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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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3 | |
| 14 | 14 | == 줄거리 == |
| 15 | 15 | === 1 ~ 5화 === |
| 16 | 고교생 강유진 | |
| 16 | 고교생 강유진은 주인공이 동정임을 알고 폭소한다. 유진은 동정인 게 신기하다고 사진을 찍어 페북에 올려야겠다며 놀리거나, 요즘은 초등학생도 경험이 없으면 왕따당한다면서 관련 다큐를 보여주는 둥 계속해서 놀려대기 바빴다. 하지만 그래도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소꿉친구가 동정인 게 불쌍하므로 20세가 되면 동정을 떼준다고 약속한다. 주인공은 이 역시 놀리는 것이라 생각한다. | |
| 17 | 17 | |
| 18 | 18 | 이후 놀림의 정도가 심해지자 주인공은 욱한 심정에 자신은 동정이 아니라고 거짓말을 한다. 그런데 이에 유진의 표정이 굳으며 말을 잇지 못하자, 당황한 주인공은 거짓말이었다고 자백한다. 그러자 순식간에 화색이 돈 유진은 다시 평소처럼 주인공을 놀린다. 그러면서도 주인공이 아직 동정이란 것에 혼잣말로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
| 19 |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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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48 | * 주인공(본명 불명) |
| 49 | 49 | 수능을 앞두고 학업에 열중하는 남자 고등학생으로 안경 캐릭터다. 강유진에게는 '찬아', 아래에 서술할 동성 친구에게는 '쏭찬이'로 불리는 장면이 한 차례씩 나왔으나 정확한 본명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자기가 가고자 하는 서울대학교|S대에 합격한 후 다행이라 여기다 뜻하지 않게 강유진의 임신사실을 듣고 당황하나 본인의 잘못과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면서 결혼을 결심한다. 이후 각 집안 어른들께 결혼승낙을 받아낸 것까지 좋았으니 이후 앞서 언급한 동성 친구로 부터 유진과 과거 있었던 일에 듣게 된다. 7화에서 무려 깡소주 4병을 연거푸 마셨다고 하면서 술김에 자신 속내를 털어놓으면서 자기는 강유진한테 할 말이 없다고 한다. 그 말에 유진은 차라리 자기를 욕하라고 화를 내라고 하면서 그에게 사과를 하고 주인공한테 책임지겠다고 말하자, 됐다고 한다. 됐다는 말에 유진은 장난만 치는 자신을 믿을 수 있냐면서 다시 되묻자 14년 동안 같이 지내면서 거짓말은 한 적 없었다고 하며, 이제 열받는 일 안 만들겠다고 했으니 이번만 믿겠다면서 그녀에 대한 호감은 없어도 그녀를 신뢰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후 그대로 취해서 그녀에게 기대듯이 잠들고 만다. 작중에서 보면 알겠지만, 히로인인 유진한테 그가 호감을 느끼거나 사랑한다는 복선이 없다. 아니 오히려 유진이 하는 행동이나 놀리는 장난을 보면 호감은 커녕 반감을 품고 있는게 당연할 정도[* 매일 그를 동정이라고 놀리면서 지금 껏 뭐했냐는 등 성적 수치심을 주는 말을 내뱉았다.]로 이는 6화 이후가 나오고 스토리가 꼬였음에도 불구하고 똑같은데 1~ 3화에 그려진 훗날 유진과 결혼 이후 세 쌍둥이를 출산한 뒤에도 나오는데 피임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한다든가, 애를 임신한 날 자기를 일부러 도발한 거 아니냐고 묻는 등 어디까지나 결혼도 애정이 아니라 그녀를 임신시킨 '''책임''' 때문에 하는 듯 보이며, 7화에서도 유진한테 한 말 '''그저 친구사이로 사랑이고 자시고 없는데, 자기가 실수했으니 어디까지나 책임진다''' 정도. 그러니 6화에서 밝혀진 과거 때문에 유진한테 화가 나면서도 정작 자기가 뭐라 말해야 할 자격이 없다고 할 정도. 그렇지만 그럼에도 속이 쓰린 건 당연한 지사, 깡소주를 4병이나 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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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 강유진(소꿉친구☆소녀) | |
| 51 | * [[강유진(소꿉친구☆소녀)]] | |
| 52 | 52 | 본작의 히로인. 해당 문서 참고. |
| 53 | 53 | |
