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44 vs r1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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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 173 | * 소녀전선 논란 |
| 174 | 174 | * 행사 전날 공식카페에 공개되지 않은 정보가 디시인사이드 소녀전선 갤러리에 공개됨.(후술) |
| 175 | 175 | * 행사 전 중국에서 보내기로 한 일부 물품이 도착하지 않아 판매 불가 |
| 176 | * 쿠폰번호가 방문자 한정이 아니라 아무나 사용가능한 그냥 공용코드. | |
| 176 | * 쿠폰번호가 방문자 한정이 아니라 아무나 사용가능한 그냥 공용코드.[* 자원 500과 전지 50개를 주는 쿠폰. 이 때문에 현실판 군수지원(...)드립이 생겼다. 사실 이건 딱히 문제라고도 보기 어렵다.] | |
| 177 | 177 | * 케이크 스퀘어 논란 |
| 178 | 178 | * '''사전예매로 수요를 파악할 수 있어서 대관장소가 비좁을 것을 예측할 수 있는데도 안이하게 입장권을 무제한 판매함''' [* 행사장 정원 500명, 사전 예약판매된 입장권은 6000장 이상이라 알려졌으나 케이크스퀘어 측에서는 6000장 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하였다. 예약자 수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
| 179 | 179 | * 엄청난 수의 참가자 때문에 시작하자마자 1부에서 감당할 수 있는 인원 초과 |
| 180 | 180 | * 입구 인원통제 실패로 입장 및 진행에 혼선 발생. |
| 181 | 181 | * '''2부 입장 불가'''[* 1부에서 1, 2부 동시 참석자 제외한 2부만 참여하는 인원은 입장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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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 183 | 입장 및 진행의 혼선 문제를 자세히 보자면, 1부 시작 초반에 예상보다 인원이 많아져 번호표를 발부해 일정 인원만 받고 나머지는 돌려보냈다. 그런데 여기서 소녀전선, 붕괴 행사 참여자를 제외한 다른 참여자는 출입을 허가 해줬는데, 이 다른 행사 참여자나 관계자들이 소녀전선 행사 물품을 구매하면서 형평성 문제가 생겼다. 또 일대가 대기열 때문에 행사 관계자가 통제할 수준이 넘자 인근 상권 인원들이 행사 통제를 도와야 했을 지경이었다. 케이크스퀘어 행사 관계자 측 주의사항이 통일 되지 않았고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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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185 | 굿즈 물량 부족과 쿠폰 문제는 소녀전선 측의 잘못이지만, 전체적인 행사장 운영 미숙은 케이크스퀘어 측의 잘못이다. 공카쪽에선 일제히 케이크스퀘어의 미숙한 운영에 비판을 가하는 중이다. 특히 소녀전선 측은 몰라도 케이크스퀘어는 이런 류의 행사를 전문적으로 주최하던 기업인데도 심각하게 미숙한 운영을 보였기 때문에 더욱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케이크 스퀘어 측에서는 소녀전선 담당인 X.D.Ltd 쪽에 문의하라는 답변을 내놓았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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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191 | 심지어 이 "공식" 측의 담당자가 올린 글에는 "쿵쾅이"나 "조무사"등 공식에서 입에 담을 만한 발언이 아닌 내용이 담겨 있었고, 케이크스퀘어 공식 트위터에서는 이런 글이 올라온 것에 대해 소녀전선 측에 항의를 했다고 트위터로 알렸다. 자료가 공개된 곳이 디시인 만큼 케이크스퀘어가 메갈행사 아니냐, 메갈들이 잔뜩 참가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이어졌고, 담당자는 행사의 예상 성비를 공개하며 쿵쾅이 걱정은 안 해도 된다고 발언했다. 디시에서 케이크스퀘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와 별개로 해당 정보 공개자는 소녀전선의 관계자이며, 기업 관계자가 상대 기업과 행사를 준비하는데 상대 측의 행사 및 참관객을 무분별하게 비하한 것은 충분히 문제가 될 수 있는 발언이다. 조무사 역시 특정 직종에 대한 비하발언으로 볼 수 있으며 공식 문서에 포함되기 부적절한 단어다. 