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0 vs r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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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버프 진형도 대부분 후방 [[소녀전선/AR|AR]]을 대상으로 되어 있어서 소녀전선의 SMG는 기본적으로 최전방 탱커로 기용되는데, 탱킹보다 딜링에 최적화된 SMG라고 하더라도 진형 버프 등을 고려할 수밖에 없어서 서브 탱커로 서게 된다. 또한 SMG의 진형버프는 딜러(AR)에게 주는 버프이다보니 꽤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한계치가 없는 화력이 우선시되고 AR스탯에 맞게 치명률[* 치명률도 DPS증가에 주요한 스탯이지만 야간전에선 치명률을 올리는 옵티컬보다 명중 페널티를 복구하는 야간투시경을 착용하기 때문에 곱연산되는 치명률 진형버프 효과가 미미해지게 된다. 상황에 따라 가치가 다른 스탯]이나 사속[* 사속은 한계치가 정해져있고 프레임별 사속 구간이 있기때문에 효율적인 버프를 주기위해서는 사속 계산이 중요하다. 때문에 한계치가 없고 언제 넣어도 좋은 화력 버프가 일반적으로는 더 선호된다.], 명중 등이 차선으로 고려된다. 탱킹과 보조 딜링 능력도 중요한 요소지만 AR특성에 맞는 진형버프 선택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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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파트너인 AR의 위상에 따라 아무래도 SMG의 위상도 따라가는 경향이 있다. [[특이점(소녀전선)|특이점]] 이전까지만 해도 AR이 주류 딜러로 떠올라 AR만능론까지 나오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AR에게 버프를 줄 수 있는 탱커인 SMG가 다양하게 요구됐다. 대(對)에이전트전 주요 탱커로 회피 탱커가 좋았기 때문에 [[MP7(소녀전선)|MP7]]이나 [[수오미(소녀전선)|수오미]] 같은 회피 스킬 SMG들이 각광을 받았던 것도 덤. 허나 이후 [[패러데우스]]가 소녀전선 스토리 전면에 등장하기 시작하며 찾아온 [[난류연속]]에서는 '맞고 버틴다는 선택지'가 존재하지 않았던 ''' | |
| 39 | 파트너인 AR의 위상에 따라 아무래도 SMG의 위상도 따라가는 경향이 있다. [[특이점(소녀전선)|특이점]] 이전까지만 해도 AR이 주류 딜러로 떠올라 AR만능론까지 나오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AR에게 버프를 줄 수 있는 탱커인 SMG가 다양하게 요구됐다. 대(對)에이전트전 주요 탱커로 회피 탱커가 좋았기 때문에 [[MP7(소녀전선)|MP7]]이나 [[수오미(소녀전선)|수오미]] 같은 회피 스킬 SMG들이 각광을 받았던 것도 덤. 허나 이후 [[패러데우스]]가 소녀전선 스토리 전면에 등장하기 시작하며 찾아온 [[난류연속]]에서는 '맞고 버틴다는 선택지'가 존재하지 않았던 '''도펠죌트너가 미쳐 날뛰고 전통적인 AR+SMG조합을 묵사발 내면서''', 소녀전선 메타 최초로 혼종소대가 기용되게 됐다. 도펠죌트너, 소위 건담전을 위해서는 건담을 빠르게 녹여버리고 잡몹 상대로는 장갑 탱킹을 해야 하는 조합 구성이 요구되었기 때문에, 히든 구성에 수호요정+RO635 빼고는 기용을 안하는 SMG의 암흑기가 찾아오기도 했다. 물론 이는 난류연속 당시의 특수한 케이스고 후의 [[딥다이브 플러스]]에서는 다시 SMG가 쓰였다. 전체적으로 AR이 범용성 높은 딜러인건 사실이기 때문에 SMG도 어지간해서는 많이 필요한 병종 중 하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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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41 | 다만, 2019년 즈음부터는 혼종제대가 급부상하여 AR과의 연계를 딱히 고려하지 않는 경우도 늘어났다. 아예 AR을 등한시 하는 것은 아니지만 고장갑 고체력 적들을 상대하기 위해 RF을 고용하면서 파트너로 탱킹력이 부실한 HG이 아닌 역장 SMG와 섞는 혼종제대를 구성하는 빈도가 크게 늘었다. 특히 2020년 즈음부터 랭킹전 메타에 쉴드 권총과 역장 SMG, 고성능 RF을 섞는 제대가 표본화되다시피 하였고 그 결과 SMG는 더이상 AR만을 위한 병종이 아니게 되었다. 물론 앞서 말했듯 일반적으로는 여전히 AR과 쓰이는 빈도도 유지되고 있다. 물량으로 밀어버리는 적들을 처리하기위한 유탄계 SMG도 경우에 따라 쓰인다. [[SR-3MP(소녀전선)|SR-3MP]]같은 퓨어 딜슴지같은경우는 스매셔를 찢어놓기 위한 AR/SMG 조합에서나 가끔 쓰였을뿐 주류에서 완전히 밀려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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