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
| 1 | 1 | [include(틀:상위 문서, top1=소녀전선/중장비부대)] |
| 2 | 2 | [include(틀:소녀전선)] |
| 3 | 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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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4 | == 개요 == |
| 6 | 5 | [[소녀전선]]의 [[소녀전선/중장비부대|중장비부대]] 편제 중 하나. |
| 7 | 6 | |
| ... | ... | |
| 64 | 63 | [[편극광]] 이벤트 등지에서 공개된 일부 언급에 따르면 M16의 공작으로 철혈이 분열되면서 가능해지게 되었던 것이라고 하는데, 팔디스키 기지에서 M16이 갑자기 자기가 가둬둔 니토들을 풀어버리고 때맞춰 엘리사가 자신의 모든 권한을 포기하면서 철혈공조는 완전히 분열되었다. 편극광 4지역 EX전역인 설담금EX에서 일종의 이벤트 전역에서 아군제대로 싸우는 모습을 잠시 볼 수 있는데, 아군 버전 철혈은 이전 보스버전의 철혈과 비교하면 SD 얼굴조형이 약간 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 65 | 64 | |
| 66 | 65 | == 공개 이후 == |
| 67 | 포획 시스템이 공개된 이후에는 완성도, 과금 유도 등으로 인해 좋 | |
| 66 | 포획 시스템이 공개된 이후에는 완성도, 과금 유도 등으로 인해 평가가 좋지 못했고, 패치로 개선점을 거친 뒤에는 그럭저럭 굴러가고 있지만 아직 개선해야 할 점은 여전히 있다. | |
| 68 | 67 | |
| 69 | 68 | 일단 주목할 만한 점이라면, 유닛들의 스펙이 대체적으로 높은 편이다.[[https://m.dcinside.com/board/micateam/1487257|#]] 이는 혼합세력 제대가 장비나 요정을 사용하는게 불가능하며 진형버프나 스킬로 딜을 증폭시키는 것이 제한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링크를 늘리는데 레벨 제한이 없는데, 유닛들의 높은 스펙과 맞물려 육성이 다소 덜 이루어진 상태임에도 실전에 바로 투입이 가능할 정도의 화력을 낼 수 있다. 그리고 보스 유닛이나 맨티코어는 링크 편제가 불가능한만큼 화력이 매우 높고, 체력이 높아 AOE 공격에 매우 유리하며 단일 링크라서 체력 손실로 인한 전투력 저하도 상대적으로 덜한 편이다. 그리고 장비, 요정 등이 없기에 육성에 들여야 할 노력은 그리폰 제대보다 상대적으로 덜한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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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70 | 단점이라면, 육성 재화를 손에 넣을 방법이 모의작전이나 2성 유닛 획득 실패 시 랜덤으로 얻는 것, 카리나의 일일보상에서 랜덤으로 획득하는게 전부라서 단시간 내에 원하는만큼 확보하는게 어렵다는 것. 그 때문에 혼합세력 유닛의 육성은 당연히 느릴 수밖에 없다. 그리고 요정 장비가 불가능하기에 전략적인 요소는 오로지 철혈 보스와 복수 착용이 불가능한 전술칩에 기댈 수밖에 없으며 장비 착용이 불가능하기에 야간 랭킹전에서의 활용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야간전 패널티를 무시하는 전술칩 덕분에 한 제대 정도는 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다수를 투입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 |
| 72 | 71 | |
| 73 | 이러한 점 때문에, | |
