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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5 vs r76
11
* 상위 문서: [[소녀전선]]
22
[목차]
33
= 표절 논란 =
44
* 여름한정 가구아이템 중 하나가 [[놀러와 마이홈]]의 통통비치 세트 아이템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다. 말이 좋아 의혹이지 모양과 색깔 모두 '''빼다 박은 듯 똑같아서''' 기정사실. [[http://bbs.ruliweb.com/mobile/board/300009/read/2123639?|#]] 관련하여 디씨 소녀전선 갤러리의 유저가 문의한 결과 수정될 예정. [[http://m.dcinside.com/view.php?id=gfl&no=1322717&page=1&recommend=1|#]]2017년 7월 26일 기준으로 인게임에서도 수정되었다.아무래도 외주가 잘못된걸로 보는편,
55
* [[Five-seveN(소녀전선)|Five-seveN]]의 수영복 스킨에서 총기의 도색이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의 스킨을 빼다박아서 이 역시 표절 의혹이 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97&category=_%EC%9D%B4%EC%8A%88&p=3&l=779450&vtype=pc|#]] 정식 출시 이전에 생긴 논란이니 공식으로 출시되면 수정되지 않을까 했지만 결국 정식 출시 이후로도 저 도색 그대로 나왔다. 다만 이건 일러레가 [[오마주]]로 그려넣은걸 그대로 사용했다고 한다. 어떤 유저가 밸브측에 문의를 넣어봤지만 밸브는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66
* '''소녀전선이 한 표절은 아니지만''', [[음양사(게임)|음양사]]라는 카카오게임이, 소녀전선의 등장캐릭터로 유명한 5성 캐릭터를 표절했다[[http://bbs.ruliweb.com/game/84404/board/read/30202?|#.]] 대상은 [[Kar98k(소녀전선)|Kar98k]].
77
88
= 7월 7일 서버점검 사태 =
99
접속자 폭주로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것에 대해 7월 7일 3-4시 서버점검 때 서버가 확충될 것이라는 공지가 올라왔고, 점검 시간이 1시간가량 연장되어 당일 5시경 연장점검이 완료되었고 서버점검 보상이 지급되었다. 다만 지나친 접속자 폭주로 대기열이 폭주해 점검 완료 이후로도 접속이 불가능해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1010
1111
이후 6시경 GM카리나가 점검은 완료되었으나 수용인원 문제로 대기열 현상이 발생한다는 비공식 공지를 남겼고, 이후로도 2시간여경동안 계속 로그인 불가 사태로 혼란 상태가 지속되자 아무 언급도 없던 GM 측에서 8시경에 다시 공지를 남겼다. 허나 서버가 안정화되었다는 내용이 아닌 수용인원을 추가하여 증설하는 작업이 진행중이라는 내용이 공지되었다.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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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완료 이후로 게임 서버 자체는 정상 작동되고 있는 상황이나, 지나친 접속 폭주로 인해 로그인 서버가 터져서 로그인'만' 되지 않고 있다. 그 때문에 서버가 열리자마자 접속한 사람이라던가 우연하게 접속이 완료된 사람은 별 문제없이 게임을 할 수 있었지만, 로그인 서버가 터진 이후 접속을 시도한 사람은 로그인 자체를 하지 못해 게임을 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간혹 구글이 아닌 페이스북 계정으로 접속했다는 사람들도 나오고 있으나 그조차 안된다는 사람도 나오는 등 알 수 없는 상황.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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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접속만 하면 게임은 별 문제없이 돌아가기 때문에 운 좋게 로그인에 성공한 소수의 사람은 군수지원과 일간 임무를 모두 클리어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로그인에 실패하여 접속이 불가능한 대다수의 지휘관들은 손가락만 빨고 있는 상황이라 접속한 유저와 접속하지 못한 유저들 사이에 형평성 시비가 커뮤니티등에서 벌어지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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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이후 9시경 서버 증설이 완료되어 로그인 불가 사태는 종료되었다. 그러나 3-5시 서버 점검에 대한 보상은 있지만 5시 이후의 로그인 불가 사태에 대한 보상 공지가 없다는 이유로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었으나, 20시 경 접속 지연 사태에 대한 보상 공지가 예고되어 어느정도 잠잠해진 상태.
1818
1919
이렇게 상황이 마무리 되는가 싶었으나 7월 8일 새벽 1시 25분경, 00시를 넘기며 시작한 이벤트에 유저가 몰리면서 렉과 로딩이 지속되던 서버가 재폭발, 로그인 상태로 플레이 중인 유저들 일부도 강제 로그아웃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다만 이 문제는 이전에 벌어졌던 로그인 불가 사태만큼 심각하지는 않았고, 금방 복구되었기에 사소한 해프닝 정도로 넘어갔으며 별도의 추가 보상은 없었다.
2020
2121
소녀전선 공식계정에 따르면 당일 벌어진 사태는 소녀전선 한국 서버의 로그인 과정은 퍼블리셔인 대만 로그인 서버를 경유하는데, 접속 불가 사태는 이 로그인 서버가 터져버려서 발생했다고 한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fl&no=954962&page=1&exception_mode=recommend|참조]] 즉 한국 측 유저들이 오픈 특수와 이벤트로 엄청나게 쏟아진 끝에 퍼블리셔 자체의 서버가 터져서 한국과 대만 서버 전부 터져버린 것. [* 디시갤 측의 비유를 들어 설명하자면, '''[[서든어택 2|킹든갓택 2]]오픈했다고 유저들이 몰려서 넥슨 게임 전부 서버가 터진 격'''이라고 한다.(...)]
2222
2323
이후 서버가 안정된 이후에도 접속이 안되고 대기열에서 멈춰있는 유저가 속출하는데, 당황하지 말고 게임을 킨 후 게임시작 버튼을 누르지 말고 버튼 왼쪽의 '계정변경'버튼을 눌러 자신의 계정으로 재 로그인 한 후 접속해 보자.
2424
2525
9월 초 현재에도 자정만 되면 서버 혼잡이 매우 심하다.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312786|8월 6일 서버 증설]] 직후에는 쾌적한 편이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심해지는 것을 보면 사람이 그만큼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빠른 서버 증설이 필요한 시점.
2626
2727
= 7월 15일 중복결제 사태 =
2828
7월 15일 새벽, 많은 사람들이 수영복 스킨을 구매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고, 평소와 같이 일퀘가 초기화 되는 자정이 되자 서버가 느려지기 시작했다. 서버 과부하 상태에서 보석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일부 유저들에게 결제 오류 메세지가 전송되었고, 보석이 충전되지 않아 많은 유저들이 보석 구매를 재시도 했다. 이 과정에서 결제 영수증은 정상적으로 전송되었고 공식 카페에 긴급 공지로 충전 연장 오류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2929
3030
공지와는 달리 대부분의 유저가 최소 30분에서 길게는 몇 시간에 걸쳐서 기다리고 나서야 충전이 되었다. 문제는 결제 오류 메세지를 받아 재시도 했던 '''모든 결제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어 시도한 횟수만큼 모든 보석이 충전되었다.''' 이에 게임내 고객센터를 이용하여 중복결제에 대한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았다.
3131
3232
먼저 환불이 불가능한 5가지 상황이 안내되었다.
3333
1. 첫충전
3434
2. 월간카드
3535
3. 충전한 보석을 사용 시(환불 전 아무런 소비 없어야 됨)
3636
4. 충전 후 48시간 경과
3737
5. 충전 후 이벤트 참여했을 시
3838
3939
또한, 보석을 '''충전'''하거나 소모 시 카리나의 호감도를 상승시킬 수 있으며 호감도가 높을수록 카리나의 매일 감사 선물이 더 많아지고 일정 호감도를 달성하면 신규 코스튬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환불을 할 수 없다는 답변을 하였다.
4040
4141
일단 환불을 요청한 대부분의 유저가 동일한 답변을 받았고, 환불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문의에도 환불이 안된다는 매크로성 답변이 날아오는 등 [[http://gall.dcinside.com/gfl/1132166|#]] 의 일이 있었다.
