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6 vs r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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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4 | 여기서 부터는 쌍검병이 등장하지 않고 큐브 이벤트에서 처음 등장했던 Striker, 통칭 기관총병 부대가 주로 등장한다. 이 전역에선 저격병이 거의 나오지 않기 때문에 샷망제대가 날뛸 수 있다. 다만 기관총병이 오기 전에 빨리 몸빵몹을 치우지 못하면 회피 SMG를 제외한 모든 종류의 탱들이 순식간에 녹아버리는 점은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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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한가지 골때리는 점이 있는데, 이 맵에는 일방통행 진로의 형태 때문에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랜덤 발판'''이 존재한다. 일명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히오스]] 발판 (...) 공수 요정을 써서 어거지로 탈출할 수 있긴 한데, 쓸데없이 대량의 지령을 날리게 되니 실수로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하자. 어설프게 친구제대를 소멸로 맞춰놓으면 친구제대가 히오스 발판으로 들어가버리는 영 좋지 않은 상황도 발생한다. | |
| 46 | 한 가지 골때리는 점이 있는데, 이 맵에는 일방통행 진로의 형태 때문에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랜덤 발판'''이 존재한다. 일명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히오스]] 발판 (...) 공수 요정을 써서 어거지로 탈출할 수 있긴 한데, 쓸데없이 대량의 지령을 날리게 되니 실수로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하자. 어설프게 친구제대를 소멸로 맞춰놓으면 친구제대가 히오스 발판으로 들어가버리는 영 좋지 않은 상황도 발생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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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48 | 평소에는 그냥 조심하면 되겠으나, 그 자리를 점령하지 않으면 '''은장 획득이 불가능하다'''는 게 함정. 바로 옆 칸이 포위 점령으로만 점령할 수 있는 칸이기 때문. 그 탓에 은장 획득을 목표로 할 경우 반드시 한 부대를 그 자리에 넣어야 한다. --적들 움직임에 따라 철혈 한부대가 갇혀있다면 친구제대를 보내는 것으로 해결할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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