| 72 | 이러한 점 때문에, 혼합세력 제대는 유지력 면에서는 강하지만 딜러로서의 성능은 그리폰 제대보다 열세에 있다. 물론 육성이 덜 된 그리폰 제대와 비교하면 성능상에서 우위에 있기는 하나, 어느정도 육성이 끝난 수준에서는 진형버프, 스킬 시너지, 요정 등의 차이 때문에 화력에서 밀리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딜적인 포텐셜이 있는 헌터나 디스트로이어는 저마다 한계[* 헌터는 물량전에서 화력이 크게 떨어지고 디스트로이어는 보스전 딜이 형편없다.]가 있으며, 이들 못지 않거나 그 이상으로 고평가받는 스케어크로우나 알케미스트도 스킬의 특성[* 스케어크로우는 전략성에서 우수한 책략 스킬 때문에 평가가 좋으며, 알케미스트는 스킬들을 이용한 압도적인 탱킹력 때문에 인기를 끌었다.] 때문에 평가가 좋은 것이지 딜이 우수하기 때문에 고평가받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높은 평가를 받는 철혈 유닛들[* 대표적으로는 맨티코어나 리퍼 SWAP 등.]은 유지력에서 호평을 받는 경우가 많다. 디스트로이어, 아키텍트, 니토 계열 보스들처럼 거지런에 사용하기 좋아서 높게 평가받는 보스 개체도 있다. | |
| 74 | 73 | |
| 75 | 74 | 그리고 제대 투입 시 탄식이 아예 없기에 전투에 투입할 때마다 무조건 자원을 풀로 채워줘야 하며 전투 종료시에는 무조건 반환되기에 거지런 같은 플레이가 아예 불가능하다. 다만 철혈은 화력소대처럼 일정량의 고정된 경험치를 얻지 그리폰처럼 링크에 비례해 경험치가 늘지 않으므로, 애초에 노가다를 통한 육성법은 그렇게 효율적이라고 볼 수 없다. |
| 76 | 75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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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81 | 초기 상태는 보스급(3성) 유닛 하나를 포함해 총 100기 중 랜덤한 셋이 표시되며, 72시간마다 '준비' 버튼을 눌러 표시되는 유닛을 변경할 수 있다. 전자기/초전도 펄스를 소모하여 '일반 회수'를 진행할 수 있는데, [[Super-Shorty(소녀전선)|Super-Shorty]], [[FP-6(소녀전선)|FP-6]], [[M870(소녀전선)|M870]]의 셋으로 고정된 제대 하나와 자신의 유닛[* 나오는 유닛들은 자신이 가진 인형 중 병종별로 작전능력이 가장 높은 2명씩 나온다.]으로 구성하는 제대 하나를 동원해서 회수를 시도한다. 회수 성공 확률은 1성 100%, 2성 50%, 3성 25%. 회수 성공시 해당 유닛을 확보하면서 남은 유닛 수가 하나 줄고 다른 유닛이 표기되지만, 실패할 경우 해당 유닛은 도망치고 다른 유닛이 표기되며 혼합세력 관련 자원이나 기타 자원을 얻는다. 3성 유닛을 확보하는 데 성공한 경우 '구역 초기화' 버튼이 활성화되는데 이를 누르면 100기의 초기 상태로 돌아간다. '협력의뢰서'를 사용하는 '협력 회수'는 한 번에 최대 10개까지 쓸 수 있으며 확정적으로 소모한 숫자만큼 랜덤하게 지역 내의 유닛을 포획하며 '''별 갯수에 상관없이 무조건 포획한다.''' 효율적으로 협력의뢰서를 쓰려고 한다면 1성을 마구잡이로 잡아서 최대한 많이 유닛 풀을 줄인 후 로테이션 변경 직전에 쓰는 것이 제일 좋다. |
| 83 | 82 | |
| 83 | 포획할 수 있는 유닛 중에서는 [[이로치|반짝이 개체]]라는 특수한 개체도 있다. 물론 성능상의 차이점은 당연히 없고, 그냥 해당 개체에게 소소한 이펙트가 추가되는 것이 전부다. 요컨데, 그냥 장식. | |
| 84 | ||
| 85 | 해당 유닛의 포획 성공 여부는 마지막에 레이저포를 발사하는 장면에서 바로 알 수 있다. 마지막에 레이저포를 발사하면 포획 대상만 살아남거나 포획 대상과 함께 주변의 다른 유닛들이 같이 살아남게 되는데, 포획 대상만 살아남고 나머지 유닛들이 모두 전멸하며 남은 체력이 10% 미만으로 떨어진다면 포획 성공, 다른 유닛들도 함께 생존하고 10%의 체력이 남으면 포획에 실패한다. | |
