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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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90 | >- 6.5화. 강유진과 송찬 친구의 대사. |
| 91 | 91 | 강유진과 주인공 친구의 성관계는 서로에게 썩 좋지 않은 경험으로 남았을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주인공 친구는 주인공에게 해당 경험이 좋았던 것처럼 언급한다. 그래서 개연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추억의 특성과 아무래도 항문성교는 흔히 할 수 없는 경험이라 미화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는 독자도 있다.[* 주인공 친구야 한 발 뽑았으니 좋았을 것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바로 이후에 강유진과 서로 주고받은 대화로 인해 상처를 입은 상황이기는 하다. 주인공의 친구가 강유진에게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행위까지 이어졌는데 곧바로 부정당한 상황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어찌 되었건 강유진은 마음에도 없는 사람과 홧김에 한 것이니 심리적으로 봐도 좋을 리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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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 순결을 지킨다면서 뒤로?: 항문성교도 성교이며 순결을 잃는 행위이고, 대부분의 여성들은 정상적인 성교가 아닌 이상 비교적 거부감이 크다. 또한 항문성교는 한다고 해서 쉽게 되는 것도 아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강유진과 주인공 친구의 항문 성교 전개의 개연성이 매우 떨어진다는 비판이 있다. 또한 '''순결을 위해 후장으로 하겠다는''' 발상을 하는 여성은 거의 없다는 점에서 | |
| 93 | * 순결을 지킨다면서 뒤로?: 항문성교도 성교이며 순결을 잃는 행위이고, 대부분의 여성들은 정상적인 성교가 아닌 이상 비교적 거부감이 크다. 또한 항문성교는 한다고 해서 쉽게 되는 것도 아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강유진과 주인공 친구의 항문 성교 전개의 개연성이 매우 떨어진다는 비판이 있다. 또한 '''순결을 위해 후장으로 하겠다는''' 발상을 하는 여성은 거의 없다는 점에서 히토미식 처녀 판별법'이라 말하며 작가의 발상과 역량을 문제시하는 독자도 상당하다. 하지만 이게 없는 일인가 하면 그렇진 않은 게 2000년대 초반 해당 문제로 고민하는 게시글이 화제가 된적도 있으며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은 질문들: 우리에게 필요한 페미니즘 성교육'(미국)을 비롯한 몇몇 페미니즘 도서에서는 순결서약을 한 청소년들은 다른 청소년들보다 항문성교를 할 확률이 네 배가 높으며 구강성교를 할 확률이 여섯 배가 높다는 통계로 순결서약을 비판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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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95 | * 애시당초 집이나 모텔도 아니고 노래방에서 갑자기 항문성교를 하는 상황인데, 사실 항문성교는 해당 문서에도 적혀 있지만 그렇게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해당 문서를 가보면 알겠지만 러브젤은 필수, 위생 관리 및 관장도 해야 하는 등 매우 번거로운 과정과 주의가 필요하다.] 차라리 홧김에 송찬의 친구와 키스를 했을 때나 조금 진도를 더 나가더라도 옷 위에서 가슴터치 정도 이루어졌을 때 진심을 알아채고 끊었더라면 아주 약간의 가십거리로 넘길 수 있었을 것이므로 개연성 면에서는 더 나았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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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00 | 고마워 다행이야 때와 똑닮은 반응이다. 물론 고마워 다행이야와 소꿉친구☆소녀의 내용 및 등장인물의 성품은 다르지만, 결국 두 창작물의 논평은 비처녀 논란 및 NTR 논쟁, 등장인물의 인간성 논쟁으로 흘러갔다는 공통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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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공개 이후 카연갤, 루리웹, 네이버 등의 커뮤니티가 뒤집어졌다. 