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8 vs r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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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 158 | 표기되어 있지 않지만 몇몇 유닛들은 사속 제한으로 인해 DPS에서 손해를 보고 있는데, 이 문제가 빠르게 수정되지 않고 있다. 그나마 프롤러 SWAP이나 인트루더는 딜러로서의 역할에 중점을 두지 않으니 좀 사정이 낫지만 스트라이커 계열이나 에이전트는 딜에서 손해를 보고 있다. 이런 부분의 피드백이 썩 빠른 편은 아니지만[* 가령 장전 캔슬은 발견된지 한참 지나서야 수정되었고, PM-06의 버그는 2년 뒤에나 고쳐졌다.] 어찌되었건 빠른 대처가 필요한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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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 160 | === 과금 유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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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 흔히 일컫는 [[코레류 게임]]에 과금을 도입했다는 것으로, 출시 초기에 욕을 먹은 큰 이유로 볼 수 있다. 우선 무료로 얻는 재화를 기준으로 한다면 보스의 획득은 쉽지 않은데 12시간마다 얻는 펄스와 주간 퀘스트나 일일 보상 등으로 얻는 재화를 합하면 대충 70번 남짓을 시도할 수 있는데[* 대형 이벤트나 국지전, 일부 이벤트에서 펄스나 협력 의뢰서를 얻을 수 있기는 하나, 자주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경우로 여기긴 어렵다.], 결국 30기 이상의 철혈 병력은 포획 시도조차 불가능하고 2성 유닛은 실패 확률도 고려해야 한다. 게다가 보스는 포획 확률이 25%이기에 확정적으로 얻으려면 1~2성 철혈을 최대한 확보해 스바로그로 철혈 보스를 포획할 확률을 높여야 한다. 만약 로테이션 기간 안에 획득하지 못하면 사실상 거의 1년 가까이나 걸려 다음 복각을 기다려야 하기에, 놓치지 않고 싶다면 반드시 과금을 해야만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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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무 | |
| 163 | 다만 너무 긴 복각 기간을 제외하면 심각한 문제라고 하긴 어렵다. 우선 [[가챠퐁]]처럼 포획할 수 있는 물량이 정해져 있어 흔히 알고있는 [[가챠]]와는 다른 성질이다. 애시당초 무료로 얻는 재화로 높은 레어도의 캐릭터 획득이 어려운 것은 지극히 일반적인 케이스이며, 펄스로 1성 풀을 최대한 줄일 경우 스바로그 4~50장, 대충 11~14만원 언저리를 천장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정도면 혜자는 아니더라도 딱히 창렬하다고 욕을 먹을 정도로 심각한 것도 아니고, 스킨 가챠와 비교하면 월등히 싸다.[* 당장 [[미호요]]산 모바일 게임들의 과금 체계만 봐도 캐릭터 명함 하나 뽑는데 3~40만원이 필요한 편이다.] 물론 피크 분석이나 로테이션 내 2성 유닛의 추가 획득을 노린다면 돈을 상당히 들여야 하지만 어느쪽도 그만큼 돈을 들인 값을 한다고 보기도 어렵고, 흔히 [[명함]]이라 불리는 성능을 실전성이 떨어진다고 보기엔 어폐가 존재한다. 여기에 모든 보스를 얻으려는 사람이 아닌 이상 당연히 이러한 부담은 더 줄어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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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다만 가챠라면 위 문제는 너무 긴 복각 기간을 제외하면 심각한 문제라고 하긴 어렵다. 무료로 얻는 재화로 높은 레어도의 캐릭터 획득이 어려운 것은 가챠에서는 지극히 일반적인 케이스이며, 펄스로 1성 풀을 최대한 줄일 경우 스바로그 4~50장, 대충 11~14만원 언저리를 천장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정도면 혜자는 아니더라도 딱히 창렬하다고 욕을 먹을 정도로 심각한 것도 아니고, 스킨 가챠와 비교하면 월등히 싸다. 물론 피크 분석이나 로테이션 내 2성 유닛의 추가 획득을 노린다면 돈을 상당히 들여야 하지만, 둘 중 어느쪽도 그만큼 돈을 들인 값을 한다고 보기도 어렵고, 어차피 육성 재화의 획득이 제한적이기에 즉각적인 투입은 어렵다. 게다가 모든 보스를 얻으려는 사람이 아닌 이상 당연히 이러한 부담은 더 줄어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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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165 | 이런 논란에서 곧잘 거론되는 게임 밸런스나 불공정 경쟁에 혼합세력이 영향력을 끼치는 정도도 애매하다. 보스 중에서 실질적으로 두각을 드러냈다 할만한 보스는 알케미스트 뿐이고, 일반 유닛까지 넓혀봐도 맨티코어 정도가 부각된 것이 전부다.[* 게다가 이 둘이 본격적으로 투입된 거울단계의 주적이 낮은 화력과 특수기로 무장한 패러데우스였기에, 실드나 높은 장갑, 단일 편제의 높은 체력을 지닌 둘이 날뛰기에 딱 좋은 상황이었다.] 다른 보스들이나 유닛 중에서 평가가 좋았던 유닛은 있었지만 '좋은 성능을 지녔다' 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며[* 물론 어느 보스던지 차력쇼를 보이는 영상은 있었으나, 일반적인 적 구성은 그만큼 단순한 구성이 아니다.], 알케미스트나 맨티코어도 콜라보 이벤트 사신짱 전선에서 카운터 유닛들을 대거 추가시킨 적이 있기에 지금의 위상을 유지하리란 보장이 없다. 애초에 랭킹전 전장이 절평으로 바뀐 상황에서, 인백 고인물들의 최상위권 경쟁이 아닌 다음에야 특정 보스나 유닛이 경쟁에 필요할 가능성은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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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167 | 사실상 일반적인 과금유도 논란에서 거론되는 문제점이 해당 컨텐츠에서 미미한 수준이거나 평범한 가챠겜의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정도임을 감안하면, 혼합세력 컨텐츠의 과금유도 논란은 경쟁의 불평등이나 밸런스 문제 때문이 아니라 캐릭터를 얻는데 돈을 써야 한다는 점, 요컨데 캐릭터 수집 게임에 가챠가 도입됐다는 것 자체만으로 촉발되었다고 보는게 적합하다. 이를 증명하듯이 혼합세력의 도입 이후에도 소녀전선의 매출은 일관되게 스킨의 라인업이나 종류에 영향을 받는[* 인기캐가 많은 스킨 시즌에 매출이 높거나, 아동절처럼 호불호가 갈리는 스킨의 매출은 낮은 등.] 모습을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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