4242
4343
본질적으로 보석 사용시 환불이 안되는 이유는 유상/ 무상 재화의 입수 루트가 모두 구분되어 회수되어야 한다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으며, 보석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 확인하여 회수했다고 한다. 보석을 사용한 경우, 부분 결제 환불로 취급되어 운영사 측에서는 환불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었으나, 현재 진행형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4444
4545
= 7월 21일 최초의 가상키 악용 제재 =
4646
오픈 초기 매크로에 대한 제재는 있었으나 21일 녹스, MEMU와 같은 앱플레이어의 가상키 악용 유저에 대한 영구정지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 일부 유저들이 항의했지만 가상키의 사용 자체는 허가한다고 말했으나, 매크로와 같은 형태로 악용하는 것을 엄중히 제재한다고 명시했기에 제재가 풀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어떤 유저는 고객센터에 진심으로 후회하며 죄송하다고 빌어서 3일 정지로 바꾸었다는 소문이 있으나 확인되지는 않았다.
4747
4848
가상키를 이용한 메뉴 조작, 화면 확대 등의 일반적인 동작은 제재를 받지 않지만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168084|이런식의 가상키 할당을 통한 반복 매크로 작업]]은 가차없다. ~~다만 가상키 활용의 허용범위에 대한 명확한 언급이 없어 유저들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4949
가상키를 사용한 매크로에 대해 밴이 된다고 정확하게 언급했고, 이 외에 활동에 대해 밴이 되어 억울하다는 입장은 대부분 '했는데 안했어요'급의 어그로성 게시글이 대다수이다.
5050
5151
= 8월 1일 한 여름의 성탄제 3성 가구 교환권 표시 오류 =
5252
[[나무파일:한여름의 영정제.png]]
5353
5454
2017년 8월 1일 0시 정각 한국과 대만 서버에서 "한여름의 성탄제"--한여름의 영정제-- 이벤트가 시작되는 동시에 새로나온 가구중 3성 편의점 세트 가구들이 교환권 0개로 교환되는 일이 발생. 이후 0시 37분 가구 관련 공지가 올라왔다. 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악용 혹은 실수로 산 뒤였고 공지는 얼마 안 가서 사라졌다. 이후 1시쯤이 되어서야 교환을 시도하면 에러코드가 출력되면서 교환을 할 수 없게 되었지만, 1시간 동안 여러 헤프닝이 일어났다. [[http://gall.dcinside.com/gfl/1422635|짧은시간 내에 838개를 복사한 용자도 있었다.]] [[http://gall.dcinside.com/gfl/1420659|사건의 발단]] [[http://gall.dcinside.com/bjsn/72451|짧은 시간이었지만 올라왔던 공지글]] 현재 3성 편의점 세트 가구 아이템은 교환권 목록에서 제외되었다.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258751|2시 12분 공지글이 올라왔다.]] 8월 1일 내로 3성 가구를 교환한 이용자들에게 '''처리 방법'''을 알려준다는 공지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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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결과는 버그 사용자의 '''3성 가구와 선물을 전부 삭제하고 호감도를 50으로 하향'''했다. ~~당신이...새로운 시키칸?~~[* 처음 인형을 뽑았을 때의 호감도가 50이다.] 만약 서약까지 진행한 경우에도 얄짤없이 초기화 된다. -- 강제 이혼-- 이번 버그의 사용 목적이 캔디 획득을 통한 호감도 빨리 얻기였던 것을 생각하면 버그 사용자의 목적을 무위로 돌리는 처분 결과. 다만 악용의 기준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이 없다.[* 공식적인 언급은 없으나 1~2개를 구매한 경우는 악용했다고 보기 어려워서 가구만 회수하고 넘어간 듯하다. --그냥 넘어갔다 19개 산유저와 24개 산 유저들이 직접 스샷까지 올리면서 보상은 똑같이 주면서 회수안해가니 무서우니깐 빨리 회수해달라는 공카유저가있었다--] 또한 이번 사건에 대한 보상으로 사탕 30개가 지급되었는데 깨알 같이 카리나 대신 [[FNC(소녀전선)|초코]]가 나와서, 사탕 대박을 터트린 다음 개평을 나눠주는 초코라는 드립이... 공지가 나오기 전에 [[http://bbs.ruliweb.com/game/mobile/84404/board/read/41279?search_type=subject&search_key=%EC%86%8C%EC%A0%84%EA%B0%A4|이런 만화가 올라왔었다.]] [* 악용자의 업적의 경우 업적 보상만 몰수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처벌이 높은 것이다. 초기화를 하지 않으면 다시 얻을 수 없고 다음 업적까지의 조건이 매우 높아진다. 그런데 초기화시키면 업적조건이 다시 줄어들기에 다시 보상을 뚫을 수 있다. 그런데 업적보상 몰수했다는 언급은 없다.]
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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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일 전지 버그 사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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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사태가 끝나자마자 이제는 전지가 계속 회수되는 버그가 발생했다. (...) 다행이도 극히 일부 플레이어에게만 이 버그가 발생했고 금방 고쳐저서 큰 문제는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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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1
= 8월 18일 대규모 업데이트 버그 사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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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신규 총기, 키 이벤트, Live 2D의 첫 적용, 유탄 캐릭터의 AI 조정, 한글 UI 조정, 전투 돌입 시 줌인 기능, 철혈유닛 처치 시 추가 사망 모션(자빠지거나 앞으로 고꾸라지거나 등)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업데이트 이전부터 안내문 공지에 중국섭의 이벤트 내용을 택스트만 번역해 실제로는 한국 섭에서는 지급되지 않는 랜덤 상자가 보상 내역에 포함되어 있다가 업데이트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423409|서버 점검 중 정정 공지]][* 해당 이벤트 개시 약 1시간 전이었다.] 하는 등 나사 하나가 빠진 듯한 운영을 보여주었는데, 실제 업데이트가 되고나선 각지에서 중국어가 등장해 유저들을 당황시키는 버그가 발생하고 있다. 패치 후 Rf가 후열보다 사거리에 먼저 닿는 전방 적을 공격한 뒤 그 타겟이 죽어야 후열을 공격하도록 바뀌었다. 하지만 패치 내역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버그로 오인하게 만들었다.[* 이후 수정된 공지에서 해당 사항이 의도됨 패치라는 내용이 추가되었다.] 한글 글씨체가 바뀌고 각종 UI가 수정되어 가독성을 높였지만, 이벤트 탭에서 여전히 한글이 박스를 튀어나온다던가 자원의 분당 자동 회복량 텍스트가 아직도 깨져있는 등 아쉬운 부분은 여전하다. 특히 카리나의 도움말이 번역이 되지 않아 제작진 측에서는 중국 여행을 갔다 와서 그런 거라며(...) 수정 피드백을 바로 하였다.
6363
6464
그 외에도 '''전투지역에 입장시 각 전역에 맞는 배경음악이 재생되지 않는 버그,''' 작전 중에 최근 사용했던 제대를 하이라이트 하지 않는 등의 문제도 발견되었다. 일부 페이스북 연동 아이폰 유저들의 계정이 삭제되는 일도 벌어졌다. 또한 G11의 스킬 발동 시 이전과 다르게 체력이 낮은 적을 타격하면 분산 사격이 되지 않아 오버 킬/딜 로스가 생기고 있다. 밸런스 패치가 진행된 건지 새로 생긴 버그의 일종인지 추가 바람. 그리고 버그라고 해야 할지 애매하지만 자율 작전을 다른 제대가 이미 수행시 자동으로 자율 작전 버튼이 출력되지 않게끔 하던 기능이 사라졌다.
6565
6666
대규모 이벤트 공지 오류에 이어 대규모 버그가 발생함에 따라 운영진은 추가 보상을 지급하고 곧 수정된 업데이트를 예고하였다.
