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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11년 회계연도에서 줄줄이 적자를 보다가 2012년 회계연도에서 430억엔의 흑자를 보았으나 다시 2013년 회계연도(2013년 4월~2014년 3월)에서 연결 손익이 1300억엔 적자로 추정된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3077393|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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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년만에 [[한국]]에 공식 출시한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Z2]]가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점유율 시장에서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40609112715176|1위를 차지하여]]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40609104809442|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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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년 만에 [[한국]]에 공식 출시한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Z2]]가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점유율 시장에서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40609112715176|1위를 차지하여]]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40609104809442|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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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8일, 실적 악화로 [[도쿄도]] [[미나토구(도쿄)|미나토구]]에 위치한 본사 건물의 토지를 자회사인 소니생명보험에 528억엔에 매각하기로 결정되었다. 2014년 9월 17일 소니는 2014년 회계연도(2014년 4월~2015년 3월)의 실적 전망을 기존의 500억엔 순손실에서 2300억엔 순손실로 수정하면서 상장 56년 만에 처음으로 배당을 하지 않으며 1000명 규모의 감원도 실시한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462568|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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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fff> '''{{{#000000 소니 시가총액 추이}}}''' [[https://www.macrotrends.net/stocks/charts/SNE/sony/market-cap|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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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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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9일 발표한 회계연도 2분기 (2015년 7~9월) 발표에서 순이익 336억엔, 영업이익 880억엔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회계연도 상반기 (4월~9월)로 잡으면 순이익이 1159억엔으로, 전년 동기(1091억엔 적자) 대비 흑자로 돌아선 것은 물론, 상반기 기준으로 무려 5년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또한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소폭 감소한 3조7007억엔, 영업이익은 1849억엔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파나소닉(1113억엔)이나 히타치(975억엔)의 상반기 이익보다 많은것으로, 이대로라면 2015년에는 3년 만에 연간 기준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서서히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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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9일 발표한 회계연도 2분기 (2015년 7~9월) 발표에서 순이익 336억엔, 영업이익 880억엔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회계연도 상반기 (4월~9월)로 잡으면 순이익이 1159억엔으로, 전년 동기(1091억엔 적자) 대비 흑자로 돌아선 것은 물론, 상반기 기준으로 무려 5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또한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소폭 감소한 3조7007억엔, 영업이익은 1849억엔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파나소닉(1113억엔)이나 히타치(975억엔)의 상반기 이익보다 많은것으로, 이대로라면 2015년에는 3년 만에 연간 기준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서서히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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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이러한 흑자 전환은 드론에까지 사용되며 수요가 급증한 이미지센서(259억엔)와 게임기(239억엔) 분야에서 대대적인 흑자를 달성했기 때문이며, 카메라 부문 수익도 전년 동기 대비 29%나 늘어나는 등 주요 수익원에서 짭짤한 수익을 낸 것이 크다. 즉 기존의 특화 산업에서 더욱 큰 이익을 낸 것이며, 이는 지속적 수요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고부가가치 산업에 치중된 일본 기업들의 특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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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분기 실적이 발표 되었는데, 전사 매출과 영업익이 [[구마모토 지진]]으로 타격을 입은 와중에도 영업익은 흑자를 유지했고 특히 플래그십 모델에 집중한 MC 사업부가 40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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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분기에는 이미지센서 사업과 게임기 사업의 약진과 프리미엄 TV, 모바일 사업의 이익률 증가 덕분에 20년만에 해당분기 영업익 최고치를 기록했다.[[http://www.ajunews.com/view/20171101125005417|#]] 특히 부진했던 TV 부문 사업은 초고화질 TV 등 가격대가 높은 프리미엄 제품에 주력해 이익률을 빠르게 높이고 있으며 OLED TV 판매에서 성과를 거두면서 대당 15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TV 부문 '''세계 시장 점유율 36.1%로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LG전자 32.2%, 삼성전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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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분기에는 이미지센서 사업과 게임기 사업의 약진과 프리미엄 TV, 모바일 사업의 이익률 증가 덕분에 20년 만에 해당분기 영업익 최고치를 기록했다.[[http://www.ajunews.com/view/20171101125005417|#]] 특히 부진했던 TV 부문 사업은 초고화질 TV 등 가격대가 높은 프리미엄 제품에 주력해 이익률을 빠르게 높이고 있으며 OLED TV 판매에서 성과를 거두면서 대당 15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TV 부문 '''세계 시장 점유율 36.1%로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LG전자 32.2%, 삼성전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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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8년 4월 27일에 발표된 소니의 2017년도의 영업이익은 무려 7,349억엔을 기록. 당초 예상했던 6,300억엔을 상회하는 것이 되었으며, 1998년 이래 최대를 기록한 것은 물론이었다. 매상고 역시 전년 동기대비 12.4% 증가한 8조 5,440억엔. 특히 G&NS 분야와 HE&S 분야가 각각 1조 9,438억엔, 1조 2,227억엔의 매상고를 기록한 것이 큰 영향이었다. G&NS 분야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 4]]의 판매가 상승세를 멈추지 않는 것과, 네트워크 ([[PSN]]) 판매를 포함하는 소프트웨어의 판매 증대의 영향. HE&S 분야는, 4K OLED 브라비아 등 고부가가치 모델에의 시프트에 따른 제품 믹스의 개선이 큰 영향이 되었다. 또, 사양세로 말해지는 IP&S 분야에서도 매상도와 영업이익이 동시 증가. 고부가가치에 포커스를 두는 전략이 옳았다는 것이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 작년도에서 805억엔의 대폭 손실을 기록한 영화분야도 441억엔의 흑자에 시프트, [[Fate/Grand Order]]의 호조에 따라, 음악분야 역시 전년 대비 24% 증가한 8,000억엔의 매상고와 1,278억엔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히라이 카즈오]] 사장이 취임한 때인 2012년과 비교해보면 완전 부활이라는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수준이다. 히라이 사장은 정크 등급까지 내몰렸던 소니를 완전 부활이라는 기적에 이끌고 [[요시다 켄이치로]] 사장에게 뒤를 맡기며 경영 일선에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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