| 86 | ||
| 84 | 87 | == 구성 == |
| 85 | 88 | 이하의 레어도는 초기값으로, 이더넷 개발을 진행해 모두 5성까지 올릴 수 있다. |
| 86 | 89 | |
| ... | ... | |
| 114 | 117 | || [[디스트로이어(소녀전선)/혼합세력|디스트로이어]] || [[아키텍트(소녀전선)/혼합세력|아키텍트]] || [[우로보로스(소녀전선)/혼합세력|우로보로스]] || [[알케미스트(소녀전선)/혼합세력|알케미스트]] || |
| 115 | 118 | ||<rowbgcolor=#ffffff><width=25%> [[드리머(소녀전선)/혼합세력|[[파일:Dreamer_SS.png|width=100%]]]] ||<width=25%> [[게이저(소녀전선)/혼합세력|[[파일:Gager_SS.png|width=100%]]]] ||<width=25%> [[저지(소녀전선)/혼합세력|[[파일:Judge_SS.png|width=100%]]]] ||<width=25%> [[에이전트(소녀전선)/혼합세력|[[파일:Agent_SS.png|width=100%]]]] || |
| 116 | 119 | || [[드리머(소녀전선)/혼합세력|드리머]] || [[게이저(소녀전선)/혼합세력|게이저]] || [[저지(소녀전선)/혼합세력|저지]] || [[에이전트(소녀전선)/혼합세력|에이전트]] || |
| 120 | ||<rowbgcolor=#ffffff><width=25%> [[아키텍트-NVW형|[[파일:Architect-NVW_SS.png|width=100%]]]] ||<width=25%> ||<width=25%> ||<width=25%> || | |
| 121 | || [[아키텍트-NVW형]] || || || || | |
| 117 | 122 | ## 보스 일러스트는 S사이즈 파일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일러스트는 소녀전선 인게임 데이터 내의 character_유닛이름.ab 파일에 있는 상반신 이미지를 추출해서 쓰시면 됩니다. 추출이 어려우시다면 업데이트 시기에 MICATEAM 마이너 갤러리 같이 소녀전선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추출 PNG 파일을 업로드해주시면 됩니다. |
| 118 | 123 | |
| 119 | 124 | === [[패러데우스]] === |
| 120 | 통합회수 설명 스토리에서 참전 떡밥이 나왔고 혼합세력 유닛 정렬에 페러데우스 항목이 있어서 참전이 예정되었으며, 이후 2월 2일 한섭 공지에서 검은 니토가 '아델린'이라는 이름으로 포획 대상에 오르면서 패러데우스 참전이 확정되었다. 다만 별도의 패러데우스 유닛이 함께 추가되지는 않았는데, | |
| 125 | 통합회수 설명 스토리에서 참전 떡밥이 나왔고 혼합세력 유닛 정렬에 페러데우스 항목이 있어서 참전이 예정되었으며, 이후 2021년 2월 2일 한섭 공지에서 검은 니토가 '아델린'이라는 이름으로 포획 대상에 오르면서 패러데우스 참전이 확정되었다. 다만 별도의 패러데우스 유닛이 함께 추가되지는 않았는데, 추후에 패러데우스 유닛이 추가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 |
| 121 | 126 | |
| 122 | 이후 2월 5일 정식으로 아델린이 | |
| 127 | 이후 2021년 2월 5일 정식으로 아델린이 출시되었고, 같은 해 3월 26일에 하얀 니토가 '알리나'라는 이름[* 변경 전 도감에 추가된 명칭은 엘레노어였다.]으로 포획 대상에 올랐다. 패러데우스 보스 개체가 적은 편이라 그런지, 아니면 매번 연달아 내면 부담이 크다고 생각한건지는 몰라도 출시 주기에 어느정도 텀을 두고 있는 것도 특이한 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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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 129 | ==== ★★★ ==== |