6767
6868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425539|업데이트 완료 공지]] (8월 19일에 관련 사안 업데이트)
6969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16490|FAQ 문제 발생 시 해결 방법]] (8월 19일과 23일의 2회에 걸쳐 관련 사안들이 업데이트 됨)
7070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472131|8월 23일 후속 조치 공지]]
7171
7272
-- 어차피 늘 그랬듯이 적응하고 있다. --
7373
7474
= 팬티컵 논란 =
7575
9월 8일 소녀전선 한섭 공식 SNS에 현재 소녀전선 굿즈 공모전에 참가한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fl&no=1882340|머그컵에 대한 소개를 했다.]] 이 머그컵 외부에는 MP5, FNC의 치마가 그려지고 그 내부에는 속바지가 그려져 있는 디자인의 컵이었다.
7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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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근본인 내부 디자인이 너무 노골적이었고, 소개멘트도 거의 섹드립 수준에다가 소녀전선 운영진들이 정한 공모전 요구사항 3번째 항목에 있는 '''"선정성 및 폭력성 등 심위에 위배되는 상품들은 참가로 인정되지 않습니다."'''라는 룰을 어긴 상품을 버젓이 올린 이러한 모습에 소녀전선 유저들을 경악을 하게 된다. 그렇게 커뮤니티의 반응으로 많은 비판을 감지한 소녀전선 운영진 측에서 현재 이 글을 내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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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태에 대하여 각 커뮤니티의 의견이 갈리고 있다. 일단 문제가 시작된 트위터에서는 운영진과 SNS 담당자 측이 일방적으로 잘못했다는 분위기로 해당 SNS 게시글과 사과문에 운영진 또는 담당자의 징계를 요구하는 글들이 수많이 달렸다. 한편 소녀전선 공식 카페에서는 '[[트페미|일부 트위터리안들]]의 불평불만으로 그냥 넘길 수 있는걸 괜히 참가자만 물먹였다.', '좋은 아이디어가 묻혔다.', '일본이였다면 떼돈을 벌 아이디어였다.' 등 운영자랑 SNS 관리자를 옹호하는, 트위터하고는 서로 상반되는 주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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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1
결국 운영진이 사과문을 올렸는데, SNS 담당자에 대한 내용은 없고 해당 참가자의 참가권만 박탈하였다. 그러나 공모전 참가자 본인이 올린 글에 의하면 선정성과 관련된 조항에 대해 이미 인지하고 있었으며, 그냥 사람들과 웃자고 만들었던 디자인인데 공식에서 소개한 바람에 쓸데없이 화제가 된거라고 한다. 참가권이 박탈된 것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듯. 물론 그렇다고 해서 운영진과 SNS 담당자의 책임이 가벼워지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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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3
이것 외에도 문제가 되는 것은 굿즈 공모전을 비롯해 일러스트 공모전 처럼 '''인지도'''나 '''표'''가 큰 영향을 받는 공모전의 작품을 SNS 담당자가 임의로 코멘트와 함께 올리는 것 자체가 형평성을 위반한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8484
= 2017년 9월 헬적화 논란 =
8585
'''소녀전선 한국서버의 9월달 최대의 사건이자 뜨거운 감자'''
8686
8787
쉬지 않고 출시되는 스킨가챠, 유용한 보상의 포인트 이벤트를 스킵, 그럼에도 요정이 초보자를 위한 패치라는 오해하기 쉬운 해명[* 중국서버처럼 야전 S클리어도 인정되었기 때문에 정작 요정 패치 후에 설레발처럼 많은 유저가 즐기기 어려운 하이엔드 컨텐츠는 아니었다. 1제대+친구제대 클리어 공략이 널리 보급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5링제대 하나만 갖춘, 이제 막 소린이 티를 벗은 유저들도 충분히 장비 중제조를 돌릴 수 있었으며 제대 전체에 적용되는 진형버프 때문에 아무거나 나와서 끼워놓으면 무조건 이전보다 버프였다. 심지어 1회만 제조해도 업적 보상으로 지휘요정을 준다! Dr.라이코의 말이 아주 틀리지는 않았던 것.] 등 여러 요소가 겹쳐 불만이 극에 달했으며 모 게임에서 이미 먹튀를 했다는 선동과 날조로 소녀전선 역시 먹튀를 하지 않겠느냐는 불안감과 분노도 작용한 사건.
8888
== 9월 12일 요정 업데이트 공지 ==
8989
9월 12일, 갑작스럽게 요정 업데이트 예고가 공지되었다.
9090
9191
요정 시스템은 중섭에서도 최신 업데이트에 속하는 상당한 엔드 컨텐츠로 한국 서버의 업데이트는 늦어질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상당히 빨리 업데이트 되었다. 이에 대해 한국 유저들의 제대 수준이 다음 이벤트를 하기에 낮으니 요정을 도입해서 낮추기 위함이라고 공지했는데, 문제는 이게 전혀 납득이 가는 공지가 아니었다.
9292
9393
일단 남은 이벤트 전역 중 가장 빨리 업데이트 될 걸로 보이는 저체온증은 5링 제대 2~4개 정도[* 방어전은 랭킹이기 때문에 많을수록 좋지만 그 전까진 2~3개로 충분하다.]면 되는 수준이여서 사실 지금 당장 오픈해도 어느정도 즐길 수 있는 유저가 많은 상태였다. 한국 서버에 적용하기에 이벤트 전역 난이도가 높았다면, 큐브 이벤트 때처럼 적당히 적 공격력을 너프해서 출시하면 해결될 문제인데, 공지에서 제대 수준 운운하며 요정 업데이트를 정당화하니 유저들이 도저히 납득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9494
9595
게다가 요정은 중형 장비제조에서 등장하는데 이걸 위해선 금훈장 60개를 습득해야 한다. 금훈장 60개면 대략 6전역 긴급까지 대부분의 전투를 S랭크를 받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적어도 1제대 이상을 90레벨을 도달해야 한다. 적어도 저체온증까지는 굳이 요정은 필요가 없다.