| 54 | 54 | * 주인공의 친구(이름 불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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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81 | === 등장인물의 행동 === |
| 82 | 82 | * 주인공 친구의 행위: 주인공의 친구는 제3자에게 성관계 대상자의 실명을 밝혔고, 유진에게 '그쪽은... 진짜 안 되거든...'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진짜 뒤로 돌격했다는 점, 유진의 대화를 들어보면 좋았던 기억은 아닌데 자랑스럽게 말한다는 점에서 논쟁거리가 되었다. 하지만 유진이 함구령을 내리지는 않았다는 점, 유진의 말은 듣기에 따라서 '뒤로는 해도 괜찮아.'라고 들릴 수 있었다는 점이 제시되었다. |
| 83 | 83 | |
| 84 | * 여자 주인공 어머니의 행위: 어린 여자주인공이 보는 앞에서 남편에게 '고자' 등의 부적절한 발언을 일삼았고, '그때 니 아빠 끌고 가길 잘했지?' 라며 여자 주인공의 임신공격을 긍정하는 듯한 발언을 하는 등의 행위를 보인다. 7화의 경우 예비사위가 외간 남자를 데리고 술에 잔뜩 취한 채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치정 싸움인가!'라는 가벼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카연갤에선 여자 주인공이 문제가 아니라 가정교육 잘못한 엄마가 문제라는 내용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376388|만화가 올라오기도 했다. | |
| 84 | * 여자 주인공 어머니의 행위: 어린 여자주인공이 보는 앞에서 남편에게 '고자' 등의 부적절한 발언을 일삼았고, '그때 니 아빠 끌고 가길 잘했지?' 라며 여자 주인공의 임신공격을 긍정하는 듯한 발언을 하는 등의 행위를 보인다. 7화의 경우 예비사위가 외간 남자를 데리고 술에 잔뜩 취한 채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치정 싸움인가!'라는 가벼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카연갤에선 여자 주인공이 문제가 아니라 가정교육 잘못한 엄마가 문제라는 내용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376388|만화가 올라오기도 했다.]] | |
| 85 | 85 | |
| 86 | 86 | === 등장인물 설정 === |
| 87 | 87 | * 강유진의 캐릭터성: 강유진은 좋아하는 대상(주인공)에게 개방적인 공간인 교실에서 성적 폭언과 도발을 일삼는 캐릭터로 그려진다. 일단 6화 이전까지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점을 참고하여, 일반적인 처녀비치, 츤데레 캐릭터의 발언으로 해석하여 '만화적 허용'으로 인정하는 독자들이 많으나, 일각에서는 방탕함과 가벼움을 상징하는 '복선'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있다. 한편 유진과 주인공의 친구는 서로를 상대로 첫경험을 한 것으로(그것도 항문성교로) 묘사되기 때문에 둘이 주인공을 동정이라 놀리는 장면을 '소름끼친다.'라고 평하는 독자도 생겨났다. 이후 7화가 나오고 난 다음 그녀가 정말로 후회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1화, 3화에서 결혼 이후 이야기를 보면 "찐따와 결혼했어ㅋㅋㅋ", "몇 년 전 이야기를 꺼내는 거야 찐따야?" 등등 캐릭터성이 6.5화를 기점으로 바뀌면서 1화, 3화에서 결혼 후에도 여전히 놀리는 장면이 있기에 모순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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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 98 | * 애시당초 집이나 모텔도 아니고 노래방에서 갑자기 항문성교를 하는 상황인데, 사실 항문성교는 해당 문서에도 적혀 있지만 그렇게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해당 문서를 가보면 알겠지만 러브젤은 필수, 위생 관리 및 관장도 해야 하는 등 매우 번거로운 과정과 주의가 필요하다.] 차라리 홧김에 송찬의 친구와 키스를 했을 때나 조금 진도를 더 나가더라도 옷 위에서 가슴터치 정도 이루어졌을 때 진심을 알아채고 끊었더라면 아주 약간의 가십거리로 넘길 수 있었을 것이므로 개연성 면에서는 더 나았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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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00 | == 반응 == |
