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8 vs r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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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 125 | 성이 '셴'인 것에 대해서는 [[X-COM 시리즈]]의 [[셴 박사]]를 오마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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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 127 | * '''그로자''' {{{-1 - CV: [[이노우에 마리나]]}}} |
| 128 | [[파일:소녀전선 2 그로자 R.png|width=20 | |
| 128 | [[파일:소녀전선 2 그로자 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그로자 SR.png|width=250]] | |
| 129 | 129 | >"충분한 수면을 유지하는 게 건강의 기본이야, 지휘관. 걱정 말고 나머지 작업은 내게 맡겨줘." |
| 130 | 130 | 전작에서 [[OTs-14(소녀전선)|OTs-14]]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전술인형으로, 소체 모델은 SST-05A2에 각인한 총기는 [[OTs-14]]. 지휘관이 오염지대에서 현상금 사냥꾼이 된 이후 재회했는데, 그동안 조금 변했는지 과거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다는 듯. 인간관계에 서툰 면이 있으며, 지휘관의 식단도 책임지고 있는데, 맛은 보장하지 못하지만[* 다만 그로자가 만든 디저트를 맛있다고 말하는 메이링의 반응이나, 지휘관에게 케이크를 건네며 이번엔 레시피대로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요리를 못하는건 또 아닌 모양.] 건강상의 문제는 없다는 듯. 지휘관과는 함께 목숨을 건 시간을 지내오며 신뢰관계를 쌓은 만큼, 지휘관이 가장 신뢰하는 대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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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132 | * '''레나''' {{{-1 - CV: [[노토 마미코]]}}} |
| 133 | [[파일:소녀전선 2 레나.png|width=20 | |
| 133 | [[파일:소녀전선 2 레나.png|width=250]] | |
| 134 | 134 | 전작에서 [[UMP9(소녀전선)|UMP9]]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전술인형. 10년 후 코드네임을 바꿨을 때 이름을 레나[* 소녀전선 당시에 썼던 이름인 라이나와는 한자만 동일하고, 영어 철자가 다르다.]로 바꾸었는데, 코드네임을 바꿀 때 리바(UMP45) 언니와 함께 서로의 이름을 지어줬다고 한다. 어떤 이유 때문에 404 소대를 떠나 아모스에서 활동하게 되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연락을 하려고 하거나 함께 선물을 골랐다는 언급을 보면 딱히 사이가 틀어진 것은 아니고 정상적으로 교류를 하며 잘 지내고 있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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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 136 | * '''네메시스''' |
| 137 | [[파일:소녀전선 2 네메시스 R.png|width=20 | |
| 137 | [[파일:소녀전선 2 네메시스 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네메시스 S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네메시스 SSR.png|width=250]] | |
| 138 | 138 | >"...물 속에서 태어나, 막연히 모이는 운명이, 빛깔 없는 씨앗을 심는다..." |
| 139 | 139 | 오염지대를 방랑하다 지휘관을 만나 수수께끼의 물체의 지시로 용병단에 합류하게 된 전술인형으로, 소체 모델은 SST-05A2에 각인한 총기는 OM 50 Nemesis.[* A.M.S.D.라는 회사에서 생산했던 총기로, 스위스 암즈에서 개발 및 생산 권리를 사들인 뒤 [[SAN 511]]이라는 이름으로 생산하고 있다.] 실력은 우수하고 직감도 뛰어나지만, 언행이 특이하다보니[* 이 때문에 지휘관도 잠시 망설이다가 아모스로의 합류를 허용했으며, 네메시스가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해 어리둥절해 한다는 모양. 메이링의 작업 일지에도 "파도가 일렁인다...끝없는 파도가..."라는 이상한 메세지를 남겼는데, 캐롤릭의 통역에 따르면 '천체투영관이 망가졌다'는 뜻이라고.] 본인의 직감으로 짠 작전 계획은 최악책으로 배제되었다는 모양. 언어의 장벽 때문에 자기 능력을 살리지 못하고 있었으나, 캐롤릭이 나타남으로서 이 문제는 해결되었다. 아모스에 들어오기 전에는 C7U29라는 이름을 썼던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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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 141 | * '''콜펜''' |
| 142 | [[파일:소녀전선 2 콜펜 R.png|width=20 | |
| 142 | [[파일:소녀전선 2 콜펜 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콜펜 S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콜펜 SSR.png|width=250]] | |
| 143 | 143 | >"벌써 오후 3시야! 어서 점심 안 먹으면 지휘관이 시위관으로 되버린다~" |
