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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6 vs r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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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 '셴'인 것에 대해서는 [[X-COM 시리즈]]의 [[셴 박사]]를 오마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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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로자''' {{{-1 - CV: [[이노우에 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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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녀전선 2 그로자 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그로자 SR.png|width=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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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bgcolor=#fff> [[파일:소녀전선 2 그로자 R.png|width=100%]] || [[파일:소녀전선 2 그로자 SR.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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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수면을 유지하는 게 건강의 기본이야, 지휘관. 걱정 말고 나머지 작업은 내게 맡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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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서 [[OTs-14(소녀전선)|OTs-14]]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전술인형으로, 소체 모델은 SST-05A2에 각인한 총기는 [[OTs-14]]. 지휘관이 오염지대에서 현상금 사냥꾼이 된 이후 재회했는데, 그동안 조금 변했는지 과거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다는 듯. 인간관계에 서툰 면이 있으며, 지휘관의 식단도 책임지고 있는데, 맛은 보장하지 못하지만[* 다만 그로자가 만든 디저트를 맛있다고 말하는 메이링의 반응이나, 지휘관에게 케이크를 건네며 이번엔 레시피대로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요리를 못하는건 또 아닌 모양.] 건강상의 문제는 없다는 듯. 지휘관과는 함께 목숨을 건 시간을 지내오며 신뢰관계를 쌓은 만큼, 지휘관이 가장 신뢰하는 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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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서 [[UMP9(소녀전선)|UMP9]]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전술인형. 10년 후 코드네임을 바꿨을 때 이름을 레나[* 소녀전선 당시에 썼던 이름인 라이나와는 한자만 동일하고, 영어 철자가 다르다.]로 바꾸었는데, 코드네임을 바꿀 때 리바(UMP45) 언니와 함께 서로의 이름을 지어줬다고 한다. 어떤 이유 때문에 404 소대를 떠나 아모스에서 활동하게 되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연락을 하려고 하거나 함께 선물을 골랐다는 언급을 보면 딱히 사이가 틀어진 것은 아니고 정상적으로 교류를 하며 잘 지내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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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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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녀전선 2 네메시스 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네메시스 S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네메시스 SSR.png|width=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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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bgcolor=#fff> [[파일:소녀전선 2 네메시스 R.png|width=100%]] || [[파일:소녀전선 2 네메시스 SR.png|width=100%]] || [[파일:소녀전선 2 네메시스 SSR.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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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에서 태어나, 막연히 모이는 운명이, 빛깔 없는 씨앗을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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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지대를 방랑하다 지휘관을 만나 수수께끼의 물체의 지시로 용병단에 합류하게 된 전술인형으로, 소체 모델은 SST-05A2에 각인한 총기는 OM 50 Nemesis.[* A.M.S.D.라는 회사에서 생산했던 총기로, 스위스 암즈에서 개발 및 생산 권리를 사들인 뒤 [[SAN 511]]이라는 이름으로 생산하고 있다.] 실력은 우수하고 직감도 뛰어나지만, 언행이 특이하다보니[* 이 때문에 지휘관도 잠시 망설이다가 아모스로의 합류를 허용했으며, 네메시스가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해 어리둥절해 한다는 모양. 메이링의 작업 일지에도 "파도가 일렁인다...끝없는 파도가..."라는 이상한 메세지를 남겼는데, 캐롤릭의 통역에 따르면 '천체투영관이 망가졌다'는 뜻이라고.] 본인의 직감으로 짠 작전 계획은 최악책으로 배제되었다는 모양. 언어의 장벽 때문에 자기 능력을 살리지 못하고 있었으나, 캐롤릭이 나타남으로서 이 문제는 해결되었다. 아모스에 들어오기 전에는 C7U29라는 이름을 썼던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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