| 125 | ||<tablewidth=100%><rowbgcolor=#ffffff><width=25%> [[아델린|[[파일:Adeline_S.png|width=100%]]]] ||<width=25%> [[ | |
| 126 | || [[아델린]] || [[ | |
| 130 | ||<tablewidth=100%><rowbgcolor=#ffffff><width=25%> [[아델린|[[파일:Adeline_S.png|width=100%]]]] ||<width=25%> [[알리나(소녀전선)|[[파일:Alina_S.png|width=100%]]]] ||<width=25%> ||<width=25%> || | |
| 131 | || [[아델린]] || [[알리나(소녀전선)|알리나]] || || || | |
| 127 | 132 | ## 보스 일러스트는 S사이즈 파일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일러스트는 소녀전선 인게임 데이터 내의 character_유닛이름.ab 파일에 있는 상반신 이미지를 추출해서 쓰시면 됩니다. 추출이 어려우시다면 업데이트 시기에 MICATEAM 마이너 갤러리 같이 소녀전선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추출 PNG 파일을 업로드해주시면 됩니다. |
| 128 | 133 | |
| 129 | 134 | === [[정규군 특수작전사령부|KCCO]] === |
| 130 | 135 | 통합회수 설명 스토리에서 참전 떡밥이 나왔고 혼합세력 유닛 정렬 목록에 정규군 특작사가 있어서 참전이 예정되어 있다. |
| 131 | 136 | |
| 132 | 관건은 3성 보스 캐릭터로 누가 나오냐는 것. 보스 캐릭터가 인형인 철혈이나 패러데우스[* 니토는 엄밀히 따지자면 인간을 개조한 사이보그지만, | |
| 137 | 관건은 3성 보스 캐릭터로 누가 나오냐는 것. 보스 캐릭터가 인형인 철혈이나 패러데우스[* 니토는 엄밀히 따지자면 인간을 개조한 사이보그지만, 인게임 스토리에서 니토들은 네트워크를 운용하거나 해킹당해서 조종당하는 등, 니토의 작중 취급은 그냥 패러데우스의 인형 병기에 가깝다.]와는 달리 특작사의 지휘관급 캐릭터인 카터나 예고르는 그냥 평범한 인간이라 포획 가능한 캐릭터로 등장할리가 없고, 그나마도 예고르는 이미 사망한 인물이다. 특작사가 쓰는 병기까지 시야를 넓혀보면 돌격병 아레스가 있기는 한데, 아레스는 인공지능으로 운용되는 병기가 아니라 인간이 탑승해서 조종했던 유인 병기다. 확실한 언급은 없는 만큼, 이 부분이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 |
| 133 | 138 | |
| 134 | 139 | === 기타 유닛(ETC) === |
| 135 | 140 | 유출된 데이터를 통해 참전이 확인되었다. |
| 136 | 141 | |
| 137 | == | |
| 138 | [[코레류 게임|캐릭터 수집 게임]] | |
| 142 | == 논란 == | |
| 143 | [[코레류 게임|캐릭터 수집 게임]]에 가챠를 도입한 것 때문에 초기 반응은 매우 나빴고, 시기가 시기인지라[* 미완성인 상태로 출시한 [[편극광]], 패키지로 판매되어 논란이 된 [[시조요정]] 등.] 특히 더 비판받은 것도 있다. | |
| 139 | 144 | |
| 140 | 중국 게임종합포럼인 NGA 측에서는 우중을 대상으로 상당한 수위의 패드립을 하는 중이다. 국내도 어느 커뮤니티를 막론하고 많은 유저가 불만을 표하고 있다. | |
| 145 | 중국 게임종합포럼인 NGA 측에서는 우중을 대상으로 상당한 수위의 패드립을 하는 중이다. 국내도 어느 커뮤니티를 막론하고 많은 유저가 불만을 표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과금유도라고 욕을 먹은 것 치고는 여전히 매출은 스킨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으며, 일단 불만점 중 일부는 패치로 일부 개선되었다. | |
