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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69 | * [[https://blog.naver.com/abc1135/223207871354|소꿉친구☆만화로 본 조선시대 붕당의 이해]] : 탕수육으로 본 조선시대 붕당의 이해를 패러디해 논란의 양상을 정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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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71 | === NTR 드리프트 === |
| 72 | * NTR: '''주인공에 대한 호감을 표현하던 강유진 | |
| 72 | * NTR: '''주인공에 대한 호감을 표현하던 강유진이 주인공의 친구와 항문성교를 하였기 때문에''' NTR로 생각하는 독자가 많다. 그러나 강유진과 주인공의 친구가 관계를 맺던 시기에는 강유진과 주인공이 정식으로 연인 관계를 맺은 것이 아니었고, 강유진의 주인공에 대한 이성적 호감도 불분명하다는 점에서 NTR이 아니라고 보는 독자도 일부 있다. 물론 이들은 지극히 소수이며 애당초 제대로 된 감상이라기보단 다른 취향에 대한 비난에 가깝다. 이 상황은 정확히는 BSS(장르)|BSS라고 하는데 이는 '''엄연히 NTR의 하위 장르로 취급된다.''' 거기에 보통 타 작품 중에서는 직접적인 연인관계 이전의 썸타는 상황에서의 NTR 상황을 전개하는 작품들이 여럿 있으므로 무조건 아니라고 정의할 수는 없다. 또한 NTR 논란이 직접적으로 발생한 원인은 주인공과 강유진이 작품 시작 시점에서 이미 '''부부'''였기에, 독자들은 이미 이루어진 커플로 인식한 상황이었다. 즉, 작중 상황에서는 아직 커플이 아니었지만, 독자가 보기에는 커플 중 여성이 '외도'를 한 것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충격을 받은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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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74 | * 급격한 장르 이탈: 5화까지는 평범한 순애 러브 코미디로 연재해놓고 6화에서 갑자기 NTR로 장르를 틀어버린 것에 대한 비판이 많다. 설령 작가 본인이 처음부터 NTR로 이어지는 것을 고려했다 한들 순애물로 알고 본 사람들은 NTR에 대한 내성이 없는 이상 그대로 내상을 받게 된다. 이에 대해 창작물의 경우 급격히 장르 전환을 하여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경우도 적지 않으며, 이를 모두 경고해 달라는 것은 반전 다 알려주고 연재하라는 말이냐거나, 다른 비오덕계 창작물, 오덕계 창작물이라도 연애 요소가 없는 장르에선 이런 요구가 거의 없는데 왜 연애 관련 오덕계 창작물과 독자만 이런 요소에 일희일비하냐는 반론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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