9696
9797
또한 우중PD가 인터뷰에서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85064&site=girlsfrontline#csidx9d820bcc2b6d9008f16205ec6f20192|만약 지금 요정이 들어간다면 마치 과금 유도 시스템처럼 느껴질까봐 망설여진다]]고 말한 지 일주일도 안 되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는 비합리적인 상황이었다. 우중PD가 저렇게까지 말했으니 요정 업데이트는 천천히 업데이트되리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갑자기 업데이트 공지가 올라온 것이다.이 때문에 요정 시스템 업데이트의 목적이 '''유저들이 제조 이벤트로 자원을 탕진했을 때 조기에 예고 없이 날치기로 업데이트하여 유저들의 과금을 유도하려고''' 한 것이라는 음모론까지 대두되었다. ~~우중아 게임이냐라는 발언이 커뮤니티에서 전염병 수준으로 퍼지고 있다~~
9898
9999
요정 시스템의 빠른 추가에 관해서 [[http://bbs.ruliweb.com/game/84404/board/read/44083|한섭 유저들의 성장이]] 생각보다 빨라서 이벤트 주기 등을 조절하겠다는 발언이 주목되었고 일부 고스펙 유저의 컨텐츠 개방을 위한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100100
101101
== 9월 13일 스텐Mk.II 스킨 패키지 판매 ==
102102
그 다음날 가을의 신부 스킨의 3번째 공지가 뜨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다. [[스텐 Mk.II(소녀전선)|스텐]]의 스킨이 사전공개하면서 원래 이벤트포인트를 모으며 얻을수 있는 스킨이 포인트가 아니라 '''패키지'''로 팔겠다고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639637|공지]]가 올라왔던 것. '안그래도 원래 유료 스킨들을 여러 모로 퍼주기도 했는데 이 정도야 패키지로 팔 수 있는 것도 아니냐'라는 옹호측 반응이 있었지만 안 그래도 바로 전날에 요정 업데이트를 강행한 일때문에 사람들의 반응이 안 좋을 때라 '사람들이 많이 질러주니까 돈독 올랐다.'나 '퍼플리셔가 유저를 지갑으로 보는 게 아니냐'는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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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 중에서 극단적인 쪽은 '중국게임이 드디어 헬조선에 맞춰 최적화했다.'나 '사실 그 전에 밝힌 요정 시스템도 돈 빨아먹으려고 빨리 업데이트 하려 한 것이다.'같은 음모론까지 나오면서 이때까지 쌓아온 좋은 이미지마저 무너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왔다. 거기에 포인트 이벤트 보상이였던 스텐 스킨이 패키지로 발매되는 만큼 포인트 이벤트 자체는 스킵될 거라는 추측이 나오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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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29039136&articleid=642227&page=1&boardtype=L&menuid=4|해당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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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런 반응을 어느정도 받아들인 회사측에선 스텐 스킨의 패키지화는 그대로 유지하는 대신 [[M249 SAW(소녀전선)|M249 SAW]]의 '북극여우' 스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초반 레벨업 보상이나 제조나 자주 나오는 데다가 스킨 완성도도 높았던 스텐에 비해 5지역 한정 드롭인데 성능까지 구린지라 도감에 등록된 사령관 자체가 적었고, 이벤트로 스텐 스킨을 얻을 때만 기다렸던 유저들은 '뒷통수 맞았다.'라는 식으로 비관적인 의견을 표했는데 여기에 운영진 중 한명인 DR. 라이코가 '''Mk23, M1918등의 스킨을 무료로 받은 주제에 원래 이벤트로 줄 스킨 하나 유료로 판다고 문제 있냐?'''는 식의 댓글을 달았기 때문.[[https://m.cafe.naver.com/PopularArticleRead.nhn?clubid=29039136&articleid=670079|#]] (직접적인 어조는 그렇지 않았다) 가서 보면 나름대로 서버간 운영이 다르다는걸 설명하는거지 위에 써있는대로 시비거는게 아니라는게 바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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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어느 유저는 애초에 Mk23은 사전 예약 보상으로 처음부터 광고용으로 내놨으며 9월달 출석 보상으로 준 M1918의 경우 총기 종류가 다르긴 하지만 인지도나 성능 평가나 스텐쪽에서 압도적인 만큼 '''그런 말 하는 건 스텐을 팔기 위해 그냥 스킨 하나 던져준 거나 다름없지 않냐'''라고 반박하기도 했다.[[http://m.dcinside.com/view.php?id=gfl&no=1958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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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M249 스킨은 중섭에서 패키지나 가챠로 판 걸 한섭에서 특별히 포인트로 풀어주는 것도 아니고 중섭 최신 포인트 이벤트로 나눠준 스킨이고 그걸 그대로 들고 온 것일 뿐이다. M249가 스텐을 대체한다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 어차피 스킨 하나 주는 건 똑같지 않냐며 실드 치는 유저들도 있었지만, 중섭대로 진행했다면 둘 다 포인트로 지급했을 스킨인데, 이 중 하나는 패키지로 팔고 하나만 포인트로 준다는 이야기다. [[조삼모사|이걸 똑같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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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수많은 비난/비판/반박에 운영진 측은 논란인 스텐 스킨의 패키지 발매를 취소하고 10월 출석 보상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한 발 물러섰지만 '''가을의 신부나 그에 대응하는 포인트 이벤트는 안하겠다.'''라고 입장을 뚜렷이 밝혔다.[[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647049|#]][* 해당 이벤트는 임무마다의 보상이나 일정 포인트 달성시 주는 보상등을 전부 보석으로 치환할 경우 4,350보석이상의 가치가 있는 이벤트인데 일단 유저 측에선 제작진이 스텐까지 공짜로 준다고 하면서 한발 빼는데다가 샷건, 요정, 신규 총기 등 안 그래도 업데이트를 당겨온 것들이 많은데 1년 가량 늦게 시작한 한국섭이 중국섭의 이벤트까지 너무 당겨올 순 없을 것이라며 여기서 논쟁을 끝내자는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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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3일 카니발 이벤트 스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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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신부 포인트 이벤트는 일정 문제 때문에 스킵하고, 앞으로도 몇 이벤트는 목표로 한 일정과 겹치면 안 하겠다.'라고 밝혔는데 그 사유인 '일정이 안되어서 스킵한다.'라고 밝히며 논란이 대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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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이벤트가 스킵되며 ART556, CZ75 등의 포인트 이벤트로 확정 입수가 가능한 총기의 입수 방법이 불분명해져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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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유저들을 위하다는 명목인 요정 제조에 대량으로 필요한 스킬 칩과 자원을 대량으로 공급했던 주요 이벤트 중 하나가 스킵해버린 이번 이벤트라는 점에서, 운영의 목표가 불투명하다는 비판이 일었다. [* 다만 통상의 의견과 다르게 금장 60개는 현재 5지역까지 퍼진 1제대 공략과, 6지역부터는 전투력 2만 가량으로 쉽게 가능하다. 이에 대해서는 공략을 참조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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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미흡이나 서버 오류, 스토리 순서를 무시한 고지역 개방[* 단 이는 고지역이 열리는 만큼 다양한 원정이 열려 큐브+, 겨울전쟁등의 이벤트를 소화하기 위한 조치라면 어느정도 납득할 수 있는 이유이긴 하다. 실제로 겨울전쟁이 욕먹었던 이유중 하나가 엄청나게 소모되는 자원의 한정된 공급 방식이었다는 것을 고려할 때, 군수지원으로 얻는 자원량을 늘리는 것은 필연적인 일이다.], [[http://m.dcinside.com/view.php?id=bjsn&no=362035&page=1&exception_mode=recommend|과금을 요구하는 스킨은 다닥다닥 붙여서라도 다 팔아먹고]] 스킨 출시 텀이 지나치게 짧다는 점과, [* 수영복-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스킨의 텀은 고작 3일이였다.][* 그러나 앞의 링크를 보면 중국서버도 스킨가챠 도입 직후 할로윈 일상 크리스마스 등 4번의 스킨가챠가 단 하루의 텀도 없이 출시된 것을 알 수 있다.]한여름에 크리스마스 스킨을 팔 정도로 어떻게든 이유를 붙여 내놓으면서, 과금을 요구하지 않는 포인트 이벤트를 스킵하면서까지 중국 서버를 따라잡아야 하는가 하는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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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직전에 있었던 성스러운 제조 이벤트에서 하루 전에서야 공지하고 당일에는 자원 반값 패키지를 출시한 점[* 이 반값 패키지는 출시 당일부터 기간이 길게 책정되어 있었다], 제조 이벤트가 끝나자마자 자원을 대량으로 소모하는 요소인 요정 시스템 공지가 올라온 점 등이 겹치면서 운영 미숙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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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13시 26분경 웨딩 포인트 이벤을 완전히 스킵하고 컬러풀 스쿨 포인트 이벤트를 한다는 것을 공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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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19시 3분, 닥터 라이코의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647049|해명글]]이 올라왔다. 