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9 vs r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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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 136 | |
| 137 | 137 | * '''네메시스''' |
| 138 | 138 | >"...물 속에서 태어나, 막연히 모이는 운명이, 빛깔 없는 씨앗을 심는다..." |
| 139 | 오염지대를 방랑하다 지휘관을 만나 수수께끼의 물체의 지시로 용병단에 합류하게 된 전술인형으로, 소체 모델은 SST-05A2에 각인한 총기는 OM 50 Nemesis.[* A.M.S.D.라는 회사에서 생산했던 총기로, 스위스 암즈에서 개발 및 생산 권리를 사들인 뒤 [[SAN 511]]이라는 이름으로 생산하고 있다.] 실력은 우수하고 직감도 뛰어나지만, 언행이 특이하다보니[* 이 때문에 지휘관도 잠시 망설이다가 아모스로의 합류를 허용했으며, 네메시스가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해 어리둥절해 한다는 모양. 메이링의 작업 일지에도 "파도가 일렁인다...끝없는 파도가..."라는 이상한 메세지를 남겼는데, | |
| 139 | 오염지대를 방랑하다 지휘관을 만나 수수께끼의 물체의 지시로 용병단에 합류하게 된 전술인형으로, 소체 모델은 SST-05A2에 각인한 총기는 OM 50 Nemesis.[* A.M.S.D.라는 회사에서 생산했던 총기로, 스위스 암즈에서 개발 및 생산 권리를 사들인 뒤 [[SAN 511]]이라는 이름으로 생산하고 있다.] 실력은 우수하고 직감도 뛰어나지만, 언행이 특이하다보니[* 이 때문에 지휘관도 잠시 망설이다가 아모스로의 합류를 허용했으며, 네메시스가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해 어리둥절해 한다는 모양. 메이링의 작업 일지에도 "파도가 일렁인다...끝없는 파도가..."라는 이상한 메세지를 남겼는데, 캐롤릭의 통역에 따르면 '천체투영관이 망가졌다'는 뜻이라고.] 본인의 직감으로 짠 작전 계획은 최악책으로 배제되었다는 모양. 언어의 장벽 때문에 자기 능력을 살리지 못하고 있었으나, 캐롤릭이 나타남으로서 이 문제는 해결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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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 141 | * '''콜펜''' |
| 142 | 142 | >"벌써 오후 3시야! 어서 점심 안 먹으면 지휘관이 시위관으로 되버린다~" |
| 143 | 하늘색 머리카락에 트윈테일을 한 전술인형. 소체 모델은 SSD-62D에, 각인한 무기는 토러스 社의 호신용 권총인 Taurus Curve. 어느 임무 도중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나타나 웃으면서 자신을 받아주길 요청했고, 의료 인형이 부족했던 지휘관은 이 부탁을 수락했다. 아모스 내부에서는 의료 담당일 뿐만 아니라 팀의 윤활유 역할도 하고 있는데, 신경을 긁어대지만 효과적인 방법으로 다툼을 해결한다[* 다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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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 하늘색 머리카락에 트윈테일을 한 전술인형. 소체 모델은 SSD-62D에, 각인한 무기는 토러스 社의 호신용 권총인 Taurus Curve. 어느 임무 도중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나타나 웃으면서 자신을 받아주길 요청했고, 의료 인형이 부족했던 지휘관은 이 부탁을 수락했다. 아모스 내부에서는 의료 담당일 뿐만 아니라 팀의 윤활유 역할도 하고 있는데, 신경을 긁어대지만 효과적인 방법으로 다툼을 해결한다[* 다만 캐롤릭과 네메시스가 싸우는 걸 막기 위해 이전에 싸울 때 클로리크의 토끼귀가 떨리는 영상을 틀려고 하거나, 화목한 분위기를 지키기 위해 순찰을 하려 할 때 그로자가 처리에 주의하라고 하는 것을 보면 마냥 좋은 방식을 쓰는 건 아닌 듯.]는 모양. 작업 일지를 보면 본인의 장기를 살려 의료 지식 강의를 하기도 하는 듯. | |
| 144 | 콜펜의 갈등 해결 방식이 영 아니다 싶었는지 지휘관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말솜씨의 언어 예술'이라는 책을 선물한 적도 있는데, 그 결과 더 과장스러우면서도 간결한 표현 방식을 배웠다고 한다. 하지만 지휘관이 바란 결과는 아니었는지, 지휘관은 까탈스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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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146 | * '''캐롤릭''' |
| 147 | 147 | >"칫... 이건 머리 장식이 아니라 전술 장비라고! 네가 뭘 알아!?" |
| 148 | 붉은색 토끼귀[* 지휘관이 선물로 준 것이라고 한다. 받은 본인은 처음에는 밀쳐냈으나, 얼마 안 지나 지휘관은 거울을 보며 토끼귀를 고쳐쓰는 | |
| 148 | 붉은색 토끼귀[* 지휘관이 선물로 준 것이라고 한다. 받은 본인은 처음에는 밀쳐냈으나, 얼마 안 지나 지휘관은 거울을 보며 토끼귀를 고쳐쓰는 캐롤릭의 모습을 목격했다.]를 달고 있는 전술인형. 소체 모델은 SSD-62D이고, 검을 쓰는만큼 각인한 무기는 없다. 지휘관이 수행했던 임무의 목표였으며, 임무 종료 후 아모스에 들어왔다. 근접전의 프로인만큼 기습을 경멸해서 네메시스와는 사이가 매우 나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네메시스의 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캐롤릭 뿐이어서 지휘관 일행이 네메시스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짜증내면서도 네메시스의 말을 번역해준다. 여담으로 이름인 캐롤릭(кролик)는 러시아어로 '토끼'를 뜻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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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150 | * '''베프리''' |
| 151 | 151 | > "여러분~☆ 베프리의 라이브에 어서오세요, 오늘도 정시 공연 시작이랍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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