년 만에 연간 기준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서서히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 |
| 133 | 2015년 10월 29일 발표한 회계연도 2분기 (2015년 7~9월) 발표에서 순이익 336억엔, 영업이익 880억엔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회계연도 상반기 (4월~9월)로 잡으면 순이익이 1159억엔으로, 전년 동기(1091억엔 적자) 대비 흑자로 돌아선 것은 물론, 상반기 기준으로 무려 5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또한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소폭 감소한 3조7007억엔, 영업이익은 1849억엔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파나소닉(1113억엔)이나 히타치(975억엔)의 상반기 이익보다 많은 것으로, 이대로라면 2015년에는 3년 만에 연간 기준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서서히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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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 135 | 소니의 이러한 흑자 전환은 드론에까지 사용되며 수요가 급증한 이미지센서(259억엔)와 게임기(239억엔) 분야에서 대대적인 흑자를 달성했기 때문이며, 카메라 부문 수익도 전년 동기 대비 29%나 늘어나는 등 주요 수익원에서 짭짤한 수익을 낸 것이 크다. 즉 기존의 특화 산업에서 더욱 큰 이익을 낸 것이며, 이는 지속적 수요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고부가가치 산업에 치중된 일본 기업들의 특징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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