납득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전히 불안을 감추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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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지난 이벤트는 다시 진행하지 않는다고 확언 - 상술했듯이 이벤트는 스킵했지만 스킨 판매는 스킵하지 않았다. 다만 스킨은 이벤트로 볼 수 없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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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내용중 이벤트에 관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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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버전 및 컨텐츠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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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벤트는 중국과 동일하게 진행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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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저희는 최대한 중국과 동일하게 진행할 것입니다. 이전에 중국에서 진행했던 이벤트들도 다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유저들이 최대한 많은 인형, 코스튬, 가구 등을 획득하는데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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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위 발언은 유저가 생각하던 '''모든 예전 이벤트의 진행'''이라는 방향으로는 실현되지 못한 것이다. 다만 중국 서버에선 이벤트 포인트 확정 입수로 먼저 등장했던 [[Five-seveN(소녀전선)|Five-seveN]]이 한국 서버에선 확정 입수 없이 큐브 이벤트 한정 확률 드랍으로 풀렸던 전례가 있어 ART556, CZ75 등 기존 중국 서버에서 이벤트 포인트를 통해 확정적으로 입수할 수 있었던 한정 총기의 한국 서버에서의 차후 입수 방법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룽청 측에선 끝까지 입을 다물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추가 공지가 달리기 전까지 해당 발언은 상당수 한국 유저들에게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로 받아들여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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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실상 포인트 이벤트라는 것이 월초부터 시작해서 월말에 끝나는 컨텐츠인 특성상, 이미 이벤트가 계획되어있는 한국에서는 중섭과 같은 포인트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과거에 있었던 이벤트까지 재탕해 동시에 진행하기는 불가능한 것이 사실이다.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672452|기술적으로도 불가능하다는 주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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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만 따로 모아서 지급하라고 주장하는 것은 더도없이 무리가 존재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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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 반발에도 불구하고 요정 시스템은 예정대로 추가 - 이에 대해서는 일부 고위 스펙을 가진 유저들을 위한다는 측면도 고려해야 한다. 실제로 8지역 등장 당일, 금장을 모두 클리어했다는 유저가 있었다. 그 대신 경험치 업 이벤트를 연달아서 진행할 예정이고, 그와 더불어 출석 보상의 상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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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관련 이벤트는 알맞은 시기에 오픈 예정,출석 보상 자원 증가 및 경험치 이벤트 - 이미 8지역 오픈부터 스토리 순서가 꼬였다. 다만, "알맞은 시기"라는 발언이 '''스토리 순서'''의 문제가 아니라 '''이벤트 자체의 난이도'''에 대한 문제로 볼 경우 지금 내는 건 확실히 이르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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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이벤트는 중국보다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스텐 스킨은 로그인 보상으로 풀릴 예정이니 남은 문제는 ART556같은 한정 총기의 입수 방법이다. 이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은 없다. 스탠 스킨이 근본적인 원인이 아닌, 이벤트 스킵 자체에 대한 피드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퍼블리셔인 룽청의 운영 미숙이 확인된 사건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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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익명의 관계자가 관련 커뮤니티에 남긴 글에 따르면 유저들의 요구에 따른 피드백을 요청했으나 윗선에서 짤렸다고 한다. 그나마 유저들의 반발이 심하여 추가된 것이 군수지원 대성공 이벤트라는 내부 고발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http://m.dcinside.com/view.php?id=gfl&no=1964396&page=1&recommend=1|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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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룽청, 즉 현 XDG는 소녀전선 대만 서버를 퍼블리싱할 당시 기존 포인트 이벤트를 전부 스킵하고 큐브 플러스를 아무런 난이도 조정 없이 그냥 업데이트한데다[* 이 큐브 플러스는 지금 한국 서버에 적용하기에도 좀 애매하다 할 정도의 난이도로 적어도 주간전이면 단순히 육성 노가다면 될 것을 야간전이라 그 수마저도 극히 제한적인데 난이도까지 높다. 그게 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나왔으니...] 저체온증 이벤트까지 날려먹는 등 상당히 문제가 많고 미숙한 게임 운영을 보여주었다. 현 한국서버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태는 예견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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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일부 커뮤니티에서 게임 자체에 대해 "게임 시스템이 운영과 상성이 안 좋다."라는 언급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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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기업 자체가 돈을 버는 게 주 목적인 이상 어느정도 과금 유도를 할 수 밖에 없는데, 정작 소녀전선이란 게임의 수익 설계 자체가 전혀 수익성이 정상적으로 나기 힘든 구조이며 오히려 플레이어 친화적이라[* 자원 구매에 대해서 보자면 480보석으로 살 수 있는 자원은 일반적으로 인탄식이 4,500씩, 부품이 1,500개인데 인탄식의 경우 각각 제일 효율 좋은 원정 4위 순으로 돌린다면 5시간 내외로 때울 수 있고 부품의 경우 3시간정도면 때울 수 있다. 즉 각각 효율로만 따져서 원정을 돌린다고 치더라도 하루에 5만원~8만원내외의 돈을 아끼게 되는 것.] 운영 측에서는 과금 요소를 추가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자원을 사는게 굉장히 효율이 나쁘다는건 혼자 계산기만 돌려봐도 나온다. 원래 소녀전선 주 수익원은 스킨이고, 따라서 스킨을 꼬박꼬박 업데이트하는건 당연한 수순이다. 문제는 운영이 계속 설명을 이상하게 하면서 사람들이 계속 추측하고 예상할 건덕지를 남겼다는것. 처음부터 저희가 중국섭 이벤트를 전부 따라갈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중국쪽이랑 업데이트를 맞추고 싶거든요. 그리고 앞으로는 파세처럼 정신나간 드랍율로 인형을 풀지는 않을겁니다 정도로만 얘기를 했어도 혼란은 훨씬 줄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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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살펴보면 과금 정책이 절대로 가벼운 게임이 아니다. 더미 링크 시스템과 고효율이 많은 군수지원 시스템의 효율적인 배치로 플레이어가 과금을 필요로 하지 않을 뿐이다. 결국 오히려 비과금 측면에서 유저를 모아 편의성을 위한 과금을 유도해야 하는데, 이를 실현하지 못했다고 분석할 수 있다. 즉 유통사가 게임의 과금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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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서 수많은 논란과 비판, 비난이 쇄도하고 있으니 유저 각각이 객관적인 시선으로 판단하기 바란다. 논란이 되고 있는 건 중 헬적화에 대한 판단은 룽청 측에서 중국 서버의 진도를 맞추겠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는 만큼 룽청의 의도를 판단하기에는 시기상조라는 의견도 합당하나, 이번 한국 큐브 이벤트에서 기존 한정 총기였던 [[Five-seveN(소녀전선)|Five-seveN]]이 중국 서버와 달리[* 처음 등장했을 때는 실온증 이벤트 900 포인트로 확정 입수 가능하였으며, 이후 큐브+ 이벤트 드랍을 통해 추가로 풀린 것이다. 처음부터 확률 드랍으로 나온 한국 서버와는 상황이 다르다.] 한국 서버의 경우 처음부터 '한정 확률 드랍'으로 등장하였으며, 이것이 다른 한정 총기의 배포에 있어 안 좋은 선례를 남긴 만큼 과금 유도라는 비판은 허수아비에 대한 공격이 아니며 충분히 가능한 비판이다. 