| 141 | 146 | |
| 142 | ||
| 147 | 현 시점에서는 큰 사고 없이 그럭저럭 굴러가고 있다. 이는 이전에 논란이 되었던 점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것[* 가챠는 일반적인 가챠 게임의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랭킹전에 대한 우려도 절평으로 깔끔하게 해결되었다.]도 있고, 아직 부족하지만 일부 문제가 개선되기도 했으며, 가챠 게임 자체가 모바일 게임의 주류로 자리잡으면서 가챠에 대해 이전보다 관대해진 것도 영향을 끼쳤다. | |
| 148 | ||
| 143 | 149 | === 조악한 완성도 === |
| 144 | ||
| 150 | 첫번째 문제는 유닛 일러스트로, 유닛 일러스트가 있어야 할 자리에 SD를 그대로 박아넣어서 누가 봐도 조악하다는 것이 한눈에 들어오는 수준이었다. 보스는 기본 일러스트, 5성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긴 했으나, 기본 일러스트는 이미 있던 것임을 감안하면 사실상 고작 일러스트 하나만 추가한 셈이다. 심지어 잡몹은 엄연히 아트북에 개별 컨셉 일러스트가 있었던만큼 이를 추가할 수도 있었을텐데, 아무것도 없이 SD만 박아넣은 것이다. | |
| 145 | 151 | |
| 146 | ||
| 152 | 서약, 부관 시스템은 아예 구현되지도 않았었고 공개된 스토리는 <신기술이 개발되었고 철혈 기지를 찾아냈으니 거기서 포획을 해서 우리편으로 만들자!> 가 전부여서[* 이 와중에 카리나의 대사중 "[[현질|돈의 힘]]"이라는 말이 나와 가뜩이나 분노한 유저들의 속을 뒤집어놓기도 했다.] 더 화를 자초했다. 요정이나 화력소대가 짧으면서도 적당하게 배경을 설명했음[* 요정은 페르시카가 연구하던 기술에 철혈의 지휘체계를 접목한 것, 화력소대는 페르시카가 아키텍트와 하벨의 조력으로 개발했다는 것이 배경 스토리의 전부다.]을 생각한다면 그냥 보스를 포획할 필요성과 철혈 포획을 돕는 스바로그와 협력하게 된 과정을 간단하게 설명하는 것으로도 충분했을텐데, 괜한 사족으로 안 일으켜도 될 논란을 일으킨 셈이다. | |
| 147 | 153 | |
| 148 | ||
| 154 | 상위호환격인 강화 철혈의 출시와 아키텍트 포획 추가로 논란이 있기도 했지만 철혈포획 출시 당시만큼 논란이 되진 않았고[* 강화 철혈은 코스트도 코스트였지만 애초에 1성 원본들이 줘도 안쓰는 케이스가 많았다. 아키텍트의 포획 문제는 가챠 게임이라면 딱히 드문 케이스도 아니다. 심지어 수아키처럼 동일 캐릭터의 바리에이션 출시는 예전부터 이미 비슷한 케이스가 믾다.], TapTap) 5월 질문과 답변에서 미완성 컨텐츠임을 인정한 이후 한국서버 기준 2020년 8월 21일 패치로 서약, 부관 선택, 1~2성 유닛 일부의 일러스트 추가로 어느정도 완성도는 올라갔다. 애초에 출시 당시부터 당연히 가능했어야 했던 것을 늦게 출시한 것도 사실인만큼 여론이 확 바뀌지는 않았지만, 그나마 반응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 |
| 149 | 155 | |
| 150 | ||
| 156 | 신규 유닛의 거듭된 추가 이후로 2성 유닛의 획득이 상당히 어려워졌다는 문제가 생겼다. 일단 미카팀도 이 문제를 의식했는지 스트라이커 SWAP의 추가를 마지막으로 신규 유닛의 추가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만, 이는 단순한 미봉책 정도인지라 별도의 확실한 개선이 필요하다. | |
| 151 | 157 | |
| 152 | ||
| 158 | 표기되어 있지 않지만 몇몇 유닛들은 사속 제한으로 인해 DPS에서 손해를 보고 있는데, 이 문제가 빠르게 수정되지 않고 있다. 그나마 프롤러 SWAP이나 인트루더는 딜러로서의 역할에 중점을 두지 않으니 좀 사정이 낫지만 스트라이커 계열이나 에이전트는 딜에서 손해를 보고 있다. 이런 부분의 피드백이 썩 빠른 편은 아니지만[* 가령 장전 캔슬은 발견된지 한참 지나서야 수정되었고, PM-06의 버그는 2년 뒤에나 고쳐졌다.] 어찌되었건 빠른 대처가 필요한 부분. | |