| 144 | 144 | 하늘색 머리카락에 트윈테일을 한 전술인형. 소체 모델은 SSD-62D에, 각인한 무기는 토러스 社의 호신용 권총인 Taurus Curve. 어느 임무 도중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나타나 웃으면서 자신을 받아주길 요청했고, 의료 인형이 부족했던 지휘관은 이 부탁을 수락했다. 아모스 내부에서는 의료 담당일 뿐만 아니라 팀의 윤활유 역할도 하고 있는데, 신경을 긁어대지만 효과적인 방법으로 다툼을 해결한다[* 다만 캐롤릭과 네메시스가 싸우는 걸 막기 위해 이전에 싸울 때 캐롤릭의 토끼귀가 떨리는 영상을 틀려고 하거나, 화목한 분위기를 지키기 위해 순찰을 하려 할 때 그로자가 처리에 주의하라고 하는 것을 보면 마냥 좋은 방식을 쓰는 건 아닌 듯.]는 모양. 작업 일지를 보면 본인의 장기를 살려 의료 지식 강의를 하기도 하는 듯. |
| 145 | 145 | 콜펜의 갈등 해결 방식이 영 아니다 싶었는지 지휘관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말솜씨의 언어 예술'이라는 책을 선물한 적도 있는데, 그 결과 더 과장스러우면서도 간결한 표현 방식을 배웠다고 한다. 하지만 지휘관이 바란 결과는 아니었는지, 지휘관은 까탈스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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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 147 | * '''캐롤릭''' |
| 148 | [[파일:소녀전선 2 캐롤릭 R.png|width=20 | |
| 148 | [[파일:소녀전선 2 캐롤릭 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캐롤릭 S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캐롤릭 SSR.png|width=250]] | |
| 149 | 149 | >"칫... 이건 머리 장식이 아니라 전술 장비라고! 네가 뭘 알아!?" |
| 150 | 150 | 붉은색 토끼귀[* 지휘관이 선물로 준 것이라고 한다. 받은 본인은 처음에는 밀쳐냈으나, 얼마 안 지나 지휘관은 거울을 보며 토끼귀를 고쳐쓰는 캐롤릭의 모습을 목격했다.]를 달고 있는 전술인형. 소체 모델은 SSD-62D이고, 검을 쓰는만큼 각인한 무기는 없다. 지휘관이 수행했던 임무의 목표였으며, 임무 종료 후 아모스에 들어왔다. 근접전의 프로인만큼 기습을 경멸해서 네메시스와는 사이가 매우 나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네메시스의 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캐롤릭 뿐이어서 지휘관 일행이 네메시스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짜증내면서도 네메시스의 말을 번역해준다. 여담으로 이름인 캐롤릭(кролик)는 러시아어로 '토끼'를 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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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 152 | * '''베프리''' |
| 153 | [[파일:소녀전선 2 베프리 R.png|width=20 | |
| 153 | [[파일:소녀전선 2 베프리 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베프리 SR.png|width=250]] | |
| 154 | 154 | > "여러분~☆ 베프리의 라이브에 어서오세요, 오늘도 정시 공연 시작이랍니당!" |
| 155 | 155 | 금발 사이드테일을 한 전술인형. 소체 모델은 SSD-62D에, 각인한 무기는 [[Vepr-12]]. 루련 문화발전 홍보원이었으며, 어느 오염구역 시설에서 많은 화물과 함께 아모스에 승선했다. 자신을 아이돌이라 믿고 아이돌의 행동수칙을 지키며, 전장과 일상을 막론하고 피아구분 없이 모두를 응원한다. 이 때문에 그로자의 골치를 썩이지만, 본인은 공연방식을 개선할지언정 공연 자체를 포기할 생각은 없다는 모양. |
| 156 | 156 | 덩치는 작지만 전술인형답게 힘은 강한지, 가끔 크고 무거운 물자상자를 들고 복도를 뛰어다니기도 하고 폐기 소체를 단번에 들어올리기도 했다는 모양. 다만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넘어져 손에 든 물건과 아모스의 벽면을 손상시키는데, 이는 메이링의 근무시간이 연장되는 이유 중 하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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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 158 | * '''페리티아''' |
| 159 | [[파일:소녀전선 2 페리티아 R.png|width=20 | |
| 159 | [[파일:소녀전선 2 페리티아 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페리티아 SR.png|width=250]][[파일:소녀전선 2 페리티아 SSR.png|width=250]] | |
| 160 | 160 | >"효력 없는 데이터를 전부 삭제합니다... 지휘관님? 당신의 관련 정보는 삭제 대상이 아니에요." |
| 161 | 161 | 오드아이와 동물 귀 장식이 특징인 전술인형. 소체 모델은 SSD-62D에, 각인한 무기는 [[PKP|PKP-SP]]. 어느 날 도망치던 중 클로리크와 떨어진 이후 홀로 그린존을 떠돌게 되었고, 페리티아는 도시의 카메라를 해킹해 온갖 흥미로운 정보를 기록했지만 정작 그 정보는 그녀 스스로 지워버렸다. 항상 칩입자였던 페리티아는 알 수 없는 누군가로 인해 마인드맵이 침입당했는데, 운 좋게도 침입자가 만든 가상공간은 독특했고, 본인은 상대가 누구이고 어디에 있는지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특이하게도 다른 아모스 소속 인형들과는 달리 혼자만 소속이 무소속으로 표기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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