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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78 | 후속작인 [[엑스페리아 1]]에서부터는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EP&S 부서들과의 협업을 강화했다. 그리고 판매 목표를 무조건 많이 파는 것이 아니라 자사의 다른 제품들을 사용하는 [[소니빠|소니 매니아]]가 소니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도록 한다는 집토끼 우선전략으로 수정하거나 구조조정으로 철수한 일부 시장에 재진출하는 등 모바일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9년 1분기부터 연속으로 흑자를 내기 시작했으나 전년도에 연간 6백만대는 넘던 판매량이 예상치를 (나쁜 의미로) 뒤엎고 절반 이하로 떨어질 것이 점쳐지고 있으며 매상고도 감소하였다. 3분기에 판매량에서 반등이 있었긴 했다.[* 바로 직전분기에 '''60만대'''까지 떨어졌던 판매량이 2배로 뛰었다.] |
| 79 | 79 | === 소니 MC 사업본부 (2021.4~) === |
| 80 | 2020년 3월 26일, [[소니|모회사]]가 IP&S 분야, HE&S 분야, MC 분야를 하나의 분야로 통합하여 EP&S 분야로 하고, 중간지주회사로서 [[https://www.sony.co.jp/SonyInfo/News/Press/202003/20-021/|소니 일렉트로닉스를 출범했는데]], MC 사업본부의 적자를 감추기 위한 전략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았다. 이 시점에서 각 사업회사는 독자적으로 존재했지만, 2021년 4월 1일부로 현재의 소니 주식회사가 소니 그룹 주식회사로 이름을 바꾸고, 소니 모바일을 존속회사로 하는(!) 흡수합병이 행해지며,[* 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 소니 일렉트로닉스, 소니 이미징 프로덕트 & 솔루션즈, 소니 홈 엔터테인멘트 & 사운드 프로덕트가 합병했다.] [[히라이 카즈오]] 전 사장의 구조개혁이 행해진 이래 약 10년만에 소니의 전자분야는 다시 사업본부체제로 운영되는 것이 되었다. | |
| 80 | 2020년 3월 26일, [[소니|모회사]]가 IP&S 분야, HE&S 분야, MC 분야를 하나의 분야로 통합하여 EP&S 분야로 하고, 중간지주회사로서 [[https://www.sony.co.jp/SonyInfo/News/Press/202003/20-021/|소니 일렉트로닉스를 출범했는데]], MC 사업본부의 적자를 감추기 위한 전략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았다. 이 시점에서 각 사업회사는 독자적으로 존재했지만, 2021년 4월 1일부로 현재의 소니 주식회사가 소니 그룹 주식회사로 이름을 바꾸고, 소니 모바일을 존속회사로 하는(!) 흡수합병이 행해지며,[* 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 소니 일렉트로닉스, 소니 이미징 프로덕트 & 솔루션즈, 소니 홈 엔터테인멘트 & 사운드 프로덕트가 합병했다.] [[히라이 카즈오]] 전 사장의 구조개혁이 행해진 이래 약 10년 만에 소니의 전자분야는 다시 사업본부체제로 운영되는 것이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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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82 | 흡수합병과 동시에 소니 모바일은 소니 주식회사에 개칭하고, 본사 소재지도 [[시나가와]]의 소니 시티에 돌아간다. MC 분야 자체는 소니 주식회사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사업본부로서 사업을 계속한다. 사업본부장은 키시다 미츠야가 유임. 단, 사업본부체제로 되면서 직급은 상무로 되었다. 한편으로, 부사장으로 있었던 마키 키미오는 소니 주식회사의 사장에 승직. 동시에 소니 그룹 주식회사의 상석사업임원에 임명되었는데, 이는 모기업 차원에서 모바일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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