어느 곳이든 원 게시글에 댓글이 수백 개씩 달리며 폭발하는 것은 기본이거니와, 블로그의 6화 연재분은 하루만에 500 댓글을 넘겼다. 카연갤은 아예 개념글을 꽉꽉 채워서 한라감귤 강점기가 발생했다. 루리웹 유머 게시판의 화제글을 모두 올킬하는 진풍경을 이루기도 했다.[* 정작 루리웹의 창작만화게시판에서는 원인불명의 이유로 6.5화가 삭제되었다.] [[http://bbs.ruliweb.com/family/212/board/1010/read/30588204?|루리웹 리뷰 만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366346|카연갤 리뷰 만화]], [[http://www.dogdrip.net/144581645|한 커뮤니티 웹툰 리뷰어의 리뷰 등, 리뷰 만화를 그려 내용을 비판하는 이들이 있었고]], [[http://web.humoruniv.com/search/search.html?search_text=%C7%D1%B6%F3%B0%A8%B1%D6&search_type=&x=0&y=0|한편의 NTR 만화를 본 것 같아서]] [[역시 기분 http://www.fmkorea.com/index.php?mid=paint&search_keyword=%EC%86%8C%EA%BF%89&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831337631|나쁜 건 맞다며 반대하는 의견도 있었다.]] 페이스북 같은 비오덕계 SNS에서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여튼 많은 오덕계 서브컬처 커뮤니티에서 지속적으로 논란이 계속되었다. 카연갤은 가장 오래 불탄 커뮤니티였으나, 알바의 활약으로 16일 이후로는 진정되는 분위기이다. | |
| 102 | 공개 이후 카연갤, 루리웹, 네이버 등의 커뮤니티가 뒤집어졌다. 어느 곳이든 원 게시글에 댓글이 수백 개씩 달리며 폭발하는 것은 기본이거니와, 블로그의 6화 연재분은 하루만에 500 댓글을 넘겼다. 카연갤은 아예 개념글을 꽉꽉 채워서 한라감귤 강점기가 발생했다. 루리웹 유머 게시판의 화제글을 모두 올킬하는 진풍경을 이루기도 했다.[* 정작 루리웹의 창작만화게시판에서는 원인불명의 이유로 6.5화가 삭제되었다.] [[http://bbs.ruliweb.com/family/212/board/1010/read/30588204?|루리웹 리뷰 만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366346|카연갤 리뷰 만화]], [[http://www.dogdrip.net/144581645|한 커뮤니티 웹툰 리뷰어의 리뷰 등, 리뷰 만화를 그려 내용을 비판하는 이들이 있었고]], [[http://web.humoruniv.com/search/search.html?search_text=%C7%D1%B6%F3%B0%A8%B1%D6&search_type=&x=0&y=0|한편의 NTR 만화를 본 것 같아서]] [[역시 기분 http://www.fmkorea.com/index.php?mid=paint&search_keyword=%EC%86%8C%EA%BF%89&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831337631|나쁜 건 맞다며 반대하는 의견도 있었다.]] 페이스북 같은 비오덕계 SNS에서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여튼 많은 오덕계 서브컬처 커뮤니티에서 지속적으로 논란이 계속되었다. 카연갤은 가장 오래 불탄 커뮤니티였으나, 알바의 활약으로 16일 이후로는 진정되는 분위기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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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104 | 정식 연재도 아닌 블로그 습작 개그만화를 너무 진지하게 본다며 비판하는 측도 있다. "정식 연재 만화도 아니고 힘 빼고 적당히 그린 블로그 습작만화를 두고 정식연재 중인 만화까지 절대 안 보겠다며 피해를 준다면 이제 연재 중인 작가들은 무서워서 블로그나 카연갤에 낙서 같은 거 하나라도 올리겠나? 결국 손해 보는 건 팬들이다."라는 의견도 있었고, 애초에 대체 이게 왜 논란이 되는지 모르겠다는 의견,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wait&number=5002665|키배가 벌어지는 걸]] [[http://gall.dcinside.com/comic_new1/3418237|이해 못하는 반응도 존재하며]], 비슷한 양상이었던 칸나기 때처럼 내 여자 마리를 예시로 들며 이를 비판하는 경우도 있다. 사건이 장기화되고 카연갤은 물론, 웹툰과 관련 없는 게시판조차 불타오른 바람에 '이렇게까지 타올라서 글을 올려대야 하느냐'라며 '이제 좀 다른 곳으로 가라.' 식의 반응이 속출하였다. 물론 대부분 만화에 흥미도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뭐가 문제인지 이해조차 못하고 취향 차이를 무시하는 인성파탄이 대부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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