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38 vs r1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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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 | 332 | 고려해 볼 수 있는 사용처는 우선 가지고 있는 벅샷은 적은데 운용하는 샷건의 수가 많다면 방어형 스킬을 가진 샷건, 혹은 데미지가 매우 높은 샷건에게 슬러그를 줘서 MG의 딜이 다 박히고 나면 적 1~2제대가 남았을 때 딜을 집중해서 빠르게 마지막 정리를 하는 용도를 기대할 수 있다. 적이 3제대 미만으로 남으면 샷건의 딜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MG들의 딜이 1탄창에 마무리하기 좀 부족해서 적이 언제나 조금 남는다면 슬러그를 사용해보는 것도 괜찮다. 주의점이라면 슬러그탄은 '''강화를 해도 명중만 올라갈 뿐'''이고 평타 대미지가 3배가 되는 효과는 강화 수치에 상관없이 고정이므로 강화를 아예 하지 않아도 별 문제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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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 | 타겟 감소가 페널티가 아닌, 단일 보스전 딜링용으로도 쓰일 수 있다. 이럴 경우 주로 우사스나 제레 같이 특화된 샷건들에게 효율이 잘 나온다. 또한 [[소녀전선/국지전|국지전]] 이벤트의 경우 보스전이 끼어있으면 작전능력에 비례해서 점수를 받는데 이를 극한까지 끌어올리기 위해서 만능제대로 최대한 전투를 치 | |
| 334 | 타겟 감소가 페널티가 아닌, 단일 보스전 딜링용으로도 쓰일 수 있다. 이럴 경우 주로 우사스나 제레 같이 특화된 샷건들에게 효율이 잘 나온다. 또한 [[소녀전선/국지전|국지전]] 이벤트의 경우 보스전이 끼어있으면 작전능력에 비례해서 점수를 받는데 이를 극한까지 끌어올리기 위해서 만능제대로 최대한 전투를 치르고 나머지를 슬러그를 장착한 샷건으로 채우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슬러그탄의 '''주된 기용처는 국지전'''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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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 | 336 | 국지전 대 엘리트전 슬러그탄 관련으로 의외로 잊기 쉬운 사실인데, 슬러그탄의 적 엘리트에 대한 피해량 증가는 '''화력(대미지)3배가 제일 우선적이자 많이 적용'''되기에[* [[AA-12(소녀전선)|AA-12]](화력 +15)의 전용 장비나 [[M1897(소녀전선)|M1897]] 개조 모드3 전용장비(화력 +18)의 경우 대미지 배율 증가가 아닌 절대치로 화력을 올리는지라, 이 슬러그샷 뻥튀기가 안 통한다. 따라서 국지전에 한해서는 그냥 슬러그탄을 끼는게 낫다.], 굳이 5성에 연연하지 않더라도 2~4성 슬러그조차도 뽑자마자 바로 국지전에 쓸 수 있다. 등급및 강화/교정에 따른 명중 상승은 엘리트 적에 대한 피해량 증가점을 좀 더 얻을 수 있긴 한데 몇십점 차이이므로 여유가 없다면 무리해서 할 필요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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