| 153 | 159 | |
| 154 | 달마다 신규 유닛이 추가되는만큼 한 포획풀에서 최대로 얻을 수 있는 특정 유닛의 갯수는 반대로 줄고있는데 2020년 10월 기준으로 포획풀 100개에서 2성 유닛은 종류별로 2~3개로 전부 먹어봤자 5링크 완성이 불가능하다는 어이없는 문제점도 생겼다.[* 스케어크로우 복각 이후로 업데이트가 멈췄는데, 만약 누락된 SWAP들(예거, 브루트, 네메움)이 추가될 때 이전처럼 2성 풀을 빼내서 충당한다면 초반에 나온 2성 유닛들은 1개만 포획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보스를 획득하면 줄어든 유닛이 풀로 채워지긴 하는데, 보스 획득이 어렵다는 점을 빼더라도 현재의 전자기 펄스 충전 주기로는 채워진 풀도 제대로 이용하기 어렵다. 풀이 늘어난만큼 보스 획득을 통한 리셋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건만, 정작 인게임 여건은 너무 열악해서 이를 제대로 활용하기가 어려워지는 촌극이 발생한 것이다. | |
| 155 | ||
| 156 | 그리고 마침내 TapTap) 5월 질문과 답변에서 철혈보스 서약 문의가 나오자 아직 개발중이라고 답변하여 미완성인 혼합세력 컨텐츠를 급히 출시했음을 사실상 인정하면서 유저들 사이에서 암암리에 공인된 사실이었던 미완성 컨텐츠[* 부관 설정, 서약이 없으면 혼합세력으로 할 수 있는건 육성, 전투, 제대편성후 숙소에서 SD감상 정도 뿐이다.]를 급히 출시 한 것 아니냐는 의혹에 마침표를 찍었다.[[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1545788&_rk=ArW&exception_mode=recommend&page=2|#]] | |
| 157 | ||
| 158 | 그나마 한국서버 기준 8/21일 클라이언트 업데이트로 서약가능, 부관 선택가능, 1~2성 유닛 일부 일러스트 추가로 어느정도 완성도는 올라갔다. 반응 자체는 그럭저럭 괜찮았으나 애초에 출시 당시부터 당연히 가능했어야 했던 것을 늦게 출시한 것도 사실인만큼 여론이 확 바뀌지는 않았다. | |
| 159 | ||
| 160 | 160 | === 과금 유도 === |
| 161 | ||
| 161 | 어찌보면 혼합세력 컨텐츠가 욕을 먹은 가장 큰 이유로, 첫 출시 이후 주요 비판점도 캐릭터 획득 방식이 [[가챠]]에 가깝다는 것이었다.[[https://gall.dcinside.com/micateam/1465950|#]],[[https://gall.dcinside.com/micateam/1464745|#2]] | |
| 162 | 162 | |
| 163 | 기 | |
| 163 | 무료로 얻는 재화를 기준으로 한다면 보스의 획득은 쉽지 않다. 12시간마다 얻는 펄스와 주간 퀘스트나 일일 보상 등으로 얻는 재화를 합하면 대충 70번 남짓을 시도할 수 있는데[* 대형 이벤트나 국지전, 일부 이벤트에서 펄스나 협력 의뢰서를 얻을 수 있기는 하나, 자주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경우로 여기긴 어렵다.], 결국 30기 이상의 철혈 병력은 포획 시도조차 불가능하고 2성 유닛은 실패 확률도 고려해야 한다. 게다가 보스는 포획 확률이 25%이기에 확정적으로 얻으려면 1~2성 철혈을 최대한 확보해 스바로그로 철혈 보스를 포획할 확률을 높여야 한다. 만약 로테이션 기간 안에 획득하지 못하면 사실상 거의 1년 가까이나 걸려 다음 복각을 기다려야 하기에, 놓치지 않고 싶다면 반드시 과금을 해야만 한다. | |
| 164 | 164 | |
| 165 | ||