본인들 입으로 "공식 정보" 라고 선언하면서 전혀 공식으로서 갖춰야 할 태도를 갖추지 않은 셈. 또한 이 발언으로 인해 본 행사와 관련된 논란들이 상당수 논점을 이탈했는데 게임을 하지도 않으면서 해당 단어에만 민감하게 반응하며 싸움을 거는 외부인이 있는가 하면, 소녀전선 운영측의 잘못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모조리 케스 옹호하는 메갈로 몰아가는 등 행사의 문제점에 대해 정상적으로 논의하는 것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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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농담으로 이 행사의 가장 큰 승리자는 전날 PC방에서 실컷 배그하다가 동인지 챙겨간 [[水乌龟|물거북]]이라는 말도 있다.[* 정작 물거북은 전날 PC방을 가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소녀전선으로 인해서 케스레드가 폭발하는걸 보면서 해당 게임의 팬층이 많고 동인계 파급력도 생각보다 크다는걸 많은 사람들이 인지했다.[* 이번 일은 다양한 문제가 얽혀있지만 근본은 소녀전선 팬덤을 소화할 수 없었던 케이크 스퀘어라는걸 생각해보자.] 이때문에 유저와 일부 동인작가들 사이에선 대행업체를 통해서 간접적인 행사를 개최할게 아니라 [[던파 페스티벌|던페]]처럼 퍼블리셔에서 직접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이벤트겸 동인 온리전으로 바꾸길 바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다만 소녀전선의 열풍과 동인팬덤의 대세가 일시적인 인기로 그칠지, 장수게임 던파 및 꾸준한 팬과 작가층을 가진 아이마스 동인계처럼 장기집권을 할 수 있을지 미지수라서 너무 앞서나간 이야기라는 말도 많다. | |
| 193 | 농담으로 이 행사의 가장 큰 승리자는 전날 PC방에서 실컷 배그하다가 동인지 챙겨간 [[水乌龟|물거북]]이라는 말도 있다.[* 정작 물거북은 전날 PC방을 가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소녀전선으로 인해서 케스레드가 폭발하는걸 보면서 해당 게임의 팬층이 많고 동인계 파급력도 생각보다 크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인지했다.[* 이번 일은 다양한 문제가 얽혀있지만 근본은 소녀전선 팬덤을 소화할 수 없었던 케이크 스퀘어라는걸 생각해보자.] 이때문에 유저와 일부 동인작가들 사이에선 대행업체를 통해서 간접적인 행사를 개최할게 아니라 [[던파 페스티벌|던페]]처럼 퍼블리셔에서 직접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이벤트겸 동인 온리전으로 바꾸길 바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다만 소녀전선의 열풍과 동인팬덤의 대세가 일시적인 인기로 그칠지, 장수게임 던파 및 꾸준한 팬과 작가층을 가진 아이마스 동인계처럼 장기집권을 할 수 있을지 미지수라서 너무 앞서나간 이야기라는 말도 많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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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 195 |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746936|소녀전선 공식카페]]의 사과문이 올라오긴 했는데, 별개의 사과문도 아니고 행사 후기 끝자락에 덤처럼 붙여놨다. 이에 대해서 사과글이 사과글 같지가 않다며 까는 사람들과 잘못의 대부분은 케이크스퀘어인데 애초에 사과할게 얼마나 있냐는 식의 반응이 양립하는 상황. 하지만 엄연히 룽청 측의 잘못(굿즈 재고 관련 등)이 있음에도 사과글이 너무 대충인것 같다는 불만이 주류인 듯 한 상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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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 199 | 이 사건에 대해서 2017년 9월 26일 화요일자 네이버 게임탭의 오늘의 게임소식에 ZDnet Korea가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925114411|기사]]로 올렸다. 성공한 캐릭터 게임의 즐거운 첫 행사가 되었어야 하는데 물량 부족과 미숙한 행사 운영, 그 이외의 여러가지 잡음으로 상처와 논란만 남긴 행사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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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 201 | == 기타 == |