이와 관련해서는 아래 문단의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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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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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669363|~~불지옥을 끝내러 온~~한 ~~현자~~유저의 정리글]] [* 이 유저가 사실상 이 불바다를 소화한 일등공신이다. 이번 사태로 인해서 '룽청 먹튀설' 이나 '소녀전선 헬적화 설' 등등 각종 뇌피셜과 선동들이 분탕을 쳐댔고, 거기에 꼬접충들과, 룽청을 욕하는 유저들로 인해서 소녀전선 커뮤니티는 유저 본인들조차도 '''유저들이 뭐 때문에 룽청에 분노하고 있으며,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제각각 설명이 다를 정도로 혼란한 상태였다. 그런 상황에서 이 유저는 현재 유저들이 내놓은 불만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후, 어디까지가 뇌피셜이고 어디까지가 진실이며, 룽청의 입장에서도 유저들의 불만사항을 대변해주면서, 이 사태가 벌어진 근본적인 원인을 밝혀주었다. 그로 인해 룽청은 유저들이 불만을 표하고 있는 이유를 보다 직접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고, 이러한 의혹들과 불안감을 직접적으로 해소해주었다. 만일 이 유저가 없었다면, 소녀전선의 유저 탈주는 가속화되었을 것이며, 룽청은 헬적화 설이나, 먹튀설 등 각종 뇌피셜로 떡칠된 채 지금보다도 더 큰 욕을 먹었을지도 모를 일이었다.~~그리고 하늘도 감복했는지, 이 유저는 환상종 중 하나인 [[리엔필드(소녀전선)|리엔필드]]를 얻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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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675860|요정 업데이트 이후 닥터 라이코가 공지사항을 올렸다.]] 위 링크의 글을 여러 번 읽었고 잘못된 점을 짚어주어서 감사하며 잘못을 사과하고 유저들이 걱정하거나 화를 냈던 부분들에 대해 상황을 설명하고 유저들에게 사과하면서 요정 업데이트 공지로부터 시작된 일련의 사건들은 이렇게 막을 내렸다. --정말 짧고도 긴 지옥불대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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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파일:15e8555dba01314d6.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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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위 링크는 현재 성지화 되었고, 운영진의 대처에 의해 다행히 외양간을 빠르게 고쳐서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678004|소를 다시 집어넣었다]]. 덕분에 홧김에 환불 및 갈아버리고 접는다면서 떠난 유저들은 오히려 발을 동동 구르는 웃지 못할 상황이 펼쳐졌다. --조삼모사라 카더라-- -- 환불은 아직 시간 얼마 안 지났으니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252588|같은 항목을 다시 사서 채워넣으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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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위 건들에 비해 매우 사소한 사안이라 다들 신경을 안 쓰지만(...) 새로 추가된 시스템 답게(...)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674313|요정 관련]]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676052|초기 버그]]가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678082|있었으니]](주로 임무, 업적 관련 버그)[* 그 외에도 금장 60개가 되었는데 중제조가 안 열리는 등의 버그가 매우 낮은 확률로 몇몇 플레이어에게 나타난 모양] 업데이트 되자마자 접속해서 플레이 중이라면 꼭 재실행해서 추가 업데이트를 받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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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9월 23일 [[케이크스퀘어]] 행사 대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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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의 첫 한국 오프라인 행사...지만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결국 총체적 난국에 난장판으로 변해버렸다. 첫 오프라인 행사로써 소녀전선 굿즈(키링, 아크릴 피규어, 티셔츠 등)을 팔고 일러스트레이터 [[水乌龟]]의 사인회 등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여러가지 요인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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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요 논란을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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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전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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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전날 공식카페에 공개되지 않은 정보가 디시인사이드 소녀전선 갤러리에 공개됨.(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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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전 중국에서 보내기로 한 일부 물품이 도착하지 않아 판매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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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폰번호가 방문자 한정이 아니라 아무나 사용가능한 그냥 공용코드. [* 자원 500과 전지 50개를 주는 쿠폰. 이 때문에 현실판 군수지원(...)드립이 생겼다. 사실 이건 딱히 문제라고도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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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크 스퀘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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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예매로 수요를 파악할 수 있어서 대관장소가 비좁을 것을 예측할 수 있는데도 안이하게 입장권을 무제한 판매함''' [* 행사장 정원 500명, 사전 예약판매된 입장권은 6000장 이상이라 알려졌으나 케이크스퀘어 측에서는 6000장 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하였다. 예약자 수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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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난 수의 참가자 때문에 시작하자마자 1부에서 감당할 수 있는 인원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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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구 인원통제 실패로 입장 및 진행에 혼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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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 입장 불가'''[* 1부에서 1, 2부 동시 참석자 제외한 2부만 참여하는 인원은 입장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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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및 진행의 혼선 문제를 자세히 보자면, 1부 시작 초반에 예상보다 인원이 많아져 번호표를 발부해 일정 인원만 받고 나머지는 돌려보냈다. 그런데 여기서 소녀전선, 붕괴 행사 참여자를 제외한 다른 참여자는 출입을 허가 해줬는데, 이 다른 행사 참여자나 관계자들이 소녀전선 행사 물품을 구매하면서 형평성 문제가 생겼다. 또 일대가 대기열 때문에 행사 관계자가 통제할 수준이 넘자 인근 상권 인원들이 행사 통제를 도와야 했을 지경이었다. 케이크스퀘어 행사 관계자 측 주의사항이 통일 되지 않았고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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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물량 부족과 쿠폰 문제는 소녀전선 측의 잘못이지만, 전체적인 행사장 운영 미숙은 케이크스퀘어 측의 잘못이다. 공카쪽에선 일제히 케이크스퀘어의 미숙한 운영에 비판을 가하는 중이다. 특히 소녀전선 측은 몰라도 케이크스퀘어는 이런 류의 행사를 전문적으로 주최하던 기업인데도 심각하게 미숙한 운영을 보였기 때문에 더욱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케이크 스퀘어 측에서는 소녀전선 담당인 X.D.Ltd 쪽에 문의하라는 답변을 내놓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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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문제로, 공식 카페에도 공개하지 않은 판매 예정 물품리스트가 행사 전날 [[소녀전선 갤러리]]에 공식 직원에 의해 [[http://gall.dcinside.com/gfl/2027408|유출되었다.]] 해당 직원은 '높으신 분들이 현장에서의 두근거림을 이유로 카페 등에 관련 공지를 올리지않으려 했기에 실무자들끼리 논의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디시에 글을 썼다' 고 주장하고 있다. 즉, 비공식 유출이 아니라 소녀전선 측에서 엄연히 공식적으로 소녀전선 갤러리에 공개한 정보라는 것이다. 