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 vs r12 | ||
|---|---|---|
| ... | ... | |
| 265 | 265 |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1652432|파나케이아]] ([[wz.29(소녀전선)|wz.29]])''' |
| 266 | 266 |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1670797|브이]]''' |
| 267 | 267 | == 반응 및 평가 == |
| 268 | 2020년 5월 4주년 방송에서 첫 PV가 공개되었을 때는 분위기 있는 PV 덕분에 제법 주목을 받았고 인상 자체도 좋았으나, [[편극광]]과 [[철혈포획]]으로 민심이 흉흉 | |
| 268 | 2020년 5월 4주년 방송에서 첫 PV가 공개되었을 때는 분위기 있는 PV 덕분에 제법 주목을 받았고 인상 자체도 좋았으나, [[편극광]]과 [[철혈포획]]으로 민심이 흉흉했던 때라 철혈포획의 개선을 바라는 의견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언급이 없었던 점, 아무도 바라지 않은 길드 떡밥이 언급되었던 점, 그리고 마지막에 공개된 [[소녀전선 2: 추방]]의 처참한 PV 퀄리티에 어그로가 집중되다보니 화제의 중심에 오르지는 못했다. | |
| 269 | 269 | |
| 270 | 270 | 7월 [[차이나조이]] 시연회를 통해 처음 인게임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서 더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다. |
| 271 | 271 | |
| ... | ... | |
| 274 | 274 | 2020년 10월 19일, 클로즈 베타가 시작되었고 [[비리비리]] 방송을 통해 당첨된 스트리머가 자정을 넘는 시간까지 마라톤 게임 플레이를 진행했다. 한국의 소녀전선 커뮤니티에도 큰 호응을 얻어, 게임 플레이 화면과 캐릭터들의 스킬들을 움짤로 공유하거나 뉴럴 클라우드 떡밥이 장시간 오갔다. 특히 전작인 [[소녀전선]]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미세한 렉과 버벅임 등이 신작인만큼 반복되지 않아서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는 평. 2020년 12월 2일에 2차 클로즈 베타가 시작되었고, 참여 인원을 대폭 늘려서 테스터를 모집한 덕에 한국 소녀전선 커뮤니티 내에서도 일부 당첨자들이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
| 275 | 275 | |
| 276 | 276 | 신작 방송과 클로즈 베타로 정보가 공개된 이후로는 어느 지역을 막론하고 소녀전선 팬덤 내외로 [[명일방주]]를 연상케 한다는 평가가 많으며, 심지어 관심이 아예 없는 사람들 사이에선 타워디펜스가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 장르적으로는 로그라이크 오토체스인 뉴럴 클라우드는 타워 디펜스인 명일방주와는 차이가 크지만, 발전된 UI와 그래픽, 캐릭터 병종, 화풍과 방향성이 어느 정도 통제된 캐릭터 디자인 등 비슷하다고 여길법한 부분이 제법 있기 때문. 뉴럴 클라우드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중 총기를 사용하는 캐릭터가 드물고, 검이나 방패를 든 캐릭터가 제법 있으며, 치유사와 디버퍼 등이 존재하고 스킬 아이콘의 스타일이 비슷한 것, 남성 캐릭터와 동물귀와 꼬리를 달고 있는 NPC가 등장했던 것도 이러한 인식에 어느정도 영향을 끼쳤다. |
| 277 | ||
| 278 | [[https://gamepress.gg/girlsfrontline/worth-playing-girls-frontline-project-neural-cloud-review|GamePress 뉴럴 클라우드 2차 CBT 리뷰]] | |
| 279 | ||
| 280 | * '''진입장벽과 편의성''' | |
| 281 | 소녀전선의 장르인 [[코레류 게임]]의 특징이자 단점이 된 '시간을 투자하는 스타일'에서 벗어나, 스태미너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으며, 군수지원과 수복 시스템이 없고, 컨트롤의 필요성이 거의 없고, 2배속과 오토, 리트라이 기능을 지원하는 전투 시스템으로 인해 간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 |
| 282 | *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 | |