| 202 | * 2016년 5월에 정식 런칭 후 서버 데이터 유실로 전 운영사와 책임공방을 벌였다. 이후 2016년 7월에 운영사를 바꿔서 재런칭하게 된다. 이 때문에 2017년 7월이 아닌 5월에 1주년 이벤트를 열었다. 헌데 이때 일본판 소녀전선 판권을 전 운영사에게서 가져오지 못해 일본서비스가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 |
| 202 | * 2016년 5월에 정식 런칭 후 서버 데이터 유실로 전 운영사와 책임공방을 벌였다. 이후 2016년 7월에 운영사를 바꿔서 재런칭하게 된다. 이 때문에 2017년 7월이 아닌 5월에 1주년 이벤트를 열었다. 헌데 이때 일본판 소녀전선 판권을 전 운영사에게서 가져오지 못해 일본서비스가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 |
| 203 | 203 | |
| 204 | 204 | * [[95식(소녀전선)|95식]], [[97식(소녀전선)|97식]], [[TAR-21(소녀전선)|Tar-21]], [[PK(소녀전선)|PK]]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木Shiyo(키시요)가 95식의 일본판 성우에 [[연예인 병|무명 성우를 캐스팅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제작진과 더 이상 작업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 제작진과의 채팅 기록을 보면 木Shiyo는 95식의 성우를 직업 성우가 아니라고 보고 있지만, 해당 성우는 2015년에 정식으로 성우로 데뷔한 직업 성우였다.]한 사건이 있었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fl&no=337204&page=1&exception_mode=recommend|참조]] 결국 해당 일러스트레이터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fl&no=343557&page=1&exception_mode=recommend|사과문]]을 올렸지만 사과보다는 거의 변명에 가까운 내용이라 유저들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하긴 마찬가지. 이 와중에 95식을 맡게 된 성우 [[https://ja.wikipedia.org/wiki/%E5%A4%A7%E9%96%80%E9%A6%99%E5%AE%9F|다이몬 카미]]가 이런 사건이 벌어진지 모른 채로 95식의 성우를 맡게 되었다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fl&no=340032&page=1&exception_mode=recommend&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95%EC%8B%9D|트윗]]을 올리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스킨이 나온 것을 보면 잘 해결한 걸로 보인다. 이후 키시요는 자기가 그린 캐릭터에 관련된 것이라면 뭐든지 유명하거나 전문가여만 직성이 풀리는 [[프로불편러]] 취급을 받고 있고[* 사실 이것도 꽤 순화한 거고 디시에선 인성 쓰레기로 단단히 낙인 찍힌 상태다. 키시요와 관련된 패드립도 간간히 나오는 중. 사건이 잠잠해진 이후에도 무슨 사건이 터지든 갤러리에는 꼭 '뭐?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키시요가 XX했다고?]]라는 식의 댓글이 달린다.] 95식을 코스프레한 사진이 올라오면 댓글에 "전문 코스플레이어가 아니라서 키시요가 싫어할 듯"이라는 글이 달리는 식. 키시요의 이러한 행실에 대해 빵집소녀갤에서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jsn&no=403476&page=12&exception_mode=recommend|소름돋는 분석]]을 내놓았는데, 95식은 [[코치야 사나에|키시요가 제일 좋아하는 동방의 캐릭터]]로부터 파생한 일종의 최애캐 기반의 자캐로써, 95식이 유명성우로 선정되지 않아 분노한 것은 자신이 그림을 그리는 그 근본, 덕후로써의 키시요가 근본부터 부정당했다는 분석이 있다. 미카팀은 성우를 선정함에 있어 일러스트레이터의 요청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하니 키시요가 제시한 성우가 선정되지 않은 것 역시 하나의 이유일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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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 220 | * [[http://news.donga.com/3/all/20170801/85622048/1|흔히 말하는 검열해제 666코드에 대해서 누군가 게등위에 민원을 넣어 검토중이라고 한다.]] 