공개하지 않기로 한 정보를 유저들을 위해 공개했다며 고마워하는 사람들도 실제로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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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행사와 관련된 중요한 정보가 공식 카페가 아닌 타 사이트에 올라온 것 때문에 담당자에 대한 질타도 이어지는 중이다. 우선 비공식 유출이던 공식 유출이던, 회사 내부의 상급자들이 공개 하지 말라고 한 정보를 실무자들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외부 유출한 것을 공식 자료라고 부를 수 있는지도 의문이다.[* 내부 관계자가 임의로 "유출" 한 것과 "공식 자료" 는 엄연히 다른 것이다.] 실무자들이 윗선의 판단과 위배되는 결정을 자의적으로 하는 것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다는 것은 일반적인 회사에서는 절대로 상상하기 어려운 행동이며 소녀전선 한국 운영팀이 얼마나 통일성 없이 운영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라고도 할 수 있다. 또한 소녀전선 갤러리에 인구가 가장 많기 때문에 공개하였다고 하는데, 엄연히 공식 정보를 공개하는 카페가 존재하는 이상 그 이외의 외부 커뮤니티에서 운영자가 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친목질이라고도 볼 여지가 있다. 실제로 게시물 또한 디시 유저에게만 친화적으로 작성되었다. 모든 소녀전선 유저가 갤러리를 하는 것도 아니며 디시에 우호적인 것도 아니기 때문에, 공식카페에 공개할 수 없는 공식 정보라면 다른 커뮤니티에도 올리지 않았어야 하는 것이 맞다.[* 비유하자면 블리자드에서 공개하지 않기로 한 자료를 블리자드 코리아의 판단으로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가 아닌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에 공개한 것이나 다름없다. 일반적인 게임회사 운영으로는 도무지 상상하기 어려운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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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 "공식" 측의 담당자가 올린 글에는 "쿵쾅이"나 "조무사"등 공식에서 입에 담을 만한 발언이 아닌 내용이 담겨 있었고, 케이크스퀘어 공식 트위터에서는 이런 글이 올라온 것에 대해 소녀전선 측에 항의를 했다고 트위터로 알렸다. 자료가 공개된 곳이 디시인 만큼 케이크스퀘어가 메갈행사 아니냐, 메갈들이 잔뜩 참가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이어졌고, 담당자는 행사의 예상 성비를 공개하며 쿵쾅이 걱정은 안 해도 된다고 발언했다. 디시에서 케이크스퀘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와 별개로 해당 정보 공개자는 소녀전선의 관계자이며, 기업 관계자가 상대 기업과 행사를 준비하는데 상대 측의 행사 및 참관객을 무분별하게 비하한 것은 충분히 문제가 될 수 있는 발언이다. 조무사 역시 특정 직종에 대한 비하발언으로 볼 수 있으며 공식 문서에 포함되기 부적절한 단어다. 본인들 입으로 "공식 정보" 라고 선언하면서 전혀 공식으로서 갖춰야 할 태도를 갖추지 않은 셈. 또한 이 발언으로 인해 본 행사와 관련된 논란들이 상당수 논점을 이탈했는데 게임을 하지도 않으면서 해당 단어에만 민감하게 반응하며 싸움을 거는 외부인이 있는가 하면, 소녀전선 운영측의 잘못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모조리 케스 옹호하는 메갈로 몰아가는 등 행사의 문제점에 대해 정상적으로 논의하는 것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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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으로 이 행사의 가장 큰 승리자는 전날 PC방에서 실컷 배그하다가 동인지 챙겨간 [[水乌龟|물거북]]이라는 말도 있다.[* 정작 물거북은 전날 PC방을 가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소녀전선으로 인해서 케스레드가 폭발하는걸 보면서 해당 게임의 팬층이 많고 동인계 파급력도 생각보다 크다는걸 많은 사람들이 인지했다.[* 이번 일은 다양한 문제가 얽혀있지만 근본은 소녀전선 팬덤을 소화할 수 없었던 케이크 스퀘어라는걸 생각해보자.] 이때문에 유저와 일부 동인작가들 사이에선 대행업체를 통해서 간접적인 행사를 개최할게 아니라 [[던파 페스티벌|던페]]처럼 퍼블리셔에서 직접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이벤트겸 동인 온리전으로 바꾸길 바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다만 소녀전선의 열풍과 동인팬덤의 대세가 일시적인 인기로 그칠지, 장수게임 던파 및 꾸준한 팬과 작가층을 가진 아이마스 동인계처럼 장기집권을 할 수 있을지 미지수라서 너무 앞서나간 이야기라는 말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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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746936|소녀전선 공식카페]]의 사과문이 올라오긴 했는데, 별개의 사과문도 아니고 행사 후기 끝자락에 덤처럼 붙여놨다. 이에 대해서 사과글이 사과글 같지가 않다며 까는 사람들과 잘못의 대부분은 케이크스퀘어인데 애초에 사과할게 얼마나 있냐는 식의 반응이 양립하는 상황. 하지만 엄연히 룽청 측의 잘못(굿즈 재고 관련 등)이 있음에도 사과글이 너무 대충인것 같다는 불만이 주류인 듯 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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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스퀘어는 [[https://twitter.com/cake2square/status/912165723438383105|환불해주겠다]]는 말 한마디 외의 어떤 반응도 없는 상태로 일관했다. 9월 25일 소녀전선 공식카페의 사과문이 올라온 이후에야 케이크스퀘어 측의 입장표명 및 사과문이 올라왔다. [[http://cake2.co.kr/notice/23|제1회 케이크스퀘어 레드에 대한 사과문]] 하지만 이 사과문에도 예매권 수량에 대한 정확한 사실 명시가 되어있지 않고 또 다른 피해자였던 1부 참가 부스들에 대한 대책 또한 전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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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에 대해서 2017년 9월 26일 화요일자 네이버 게임탭의 오늘의 게임소식에 ZDnet Korea가 [[http://m.sports.naver.com/esports/news/read.nhn?oid=092&aid=0002123665|기사]]로 올렸다. 성공한 캐릭터 게임의 즐거운 첫 행사가 되었어야 하는데 물량 부족과 미숙한 행사 운영, 그 이외의 여러가지 잡음으로 상처와 논란만 남긴 행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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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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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5월에 정식 런칭 후 서버 데이터 유실로 전 운영사와 책임공방을 벌였다. 이후 2016년 7월에 운영사를 바꿔서 재런칭하게 된다. 이 때문에 2017년 7월이 아닌 5월에 1주년 이벤트를 열었다. 헌데 이때 일본판 소녀전선 판권을 전 운영사에게서 가져오지 못해 일본서비스가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추가바람.
201201
202202
* [[95식(소녀전선)|95식]], [[97식(소녀전선)|97식]], [[TAR-21(소녀전선)|Tar-21]], [[PK(소녀전선)|PK]]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木Shiyo(키시요)가 95식의 일본판 성우에 [[연예인 병|무명 성우를 캐스팅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제작진과 더 이상 작업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 제작진과의 채팅 기록을 보면 木Shiyo는 95식의 성우를 직업 성우가 아니라고 보고 있지만, 해당 성우는 2015년에 정식으로 성우로 데뷔한 직업 성우였다.]한 사건이 있었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fl&no=337204&page=1&exception_mode=recommend|참조]] 결국 해당 일러스트레이터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fl&no=343557&page=1&exception_mode=recommend|사과문]]을 올렸지만 사과보다는 거의 변명에 가까운 내용이라 유저들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하긴 마찬가지. 이 와중에 95식을 맡게 된 성우 [[https://ja.wikipedia.org/wiki/%E5%A4%A7%E9%96%80%E9%A6%99%E5%AE%9F|다이몬 카미]]가 이런 사건이 벌어진지 모른 채로 95식의 성우를 맡게 되었다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fl&no=340032&page=1&exception_mode=recommend&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95%EC%8B%9D|트윗]]을 올리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스킨이 나온 것을 보면 잘 해결한 걸로 보인다. 이후 키시요는 자기가 그린 캐릭터에 관련된 것이라면 뭐든지 유명하거나 전문가여만 직성이 풀리는 [[프로불편러]] 취급을 받고 있고[* 사실 이것도 꽤 순화한 거고 디시에선 인성 쓰레기로 단단히 낙인 찍힌 상태다. 키시요와 관련된 패드립도 간간히 나오는 중. 사건이 잠잠해진 이후에도 무슨 사건이 터지든 갤러리에는 꼭 '뭐?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키시요가 XX했다고?]]라는 식의 댓글이 달린다.] 95식을 코스프레한 사진이 올라오면 댓글에 "전문 코스플레이어가 아니라서 키시요가 싫어할 듯"이라는 글이 달리는 식. 키시요의 이러한 행실에 대해 빵집소녀갤에서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jsn&no=403476&page=12&exception_mode=recommend|소름돋는 분석]]을 내놓았는데, 95식은 [[코치야 사나에|키시요가 제일 좋아하는 동방의 캐릭터]]로부터 파생한 일종의 최애캐 기반의 자캐로써, 95식이 유명성우로 선정되지 않아 분노한 것은 자신이 그림을 그리는 그 근본, 덕후로써의 키시요가 근본부터 부정당했다는 분석이 있다. 미카팀은 성우를 선정함에 있어 일러스트레이터의 요청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하니 키시요가 제시한 성우가 선정되지 않은 것 역시 하나의 이유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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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월 14일 오후에 서버가 터졌으며, 23시 30분쯤 복구되었다. 