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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3 vs r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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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로는 방어형 샷건 1위인 [[KSG(소녀전선)|KSG]](김성근)이나 장갑수치 2위이면서 장기전용 유탄스킬을 가진 샷건인 [[엘펠트 밸런타인(소녀전선)|엘펠트]], 평범하게 좋은 장갑 스킬을 가진 [[S.A.T.8(소녀전선)|삿팔]] 등이 고려된다. 특히 KSG에 MG셋의 장갑버프를 몰아주고 요정까지 들어갈 경우 고지역 예거(철혈 저격병)에게서도 데미지 1만 뜨 건 물론이고 랭킹전 [[딥다이브 플러스]]의 최후반부 13턴에 등장하는 15만 거신에게도 데미지가 1만 뜨는 금강불괴를 볼 수 있다. 최후반부 거신을 막아낼 방법이 떡장갑을 두른 KSG로 버티면서 3탄창까지 가서 잡거나 포도의 슈퍼죽창이 아닌 이상 제대괴멸을 각오해야 해서 이 떡장갑 제대가 더 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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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로는 기존의 화력 HG이외에도 적 공격력을 낮춰서 샷건의 장갑과 시너지를 일으키는 [[나강 리볼버(소녀전선)|나강 리볼버]]도 고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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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브가 없더라도 2SG 조합은 픽시스나 철혈보스 저지를 잡을 때 거의 강제된다. 일반적인 조합으로는 명중률이 높은 저지의 공격을 감당하기 힘들지만, MG와 SG만으로 구성된 조합은 체력과 장갑으로 버티면서 딜링을 할 수 있다. 저지의 공격을 버티면서 싸우는 것은 2SG 2MG 1HG 조합으로도 가능하나 권총의 체력이 약하기에 안정성이 떨어지고, 네게브의 혈류가속을 이용한 공략은 환상종 네게브가 필요하기에, 가장 무난하게 잡을 수 있는 조합은 다름 아닌 3MG 2SG 이다. 특히 9-6 전역에서 저지를 잡은 후 금장까지 노릴 때에는 철댕이 부대까지 연속으로 뚫어야 하기에 보스전을 치 이후로도 연속전이 가능한 3MG 2SG 제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만 저지는 9-6 이후 9-4E, 10-6에서도 튀어나오며 그 때마다 공격력도 더 강해지므로 결국 언젠가는 네게브나 기타 장갑 버프 MG를 키워 줘야 한다. 특히 10-6 저지의 경우 공격력이 50씩이나 되므로 장갑수치가 49는 되어야 안정적으로 공략할 수 있으므로 네게브의 20%는 장갑수치를 맞추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네게브외에 다른 15% 장갑 MG도 육성하나 아니면 방패요정을 키워야 한다.]. 다만 10-6은 꼭 저지를 잡지 않아도 클리어 자체는 가능하다. 그러므로 당장 네게브가 없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고 천천히 육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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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브가 없더라도 2SG 조합은 픽시스나 철혈보스 저지를 잡을 때 거의 강제된다. 일반적인 조합으로는 명중률이 높은 저지의 공격을 감당하기 힘들지만, MG와 SG만으로 구성된 조합은 체력과 장갑으로 버티면서 딜링을 할 수 있다. 저지의 공격을 버티면서 싸우는 것은 2SG 2MG 1HG 조합으로도 가능하나 권총의 체력이 약하기에 안정성이 떨어지고, 네게브의 혈류가속을 이용한 공략은 환상종 네게브가 필요하기에, 가장 무난하게 잡을 수 있는 조합은 다름 아닌 3MG 2SG 이다. 특히 9-6 전역에서 저지를 잡은 후 금장까지 노릴 때에는 철댕이 부대까지 연속으로 뚫어야 하기에 보스전을 치 이후로도 연속전이 가능한 3MG 2SG 제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만 저지는 9-6 이후 9-4E, 10-6에서도 튀어나오며 그 때마다 공격력도 더 강해지므로 결국 언젠가는 네게브나 기타 장갑 버프 MG를 키워 줘야 한다. 특히 10-6 저지의 경우 공격력이 50씩이나 되므로 장갑수치가 49는 되어야 안정적으로 공략할 수 있으므로 네게브의 20%는 장갑수치를 맞추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네게브외에 다른 15% 장갑 MG도 육성하나 아니면 방패요정을 키워야 한다.]. 다만 10-6은 꼭 저지를 잡지 않아도 클리어 자체는 가능하다. 그러므로 당장 네게브가 없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고 천천히 육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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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G을 쓰는 조합은 DJMAX 콜라보 이벤트 EX전역에서 등장한 전투력 5만의 ???유닛(10-3E전역의 그것.)을 처리하는데에 운용되기도 했다. 물량과 체력이 워낙 많은데 공격력은 낮은 잡몹이라 아무리 고스펙인 공격형 3MG제대라고 하더라도 1탄창 안에 싸움이 끝나지 않고 세개의 열 모두로 적이 지나가기 때문에 세 줄 모두 샷건으로 막은 뒤에 장갑으로 버티는 동안 뒤에서 MG가 재장전하면서 계속 쏴갈기는 형태로 재미를 봤다. 이 특유의 모습이 마치 바리케이트를 치고 좀비를 막는 것과 비슷해 좀비막기라고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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