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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4 vs r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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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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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에서 태어나, 막연히 모이는 운명이, 빛깔 없는 씨앗을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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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지대를 방랑하다 지휘관을 만나 수수께끼의 물체의 지시로 용병단에 합류하게 된 전술인형으로, 소체 모델은 SST-05A2에 각인한 총기는 OM 50 Nemesis.[* A.M.S.D.라는 회사에서 생산했던 총기로, 스위스 암즈에서 개발 및 생산 권리를 사들인 뒤 [[SAN 511]]이라는 이름으로 생산하고 있다.] 실력은 우수하고 직감도 뛰어나지만, 언행이 특이하다보니[* 이 때문에 지휘관도 잠시 망설이다가 아모스로의 합류를 허용했으며, 네메시스가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해 어리둥절해 한다는 모양. 메이링의 작업 일지에도 "파도가 일렁인다...끝없는 파도가..."라는 이상한 메세지를 남겼는데, 캐롤릭의 통역에 따르면 '천체투영관이 망가졌다'는 뜻이라고.] 본인의 직감으로 짠 작전 계획은 최악책으로 배제되었다는 모양. 언어의 장벽 때문에 자기 능력을 살리지 못하고 있었으나, 캐롤릭이 나타남으로서 이 문제는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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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지대를 방랑하다 지휘관을 만나 수수께끼의 물체의 지시로 용병단에 합류하게 된 전술인형으로, 소체 모델은 SST-05A2에 각인한 총기는 OM 50 Nemesis.[* A.M.S.D.라는 회사에서 생산했던 총기로, 스위스 암즈에서 개발 및 생산 권리를 사들인 뒤 [[SAN 511]]이라는 이름으로 생산하고 있다.] 실력은 우수하고 직감도 뛰어나지만, 언행이 특이하다보니[* 이 때문에 지휘관도 잠시 망설이다가 아모스로의 합류를 허용했으며, 네메시스가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해 어리둥절해 한다는 모양. 메이링의 작업 일지에도 "파도가 일렁인다...끝없는 파도가..."라는 이상한 메세지를 남겼는데, 캐롤릭의 통역에 따르면 '천체투영관이 망가졌다'는 뜻이라고.] 본인의 직감으로 짠 작전 계획은 최악책으로 배제되었다는 모양. 언어의 장벽 때문에 자기 능력을 살리지 못하고 있었으나, 캐롤릭이 나타남으로서 이 문제는 해결되었다. 아모스에 들어오기 전에는 C7U29라는 이름을 썼던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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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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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오후 3시야! 어서 점심 안 먹으면 지휘관이 시위관으로 되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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