| 165 | 다만 가챠라면 위 문제는 너무 긴 복각 기간을 제외하면 심각한 문제라고 하긴 어렵다. 무료로 얻는 재화로 높은 레어도의 캐릭터 획득이 어려운 것은 가챠에서는 지극히 일반적인 케이스이며, 펄스로 1성 풀을 최대한 줄일 경우 스바로그 4~50장, 대충 11~14만원 언저리를 천장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정도면 혜자는 아니더라도 딱히 창렬하다고 욕을 먹을 정도로 심각한 것도 아니고, 스킨 가챠와 비교하면 월등히 싸다. 물론 피크 분석이나 로테이션 내 2성 유닛의 추가 획득을 노린다면 돈을 상당히 들여야 하지만, 둘 중 어느쪽도 그만큼 돈을 들인 값을 한다고 보기도 어렵고, 어차피 육성 재화의 획득이 제한적이기에 즉각적인 투입은 어렵다. 게다가 모든 보스를 얻으려는 사람이 아닌 이상 당연히 이러한 부담은 더 줄어든다. | |
| 166 | 166 | |
| 167 | ||
| 167 | 이런 논란에서 곧잘 거론되는 게임 밸런스나 불공정 경쟁에 혼합세력이 영향력을 끼치는 정도도 애매하다. 보스 중에서 실질적으로 두각을 드러냈다 할만한 보스는 알케미스트 뿐이고, 일반 유닛까지 넓혀봐도 맨티코어 정도가 부각된 것이 전부다.[* 게다가 이 둘이 본격적으로 투입된 거울단계의 주적이 낮은 화력과 특수기로 무장한 패러데우스였기에, 실드나 높은 장갑, 단일 편제의 높은 체력을 지닌 둘이 날뛰기에 딱 좋은 상황이었다.] 다른 보스들이나 유닛 중에서 평가가 좋았던 유닛은 있었지만 '좋은 성능을 지녔다' 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며[* 물론 어느 보스던지 차력쇼를 보이는 영상은 있었으나, 일반적인 적 구성은 그만큼 단순한 구성이 아니다.], 알케미스트나 맨티코어도 콜라보 이벤트 사신짱 전선에서 카운터 유닛들을 대거 추가시킨 적이 있기에 지금의 위상을 유지하리란 보장이 없다. 애초에 랭킹전 전장이 절평으로 바뀐 상황에서, 인백 고인물들의 최상위권 경쟁이 아닌 다음에야 특정 보스나 유닛이 경쟁에 필요할 가능성은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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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사실상 일반적인 과금유도 논란에서 거론되는 문제점이 해당 컨텐츠에서 미미한 수준이거나 평범한 가챠겜의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정도임을 감안하면, 혼합세력 컨텐츠의 과금유도 논란은 경쟁의 불평등이나 밸런스 문제 때문이 아니라 캐릭터를 얻는데 돈을 써야 한다는 점, 요컨데 캐릭터 수집 게임에 가챠가 도입됐다는 것 자체만으로 촉발되었다고 보는게 적합하다. 이를 증명하듯이 혼합세력의 도입 이후에도 소녀전선의 매출은 일관되게 스킨의 라인업이나 종류에 영향을 받는[* 인기캐가 많은 스킨 시즌에 매출이 높거나, 아동절처럼 호불호가 갈리는 스킨의 매출은 낮은 등.] 모습을 보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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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 사실 게임 밸런스나 인게임 플레이에 혼합세력 제대가 영향력을 끼친 경우가 매우 드물었음을 감안하면[* 성능만으로 영향력을 끼친 보스가 '''알케미스트 하나 뿐이다'''. 철혈의 투입이 대대적으로 가능해진 거울단계 랭킹전에서도 알케미스트 하나만 주목을 받았으며, 그나마도 해당 랭킹전부터는 랭킹전의 가장 큰 골칫거리였던 전장이 절평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인백 정도의 최상위권에서 순위싸움을 할게 아니라면 없을 경우의 불이익도 그렇게 크지 않다. 전장을 먹는데는 문제가 없고, 알케미스트의 가장 큰 이점은 최상위권에서 3~5만점을 더 얻는 것이기 때문. 자기가 인백 싸움을 할게 아니라면 그냥 제대의 육성 상태 자체의 영향력이 훨씬 크다.] 해당 컨텐츠의 과금유도 논란은 경쟁의 불평등이나 밸런스 문제 때문이 아니라 캐릭터를 얻는데 돈을 써야 한다는 점 때문에 촉발된 것이라고 봐야 한다.