아마 등급을 재조정받을 것 같은데 15세에 선정성을 붙이는 선에서 끝나는 것이 최선의 상황. 일러스트를 수정하도록 요구하거나 666코드를 막아버릴 수도 있다. 유저들의 반응은 "국내 게임사에 돈 받았냐", "[[http://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97&l=789913&iskin=webzine|니들 광고나 치우지]]" 등 비아냥 일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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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 | 222 | * 2017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보상으로 [[M1 개런드(소녀전선)|M1 개런드]]를 발신자로 하여 '''인탄식부 0/8/1/5'''를 줬다가, 후속 우편에서 카리나 명의로 '개런드의 '''장난'''으로 자원량이 잘못 나갔다'며 막대사탕 10개 + 인탄식부 815/815/815/815를 새로 뿌리는 해프닝이 있었는데, 유저들의 반응은 "역사 가지고 장난하냐"와 "뜻을 기려야지 광복절이 자원 받는 날이냐", "광복절은 기쁜날인데 이정도 장난이 뭐가 문제냐"등으로 갈려 논란이 되었다. 개런드가 보낸 우편의 내용은 장난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내용이 상당히 진중하기에 카리나의 정정 우편이 보내진 이후 논란은 크게 번지지 않았고[* '장난'으로서 보내진 1차 우편과 진짜 보상이었던 2차 우편간의 발송 간격이 10분 내외로 짧았던 만큼 유저들의 격한 반응으로 인한, 면책 목적으로 급조된 보상이라는 의견은 다소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GM의 반응이 이상한 면이 있다. 이런 류의 사과성 보상 우편은 중섭에서도 빠르게 처리된 적이 있긴 했다.], '자기 월급 모아서 지휘관들에게 선물을 뿌린 개런드의 마음을 생각해보라'라는 식의 반응으로 패러디 만화도 여럿 만들어졌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fl&no=1628530|#]] |
| 223 | 참고로 발신자 명의가 하필 개런드로 된 이유는 일제 강점기 때 [[한국광복군]]이 주로 쓰던 총이기 때문.[[http://blog.naver.com/dapapr/110094008684|방위사업청]] 다만 실제 광복군은 개런드뿐만이 아니라 중일전쟁에서 중국군이 쓰던 오만잡다한 무기(미국제, 일본제, 독일제 등등)를 손에 잡히는 대로 썼을 가능성이 크다. 광복군과 연관되어 있음을 눈치챈 글에 GM이 댓글을 달은 걸 보면 [[M1 개런드]]와 0,8,1,5은 당시의 무기를 조사하고 [[광복절]]을 기념하려는 의도로 보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개런드는 한 탄창에 '''탄 8발'''이 들어가고 개런드를 든 병사는 '''전투식량 1개'''를 보급 받으며 개런드를 분해하면 '''부품 5개'''가 된다는 점에서 개런드는 사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주었다는 해석 또한 존재한다. --꿈 | |
| 223 | 참고로 발신자 명의가 하필 개런드로 된 이유는 일제 강점기 때 [[한국광복군]]이 주로 쓰던 총이기 때문.[[http://blog.naver.com/dapapr/110094008684|방위사업청]] 다만 실제 광복군은 개런드뿐만이 아니라 중일전쟁에서 중국군이 쓰던 오만잡다한 무기(미국제, 일본제, 독일제 등등)를 손에 잡히는 대로 썼을 가능성이 크다. 광복군과 연관되어 있음을 눈치챈 글에 GM이 댓글을 달은 걸 보면 [[M1 개런드]]와 0,8,1,5은 당시의 무기를 조사하고 [[광복절]]을 기념하려는 의도로 보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개런드는 한 탄창에 '''탄 8발'''이 들어가고 개런드를 든 병사는 '''전투식량 1개'''를 보급 받으며 개런드를 분해하면 '''부품 5개'''가 된다는 점에서 개런드는 사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주었다는 해석 또한 존재한다. --꿈보다 해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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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 | 225 | [[분류:소녀전선]] [[분류:게임 사건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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