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48 vs r1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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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41 | 3차 트레일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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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43 | ||<table width=600><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010101,#fee533><table bgcolor=#ffffff,#2d2f34> {{{#!wiki style="margin: -5px -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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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4차 트레일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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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48 | >하나의 세력이 끝나고, 하나의 세력이 대두하고, 하나의 세력이 소멸하고, 하나의 세력이 강성해지고... 이는 곧, 하나의 '드러난 칼끝'[* 소개문 원문에는 '鋒芒畢露(봉망필로)'로 되어 있다. 이 문구는 중국에서 쓰이는 관용표현으로, 직역한 의미는 '칼끝을 전부 드러냈다'이지만, 비유적 의미는 '지나치게 뽐내며 자신을 과신한다'라는 부정적인 뜻이다. 다만 '[[루크사트주의 합중국 연맹]]'의 핵심 이념인 루크사트주의의 표어가 '세상을 새로 쓰게 될 칼끝'임을 생각해보면, [[신소련]]이 해체되고 루련이 설립됨과 동시에 루크사트주의가 전세계에 널리 퍼졌음을 중의적으로 의미하는 것에 가깝다.]인 세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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