서버장애로 인한 보상 차원에서 각 자원을 1000씩 지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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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3월 서울 코믹월드에 모에북방철도와 같이 부스에 참여하려고 시도하였다. 공식적으로 3월 서울코믹월드에 부스를 낸다고 홍보자료까지 만들었지만, 동인 그룹이라서 통과된 모에북방철도와 달리, 기업으로서 따로 절차를 밟아야 하는 것을 미처 알지 못해서 참여가 불발되었다. 중국의 동인 행사는 기업과 동인 참여의 구분을 잘 두지 않은 데에서 혼동이 생길 수 있는 문제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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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5월말부터 국내 유저들 사이에서 중국 내 [[세서미 크레딧|법안]] 개정에 따라 본인 인증이 추가되어 6월 1일부터 현지인 인증을 하지 않은 해외 유저들의 접속이 원천 차단될 것이라는 루머가 퍼져나갔다. 실제로 게임 접속시 본인 인증을 요구받는 사례가 간간히 보고되고, 6월 1일 바로 전날까지 공식적인 입장이 안 나와서 유저들 사이에서의 불안감이 밑도 끝도 없이 커져갔다. 6월 6일에 미인증 계정은 7월부터 접속이 차단된다는 공지가 올라오면서 다시 불안감에 휩싸이는 듯 싶었으나 인증 페이지를 뜯어본 결과 형식상 인증인 것이 밝혀져 금방 잦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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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7월 14일 소녀전선 한국 공식 트위터에서 여름 이벤트용 일러스트를 사용한 월페이퍼를 배포하면서 [[개꿀잼 몰카]] 드립을 사용하였다. 트위터 상에는 수영복 차림의 [[스프링필드(소녀전선)|스프링필드]] 일러스트만을 올려놓고, 실제 링크에는 '''수영복 차림의 [[크루거(소녀전선)|크루거]]'''와 스프링필드 2개를 올려놓은 낚시와 더불어 사용한 적절한 드립이었지만, 일부 유저들이 몰카의 뜻을 성범죄 [[몰카]]로 착각해 비난하면서 실시간 순위에 올라오는 등의 소동이 있었다. 드립 자체가 트위터 사용자 층에서는 유명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며[* 일부는 아예 몰카 = 도촬의 의미로 이해하는 게 당연하지 않냐는 식으로 자신들의 오해를 정당화하고 있지만, 이미지 링크 낚시와 더불어 개꿀잼 드립을 사용한 이상 애초부터 사용된 의미가 도촬 쪽이 아님은 명확하다. '악의 없이 타인을 속여 재미를 추구하는 행위'로서의 '몰카'는 이경규의 몰래 카메라가 시작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대중적으로 퍼져있는 표현이다. 하지만, 수영복+몰카라는 조합은 현실에서 바캉스 기간 중 성범죄 몰카를 떠올릴 만한 여지가 있으므로 개꿀잼 몰카 드립을 모르는 사람들이면 자칫하면 오해하기 쉬운 내용이기도 하다.], 실제 뜻이 밝혀지면서 1~2시간만에 실시간 순위에서도 내려갔고 오해를 원만하게 해결 본 사람들도 있었으나, 그중 일부 사용자들은 [[제임스 건#s-4|제임스 건]] 사건 때와 마찬가지로, 자신들이 오해했음을 인정하기는 커녕 [[적반하장|오해하게 만든 소녀전선 트윗 쪽이 잘못한 것]]이라며 비난을 이어나갔다. 소녀전선 공식 계정은 어디까지나 최신 드립을 사용한 재미성 낚시를 한 것 뿐이고, 사용된 드립도 [[드라군 놀이]] 같은 맥락없이 밀어붙이기식 밈일 뿐 어떠한 반사회적 의미도 없다고 해명했다. 사실관계가 밝혀진 뒤에도 일체의 자정 노력 없이 '경솔한 트윗을 한 소전 계정 측이 잘못한 거다', '이건 일베(혹은 디시)에서 시작한 일베 밈이니 문제인 거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수사법에 불과하다. 그 외 공식 계정에서 마이너한 드립 자체를 쓰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이나, 코어를 뿌리라고 주장하는[* 사건의 시시비비와는 관련 없이 게임 내 자원만 주면 된다는 의미의 농담.] 사람들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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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7월 15일 자정을 넘기자마자 시작된 여름 스킨과 가챠 이벤트로 인해 결제가 몰려 결제 서버가 폭발했는지 돈은 나가고 보석이 안 들어오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후 운영측에서 사과와 함께 모든 자원 500과 함께 구매토큰 10개를 지급하며 접속 해제 후 5분 뒤 재접속 해보라는 해결책을 내놨다. 사람이 몰려서 게임 서버가 터진 게 아닌 너무 지른 나머지 결제 서버가 터졌다는 소식에 꽤나 경악하는 사람도 많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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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7월 17일, 한국 한정으로 스프링필드에 관하여 작은 외적 논란이 생겼는데, 7월 초부터 한 무명의 유저가 갑자기 나타나서는 픽시브와 소녀전선 갤러리에 고퀄리티의 스프링필드 팬아트를 올리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호평을 받았지만 어딘가 익숙한 그림체를 보고 눈썰미 좋은 일부 갤러들이 작년 클로저스 티나 사태의 주역 중 한 명인 SEOK인걸 알아냈다. 이 소식은 루리웹을 비롯한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며 SEOK의 픽시브와 디시 글에는 SEOK를 친메갈이라고 비난하는 덧글들이 수두룩하게 달렸는데, 문제는 '스프링필드의 팬아트를 그린 사람이 메갈이다'라는 갤러들의 주장이 '스프링필드를 그린 원화가가 메갈이다.'로 중간에 변질되어서 잠깐 동안 갤러리에 혼란이 발생하고 말았다. 이후 SEOK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fl&no=1168155&page=1&exception_mode=recommend|예전 행동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는데, 욕을 먹게 된 근본적인 사건은 이미 1년 가량이나 오랜 시간이 흐른 뒤인데다, 사과문 자체도 자신의 정체가 발각당해서 유저들의 비난에 떠밀리듯 내놓은 것이기 때문에 반응은 매우 싸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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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7월 21일, 중형 제조 업데이트가 끝나자마자 서버가 폭주하여 대기 인원이 10,000명을 넘어가고 대기 시간이 최소 5분으로 잡히고 그 5분이 지나도 전혀 접속이 되지 않고 심지어 대기번호가 밀리면서 대기시간도 길어지는 일이 발생했다. 또한 7월 22일 현재 자정에는 접속해있던 유저들마저 쫒겨나는 상황이 발생 중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운영진 측에서는 전혀 말이 없는 상황이다. 심지어 접속이 되어도 우편 리스트 로딩 중이라는 문구만 남고 무한 로딩이 되고, 시간이 지나면 로딩이 끝나기도 하지만, 대다수는 바로 튕겨버린다. 5성을 향한 지휘관들의 마음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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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s.donga.com/3/all/20170801/85622048/1|흔히 말하는 검열해제 666코드에 대해서 누군가 게등위에 민원을 넣어 검토중이라고 한다.]] 아마 등급을 재조정받을 것 같은데 15세에 선정성을 붙이는 선에서 끝나는 것이 최선의 상황. 일러스트를 수정하도록 요구하거나 666코드를 막아버릴 수도 있다. 유저들의 반응은 "국내 게임사에 돈 받았냐",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97&l=789913&iskin=webzine|니들 광고나 치우지]]" 등 비아냥 일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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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보상으로 [[M1 개런드(소녀전선)|M1 개런드]]를 발신자로 하여 '''인탄식부 0/8/1/5'''를 줬다가, 후속 우편에서 카리나 명의로 '개런드의 '''장난'''으로 자원량이 잘못 나갔다'며 막대사탕 10개 + 인탄식부 815/815/815/815를 새로 뿌리는 해프닝이 있었는데, 유저들의 반응은 "역사 가지고 장난하냐"와 "뜻을 기려야지 광복절이 자원 받는 날이냐", "광복절은 기쁜날인데 이정도 장난이 뭐가 문제냐"등으로 갈려 논란이 되었다. 개런드가 보낸 우편의 내용은 장난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내용이 상당히 진중하기에 카리나의 정정 우편이 보내진 이후 논란은 크게 번지지 않았고[* '장난'으로서 보내진 1차 우편과 진짜 보상이었던 2차 우편간의 발송 간격이 10분 내외로 짧았던 만큼 유저들의 격한 반응으로 인한, 면책 목적으로 급조된 보상이라는 의견은 다소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GM의 반응이 이상한 면이 있다. 이런 류의 사과성 보상 우편은 중섭에서도 빠르게 처리된 적이 있긴 했다.], '자기 월급 모아서 지휘관들에게 선물을 뿌린 개런드의 마음을 생각해보라'라는 식의 반응으로 패러디 만화도 여럿 만들어졌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fl&no=1628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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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발신자 명의가 하필 개런드로 된 이유는 일제 강점기 때 [[한국광복군]]이 주로 쓰던 총이기 때문.[[http://blog.naver.com/dapapr/110094008684|방위사업청]] 다만 실제 광복군은 개런드뿐만이 아니라 중일전쟁에서 중국군이 쓰던 오만잡다한 무기(미국제, 일본제, 독일제 등등)를 손에 잡히는 대로 썼을 가능성이 크다. 광복군과 연관되어 있음을 눈치챈 글에 GM이 댓글을 달은 걸 보면 [[M1 개런드]]와 0,8,1,5은 당시의 무기를 조사하고 [[광복절]]을 기념하려는 의도로 보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개런드는 한 탄창에 '''탄 8발'''이 들어가고 개런드를 든 병사는 '''전투식량 1개'''를 보급 받으며 개런드를 분해하면 '''부품 5개'''가 된다는 점에서 개런드는 사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주었다는 해석 또한 존재한다. --꿈 보다 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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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소녀전선]] [[분류:게임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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