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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크게 공론화되지 않아서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과는 다르게 정말로 찻잔 속의 폭풍일 거란 우려도 있었으나, 마녀의 샘과 [[클로저스]]에서 대규모로 접는 사람들이 쏟아져나오며 사태가 일파만파로 커졌다. 특히 마녀의 샘 유저들이 마이너 갤러리를 필두로 논란을 확대시키는 중. 결국 해당 사태로 인한 여파가 여러 언론들을 통해 기사화되기에 이르렀다.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단순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6&aid=0000091312|여성 인권과 관련된 글을 팔로우했다고]] 게임회사와 유저들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2&aid=0003260753|원화가에 부당한 대우나 사상 검증을 강요했다는]] [[알못]]성 기사들과 그 기사 댓글을 점령한 [[트페미]]들도 보이지만, [[동아일보]], [[스포츠조선]]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0&aid=0003136349|'퇴폐 커뮤니티 옹호 NO', 스마일게이트 '소울워커' 때아닌 '호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76&aid=0003232910|[게임 만평] 게임 업계 '메갈리아 논란' 대처 천태만상(千態萬象)]] 기사를 통해 2년 전과 마찬가지로 사건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참고로 [[동아일보]]와 [[조선일보]]는 지속적으로 [[메갈리아]]나 [[트페미]]들에 대해 비판적인 어조의 기사를 써 온 언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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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전부터 진성 메갈, 트페미로 악명이 자자했던 [[숙자#s-2]]가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6952514|트윗]]을 올리며 이 사건을 여성이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당한 사건으로 왜곡하면서 여성 일러스트레이터들을 규합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였고, 3월 24일에는 [[트페미]][* 청원인의 계정이 [[트위터]] 것으로 되어 있다.]로 추정되는 이가 해당 사건과 관련해서 [[청와대 국민청원]]에 혐오 발언 및 반사회적 성향으로 잘린 것은 언급하지 않는 등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74206|청원글]]이나 심지어 나무위키에 명단을 작성한 편집자들을 수사해 달라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76567|청원글]][* 해당 청원글에서는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각계 반응]] 문서를 링크하고 있는데, 정작 해당 문서의 읽기 전에 문단을 조금만 살펴봐도 블랙리스트 목적으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를 올렸고, [[게임 개발자 연대]]에서는 이번 사태를 사상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으로 보고 유저들의 마녀사냥과 광기가 극에 달했다며 가만 두고 보지 않고 대놓고 여론전을 할 것이라고 [[https://twitter.com/gdguildofkorea/status/978536276226789376|선언]]하는 등 대놓고 [[여론조작]]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여성민우회]]와 [[민주노총]]에서도 성명서를 통해 대놓고 [[페미나치]]에 대한 옹호와 남성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정당화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사실상 제2의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으로 비화됨과 동시에 사태가 장기화, 확산화될 것이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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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전부터 진성 메갈, 트페미로 악명이 자자했던 [[숙자#s-2]]가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6952514|트윗]]을 올리며 이 사건을 여성이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당한 사건으로 왜곡하면서 여성 일러스트레이터들을 규합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였고, 3월 24일에는 [[트페미]][* 청원인의 계정이 [[트위터]] 것으로 되어 있다.]로 추정되는 이가 해당 사건과 관련해서 [[청와대 국민청원]]에 혐오 발언 및 반사회적 성향으로 잘린 것은 언급하지 않는 등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74206|청원글]]이나 심지어 알파위키에 명단을 작성한 편집자들을 수사해 달라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76567|청원글]][* 해당 청원글에서는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각계 반응]] 문서를 링크하고 있는데, 정작 해당 문서의 읽기 전에 문단을 조금만 살펴봐도 블랙리스트 목적으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를 올렸고, [[게임 개발자 연대]]에서는 이번 사태를 사상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으로 보고 유저들의 마녀사냥과 광기가 극에 달했다며 가만 두고 보지 않고 대놓고 여론전을 할 것이라고 [[https://twitter.com/gdguildofkorea/status/978536276226789376|선언]]하는 등 대놓고 [[여론조작]]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여성민우회]]와 [[민주노총]]에서도 성명서를 통해 대놓고 [[페미나치]]에 대한 옹호와 남성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정당화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사실상 제2의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으로 비화됨과 동시에 사태가 장기화, 확산화될 것이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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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메갈리아에서 쓰이던 혐오 표현, 멸칭을 담고있는 리트윗과 마음에 들어요를 누르는 행위가 동조행위인가 아닌가에 대한 논란이 있었는데, 일단 마음에 들어요가 동조행위가 아니라는것은 당장 마음에 들지도 않는데 마음에 들어요를 누른다는 말도 안되는 모순이 성립함으로 간단히 논파가 가능하다. 리트윗이란 행위 자체는 최소한 법적으로는 미필적 고의에 해석되고, 그로 인해 명예훼손으로 처벌당한 사례도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4065912|존재]]한다. 다른 트윗내용에서조차 이 리트윗 내용에 대한 해명이 없다면 의심을 피하기가 어렵고 그것과는 별개로 혐오표현과 멸칭이 들어있는 내용을 리트윗 한 것이 잘못이 아닐 수는 없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5&oid=076&aid=0003276314|본사건을 다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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