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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3 vs r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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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주목할 만한 점이라면, 유닛들의 스펙이 대체적으로 높은 편이다.[[https://m.dcinside.com/board/micateam/1487257|#]] 이는 혼합세력 제대가 장비나 요정을 사용하는게 불가능하며 진형버프나 스킬로 딜을 증폭시키는 것이 제한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링크를 늘리는데 레벨 제한이 없는데, 유닛들의 높은 스펙과 맞물려 육성이 다소 덜 이루어진 상태임에도 실전에 바로 투입이 가능할 정도의 화력을 낼 수 있다. 그리고 보스 유닛이나 맨티코어는 링크 편제가 불가능한만큼 화력이 매우 높고, 체력이 높아 AOE 공격에 매우 유리하며 단일 링크라서 체력 손실로 인한 전투력 저하도 상대적으로 덜한 편이다. 그리고 장비, 요정 등이 없기에 육성에 들여야 할 노력은 그리폰 제대보다 상대적으로 덜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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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라면, 육성 재화를 손에 넣을 방법이 모의작전이나 2성 유닛 획득 실패 시 랜덤으로 얻는 것, 카리나의 일일보상에서 랜덤으로 획득하는게 전부라서 단시간 내에 원하는만큼 확보하는게 어렵다는 것. 그 때문에 혼합세력 유닛의 육성은 당연히 느릴 수밖에 없다. 그리고 요정 장비가 불가능하기에 전략적인 요소는 오로지 철혈 보스와 복수 착용이 불가능한 전술칩에 기댈 수밖에 없으며 장비 착용이 불가능하기에 야간 랭킹전에서의 활용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야간전 널티를 무시하는 전술칩 덕분에 한 제대 정도는 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다수를 투입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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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라면, 육성 재화를 손에 넣을 방법이 모의작전이나 2성 유닛 획득 실패 시 랜덤으로 얻는 것, 카리나의 일일보상에서 랜덤으로 획득하는게 전부라서 단시간 내에 원하는만큼 확보하는게 어렵다는 것. 그 때문에 혼합세력 유닛의 육성은 당연히 느릴 수밖에 없다. 그리고 요정 장비가 불가능하기에 전략적인 요소는 오로지 철혈 보스와 복수 착용이 불가능한 전술칩에 기댈 수밖에 없으며 장비 착용이 불가능하기에 야간 랭킹전에서의 활용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야간전 널티를 무시하는 전술칩 덕분에 한 제대 정도는 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다수를 투입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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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점 때문에, 혼합세력 제대는 유지력 면에서는 강하지만 딜러로서의 성능은 그리폰 제대보다 열세에 있다. 물론 육성이 덜 된 그리폰 제대와 비교하면 성능상에서 우위에 있기는 하나, 어느 정도 육성이 끝난 수준에서는 진형버프, 스킬 시너지, 요정 등의 차이 때문에 화력에서 밀리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딜적인 포텐셜이 있는 헌터나 디스트로이어는 저마다 한계[* 헌터는 물량전에서 화력이 크게 떨어지고 디스트로이어는 보스전 딜이 형편없다.]가 있으며, 이들 못지 않거나 그 이상으로 고평가받는 스케어크로우나 알케미스트도 스킬의 특성[* 스케어크로우는 전략성에서 우수한 책략 스킬 때문에 평가가 좋으며, 알케미스트는 스킬들을 이용한 압도적인 탱킹력 때문에 인기를 끌었다.] 때문에 평가가 좋은 것이지 딜이 우수하기 때문에 고평가받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높은 평가를 받는 철혈 유닛들[* 대표적으로는 맨티코어나 리퍼 SWAP 등.]은 유지력에서 호평을 받는 경우가 많다. 디스트로이어, 아키텍트, 니토 계열 보스들처럼 거지런에 사용하기 좋아서 높게 평가받는 보스 개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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