| 283 | 소녀전선과는 다르게 화풍과 방향성과 컨셉을 통일해서 일러스트 퀄리티를 상승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배경 CG의 재탕이 많은 소녀전선과는 다르게 각 챕터 별로 다양한 배경 CG를 마련하였다. 그런데 [[혼합세력]]의 철혈 보스 5성 일러스트, [[프리코네]]의 개화 일러스트, [[명일방주]]의 정예화 일러스트같은 진화 일러스트가 없는 것이 아쉬움을 남겼다. 2.5차 테스트에서 뱅크시의 진화 일러스트가 추가되었고, QnA에서 대다수 캐릭터의 진화 일러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
| 284 | * '''사운드''' | |
| 285 | 소녀전선의 OST를 담당하는 뱅가드 사운드가 참여해서 BGM이 호평을 받았다. 반면, 성우의 더빙이 없어서 심심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차후 테스트나 정식 출시에서 추가를 바라야 하는 상황. 2.5차 테스트에서 기존 캐릭터와 일부 신규 캐릭터에 더빙이 추가됐다. | |
| 286 | * '''UI와 UX''' | |
| 287 | 소녀전선의 UI를 바탕으로 하여 최신 트렌드의 깔끔하고 발전된 디자인이 큰 호평을 받았다. 일부 뒤로가기의 위치가 이상한 곳에 있는 등의 문제가 있기도 하지만, 대체로 직관적이고 통일된 디자인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 |
| 288 | * '''최적화''' | |
| 289 | 소녀전선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잔렉과 최적화 문제가 반복되지 않고, 최적화가 잘된 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스마트폰으로 테스트할 때 일부 발열 문제가 다소 있다고 한다.[[https://www.taptap.com/app/200950/review|#]] | |
| 290 | * '''가챠''' | |
| 291 | 가챠는 '기초검색'과 '고급검색' 둘로 나뉘며, 기초검색은 인게임 재화, 고급검색은 과금 재화로 돌릴 수 있다. 기초검색은 시설물에서 시간에 따라 충전되는 인게임 재화로 진행하며, 대부분 소모형 아이템이 뜨고 낮은 확률로 인형이 나올 수 있다. 고급검색은 인형만 나온다. 고급검색의 3성 인형[* 가챠로 뜰 수 있는 최고 레어도]의 확률은 체감상 2% 정도 되며, 체감 상 확률은 나쁘지 않았다. 테스트여서 천장 등의 구제 수단은 마련되지 않았다. | |
| 292 | * '''육성''' | |
| 293 | 가챠 확률이 나쁘지 않아서 캐릭터를 획득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육성이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흔히 한계돌파라고 부르는 레어도를 올리는 육성이 많이 힘들다. 클로즈 베타 기준으로 한 캐릭터를 최고 레어도까지 올리는데 인형 조각이 30, 80, 120, 150, 180개가 필요하지만, 하루 한 캐릭터 당 6번이 최대인 조각던전에서 획득 상승 배율이 붙어도 16조각밖에 되지 않기 때문. 이 부분은 추후 테스트를 봐야 알 수 있을 듯. 2.5차 테스트에서 최고 레어도가 5성으로 조정되고, 레어도 상승에 요구되는 인형 조각의 갯수가 대폭 하향되었지만 조각 던전에서 획득할 수 있는 조각의 갯수가 여전히 적다는 평가를 받았다. | |
| 294 | * '''컨텐츠와 난이도''' | |
| 295 | 2차 CBT에서는 파밍 던전, 스토리 던전 4챕터, 챕터 별 하드 던전과 무한 던전, 기지 건설, 가챠, 상점, 공장시설의 컨텐츠가 마련되었다. 스토리 던전의 경우 심각하게 난이도가 높게 설정된 것은 아니지만, 단기간에 스토리 던전을 진행하기는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다. 초반에는 스태미너가 부족해서 할 수 있는게 없고, 중후반부에는 스태미너가 있어도 육성이 지연되다보니 공략이 막혀서 할 게 없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그러나 테스트를 위해 의도적으로 어렵게 설정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추후 테스트를 봐야 알 수 있을 듯. 하드코어 성향의 테스터는 컨텐츠가 부족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2.5차 테스트에서는 스토리 맵의 난이도 곡선을 완화하였고, 파밍 던전의 개편 및 일일제한 횟수를 폐지하여 육성난이도가 낮아졌다. 다만 개발진의 언급에 따르면 정식 출시보다는 어렵게 설정했다고. | |
| 296 | 277 | == 기타 == |
| 297 | 278 | * 1차 PV 배경에 등장하는 도트 추상은 [[콘웨이의 생명 게임]]에서 따온 것이다. |
| 298 | 279 | > 生命的形式,不止于人类自恃的认知。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