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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7 vs r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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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지대를 방랑하다 지휘관을 만나 수수께끼의 물체의 지시로 용병단에 합류하게 된 전술인형으로, 소체 모델은 SST-05A2에 각인한 총기는 OM 50 Nemesis.[* A.M.S.D.라는 회사에서 생산했던 총기로, 스위스 암즈에서 개발 및 생산 권리를 사들인 뒤 [[SAN 511]]이라는 이름으로 생산하고 있다.] 실력은 우수하고 직감도 뛰어나지만, 언행이 특이하다보니[* 이 때문에 지휘관도 잠시 망설이다가 아모스로의 합류를 허용했으며, 네메시스가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해 어리둥절해 한다는 모양. 메이링의 작업 일지에도 "파도가 일렁인다...끝없는 파도가..."라는 이상한 메세지를 남겼는데, 캐롤릭의 통역에 따르면 '천체투영관이 망가졌다'는 뜻이라고.] 본인의 직감으로 짠 작전 계획은 최악책으로 배제되었다는 모양. 언어의 장벽 때문에 자기 능력을 살리지 못하고 있었으나, 캐롤릭이 나타남으로서 이 문제는 해결되었다. 아모스에 들어오기 전에는 C7U29라는 이름을 썼던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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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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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녀전선 2 콜펜 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콜펜 S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콜펜 SSR.png|width=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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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bgcolor=#fff> [[파일:소녀전선 2 콜펜 R.png|width=100%]] || [[파일:소녀전선 2 콜펜 SR.png|width=100%]] || [[파일:소녀전선 2 콜펜 SSR.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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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오후 3시야! 어서 점심 안 먹으면 지휘관이 시위관으로 되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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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머리카락에 트윈테일을 한 전술인형. 소체 모델은 SSD-62D에, 각인한 무기는 토러스 社의 호신용 권총인 Taurus Curve. 어느 임무 도중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나타나 웃으면서 자신을 받아주길 요청했고, 의료 인형이 부족했던 지휘관은 이 부탁을 수락했다. 아모스 내부에서는 의료 담당일 뿐만 아니라 팀의 윤활유 역할도 하고 있는데, 신경을 긁어대지만 효과적인 방법으로 다툼을 해결한다[* 다만 캐롤릭과 네메시스가 싸우는 걸 막기 위해 이전에 싸울 때 캐롤릭의 토끼귀가 떨리는 영상을 틀려고 하거나, 화목한 분위기를 지키기 위해 순찰을 하려 할 때 그로자가 처리에 주의하라고 하는 것을 보면 마냥 좋은 방식을 쓰는 건 아닌 듯.]는 모양. 작업 일지를 보면 본인의 장기를 살려 의료 지식 강의를 하기도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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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펜의 갈등 해결 방식이 영 아니다 싶었는지 지휘관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말솜씨의 언어 예술'이라는 책을 선물한 적도 있는데, 그 결과 더 과장스러우면서도 간결한 표현 방식을 배웠다고 한다. 하지만 지휘관이 바란 결과는 아니었는지, 지휘관은 까탈스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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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롤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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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bgcolor=#fff> [[파일:소녀전선 2 캐롤릭 R.png|width=100%]] || [[파일:소녀전선 2 캐롤릭 SR.png|width=100%]] || [[파일:소녀전선 2 캐롤릭 SSR.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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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 이건 머리 장식이 아니라 전술 장비라고! 네가 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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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토끼귀[* 지휘관이 선물로 준 것이라고 한다. 받은 본인은 처음에는 밀쳐냈으나, 얼마 안 지나 지휘관은 거울을 보며 토끼귀를 고쳐쓰는 캐롤릭의 모습을 목격했다.]를 달고 있는 전술인형. 소체 모델은 SSD-62D이고, 검을 쓰는만큼 각인한 무기는 없다. 지휘관이 수행했던 임무의 목표였으며, 임무 종료 후 아모스에 들어왔다. 근접전의 프로인만큼 기습을 경멸해서 네메시스와는 사이가 매우 나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네메시스의 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캐롤릭 뿐이어서 지휘관 일행이 네메시스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짜증내면서도 네메시스의 말을 번역해준다. 여담으로 이름인 캐롤릭(кролик)는 러시아어로 '토끼'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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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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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녀전선 2 베프리 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베프리 SR.png|width=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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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베프리의 라이브에 어서오세요, 오늘도 정시 공연 시작이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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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사이드테일을 한 전술인형. 소체 모델은 SSD-62D에, 각인한 무기는 [[Vepr-12]]. 루련 문화발전 홍보원이었으며, 어느 오염구역 시설에서 많은 화물과 함께 아모스에 승선했다. 자신을 아이돌이라 믿고 아이돌의 행동수칙을 지키며, 전장과 일상을 막론하고 피아구분 없이 모두를 응원한다. 이 때문에 그로자의 골치를 썩이지만, 본인은 공연방식을 개선할지언정 공연 자체를 포기할 생각은 없다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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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는 작지만 전술인형답게 힘은 강한지, 가끔 크고 무거운 물자상자를 들고 복도를 뛰어다니기도 하고 폐기 소체를 단번에 들어올리기도 했다는 모양. 다만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넘어져 손에 든 물건과 아모스의 벽면을 손상시키는데, 이는 메이링의 근무시간이 연장되는 이유 중 하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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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리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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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녀전선 2 페리티아 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페리티아 S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페리티아 SSR.png|width=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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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소녀전선 2 페리티아 R.png|width=100%]] || [[파일:소녀전선 2 페리티아 SR.png|width=100%]] || [[파일:소녀전선 2 페리티아 SSR.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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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력 없는 데이터를 전부 삭제합니다... 지휘관님? 당신의 관련 정보는 삭제 대상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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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아이와 동물 귀 장식이 특징인 전술인형. 소체 모델은 SSD-62D에, 각인한 무기는 [[PKP|PKP-SP]]. 어느 날 도망치던 중 클로리크와 떨어진 이후 홀로 그린존을 떠돌게 되었고, 페리티아는 도시의 카메라를 해킹해 온갖 흥미로운 정보를 기록했지만 정작 그 정보는 그녀 스스로 지워버렸다. 항상 칩입자였던 페리티아는 알 수 없는 누군가로 인해 마인드맵이 침입당했는데, 운 좋게도 침입자가 만든 가상공간은 독특했고, 본인은 상대가 누구이고 어디에 있는지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특이하게도 다른 아모스 소속 인형들과는 달리 혼자만 소속이 무소속으로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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