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4 vs r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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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186 | 난류연속 스토리 상 중화기 소대의 플랫폼은 IOP가 아키텍트의 협조를 받아 개발했다고 하는데, 정작 중화기 소대에 사용되는 데이터를 뽑아주는 웨이브 테크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없어 거의 멕거핀이다. 엄청나게 낡은 로고가 나온 것도 그렇고, 엄연히 군용 화기 밀수, 그것도 현 스토리 시점 상 테러단체 누명을 쓰고 있는 그리폰에 밀수를 해주고 있는 것도 그렇고, 정체가 매우 의심스러운 회사. 일단 양차대전 시기에서 볼법한 로고가 등장한 걸 보면 꽤 오래전부터 있던 정보분석 전문 집단인 것 같긴 하고, 일단 법인의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현 소녀전선 시점"에서는 페이퍼 컴퍼니일지도 모른다. 일단 이성질체 이벤트에서는 "WAVE사에서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라는 언급이 있어 실제로 정보분야에서 협력을 맺는 회사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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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 연쇄분열 스토리에서 기밀 문서로 해금해야만 볼수 있는 음성 녹음 재생 스토리는 모두 여기서 보내주는 건데, 카리나의 언급에 의하면 지금까지 계속 메일로 정보를 보내주면서도 그에 대한 요금은 전혀 청구하지 않는데다 그 메일도 발신지 추적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럼에도 제공해주는 정보가 정확하기 때문에 의심은 하면서도 일단은 같은 편으로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한편 녹음된 내용들의 출처가 정규군 특수작전사령부, 국가안전국, 철혈공조 따위인데 전부 도청 난이도를 따지기조차 힘들 정도인 곳들에서 나온 걸 보면 정보 수집 능력이 보통이 아닌 모양. IOP 정보도 털리고 있는데, 페르시카가 같이 듣고있다가 '''페르시카와 안젤리아의 대화내용이 나온다'''. 듣고나서 허겁지겁 도청기를 찾기 시작하는 페르시카의 모습이 백미. | |
| 188 | 연쇄분열 스토리에서 기밀 문서로 해금해야만 볼수 있는 음성 녹음 재생 스토리는 모두 여기서 보내주는 건데, 카리나의 언급에 의하면 지금까지 계속 메일로 정보를 보내주면서도 그에 대한 요금은 전혀 청구하지 않는데다 그 메일도 발신지 추적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럼에도 제공해주는 정보가 정확하기 때문에 의심은 하면서도 일단은 같은 편으로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한편 녹음된 내용들의 출처가 정규군 특수작전사령부, 국가안전국, 철혈공조 따위인데 전부 도청 난이도를 따지기조차 힘들 정도인 곳들에서 나온 걸 보면 정보 수집 능력이 보통이 아닌 모양. IOP 정보도 털리고 있는데, 페르시카가 같이 듣고 있다가 '''페르시카와 안젤리아의 대화내용이 나온다'''. 듣고나서 허겁지겁 도청기를 찾기 시작하는 페르시카의 모습이 백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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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 190 | 아트북 2권 부록 설정집인 그리폰 내부기밀문건 2에 의하면, WAVE Tech는 3차 세계대전 때 프로메테우스 공정의 이사회에서 미국으로 파견되어 이중스파이 역할을 하던 그리폰이 만든 정보수집회사이다. 이 그리폰은 3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프로메테우스 공정의 유럽 방면 전문가로 파견되기도 했으며 그 과정에서 크루거를 끌어들여 그리폰&크루거를 창립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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