[* 위의 비판들을 보면 주로 무료로 얻는 재화를 기준으로 보스 확정 획득이 어려운 것을 지적하는데, 일반적인 가챠 게임이라면 무료로 얻는 재화만으로는 고레어 캐릭터를 얻는건 어려운게 정상이며, 아예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그쯤이면 운의 영향이 크다.] 실제로 명함 확보에 드는 금액을 따지면, 무료로 얻는 펄스로 1성 풀을 줄일 시 대충 스바로그 4~50장 남짓을 확정 천장으로 볼 수 있고 이 경우 11~14만원이 드는데, 혜자라고 하긴 뭣해도 특별히 더 심각하냐면 그것도 아니다. 실제로 혼합세력 컨텐츠를 과금 유도라고 까는 사람이라도 다른 가챠 게임에 돈을 잘만 쓴다는 점을 보면 가챠 자체가 근본적인 문제라고 보긴 어렵고[* 가챠를 할거면 딴 게임을 하지 소전을 왜 하냐는 말은 이 문제의 핵심을 요약한 말로, 근본적으로 가챠가 반발의 가장 큰 문제라기보단 소녀전선에 대한 불만이 반발의 핵심임을 알 수 있다.], 반발의 근본적인 원인은 이전까지의 방식과 차이가 큰 캐릭터 획득 방식이 갑자기 도입된 것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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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 171 | == 기타 == |
| 174 | 172 | * 안드로이드 디버그모드를 통해 통합회수 화면의 철혈 100기 테이블의 ID가 {{{sangvis_gasha-1000}}}인 것으로 밝혀져 개발자들이 가챠로 의도하고 설계했음이 확인되었다.[[https://gall.dcinside.com/micateam/1483732|#]] 흔히 가챠라고 알려져 있지만 일본 게임에서도 ガチャ(gacha)와 ガシャ(gasha)가 혼합되어 사용되고 있다.[[https://ch.nicovideo.jp/koucha/blomaga/ar1712205|#]][* 가챠와 가샤란 단어 자체는 흔히 한국에서 뽑기라고 불리는 오락기 뽑기 기계인 [[가샤폰]]과 가챠폰에서 유래했다. 이 중 여기서 나온 가샤라는 표현은 [[반다이남코]] 계열에서 상표권을 가지고 있는 게임에서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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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 174 | * 혼합세력에는 근접 유닛에 특히 중요하게 작용하는 행동방침 설정이 3가지 있다. 다만 스타트 행동방침이 수비, 즉 제자리에 있기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공격하려면 반드시 붙어야 하는 근접형이나 돌격 혹은 섬멸 방침으로 변경해야 메리트가 있는 유닛들은 일순간 행동에 로스타임이 있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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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 [각주][include(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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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각주] | |
| 178 | [include(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title=소녀전선/중장비부대/혼합세력, version=437)] | |
| 179 | [[분류:소녀전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