| 101 |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uperidea&no=127240|<소꿉친구> 한라감귤 사태 정리(http://archive.is/RXrMm|아카이브): 삼국지 시리즈의 일러스트를 이용해 사태의 전개 과정을 정리했다. | |
| 101 |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uperidea&no=127240|<소꿉친구> 한라감귤 사태 정리]][[(http://archive.is/RXrMm|아카이브)]]: 삼국지 시리즈의 일러스트를 이용해 사태의 전개 과정을 정리했다. | |
| 102 | 102 | |
| 103 | 103 | 고마워 다행이야 때와 똑닮은 반응이다. 물론 고마워 다행이야와 소꿉친구☆소녀의 내용 및 등장인물의 성품은 다르지만, 결국 두 창작물의 논평은 비처녀 논란 및 NTR 논쟁, 등장인물의 인간성 논쟁으로 흘러갔다는 공통점이 있다. |
| 104 | 104 | |
| 105 | 공개 이후 카연갤, 루리웹, 네이버 등의 커뮤니티가 뒤집어졌다. 어느 곳이든 원 게시글에 댓글이 수백 개씩 달리며 폭발하는 것은 기본이거니와, 블로그의 6화 연재분은 하루만에 500 댓글을 넘겼다. 카연갤은 아예 개념글을 꽉꽉 채워서 한라감귤 강점기가 발생했다. 루리웹 유머 게시판의 화제글을 모두 올킬하는 진풍경을 이루기도 했다.[* 정작 루리웹의 창작만화게시판에서는 원인불명의 이유로 6.5화가 삭제되었다.] http://bbs.ruliweb.com/family/212/board/1010/read/30588204?|루리웹 리뷰 만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366346|카연갤 리뷰 만화, http://www.dogdrip.net/144581645|한 커뮤니티 웹툰 리뷰어의 리뷰 등, 리뷰 만화를 그려 내용을 비판하는 이들이 있었고, http://web.humoruniv.com/search/search.html?search_text=%C7%D1%B6%F3%B0%A8%B1%D6&search_type=&x=0&y=0|한편의 NTR 만화를 본 것 같아서 역시 기분 http://www.fmkorea.com/index.php?mid=paint&search_keyword=%EC%86%8C%EA%BF%89&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831337631|나쁜 건 맞다며 반대하는 의견도 있었다. 페이스북 같은 비오덕계 SNS에서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여튼 많은 오덕계 서브컬처 커뮤니티에서 지속적으로 논란이 계속되었다. 카연갤은 가장 오래 불탄 커뮤니티였으나, 알바의 활약으로 16일 이후로는 진정되는 분위기이다. | |
| 105 | 공개 이후 카연갤, 루리웹, 네이버 등의 커뮤니티가 뒤집어졌다. 어느 곳이든 원 게시글에 댓글이 수백 개씩 달리며 폭발하는 것은 기본이거니와, 블로그의 6화 연재분은 하루만에 500 댓글을 넘겼다. 카연갤은 아예 개념글을 꽉꽉 채워서 한라감귤 강점기가 발생했다. 루리웹 유머 게시판의 화제글을 모두 올킬하는 진풍경을 이루기도 했다.[* 정작 루리웹의 창작만화게시판에서는 원인불명의 이유로 6.5화가 삭제되었다.] [[http://bbs.ruliweb.com/family/212/board/1010/read/30588204?|루리웹 리뷰 만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366346|카연갤 리뷰 만화]], [[http://www.dogdrip.net/144581645|한 커뮤니티 웹툰 리뷰어의 리뷰 등, 리뷰 만화를 그려 내용을 비판하는 이들이 있었고]], [[http://web.humoruniv.com/search/search.html?search_text=%C7%D1%B6%F3%B0%A8%B1%D6&search_type=&x=0&y=0|한편의 NTR 만화를 본 것 같아서]] [[역시 기분 http://www.fmkorea.com/index.php?mid=paint&search_keyword=%EC%86%8C%EA%BF%89&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831337631|나쁜 건 맞다며 반대하는 의견도 있었다.]] 페이스북 같은 비오덕계 SNS에서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여튼 많은 오덕계 서브컬처 커뮤니티에서 지속적으로 논란이 계속되었다. 카연갤은 가장 오래 불탄 커뮤니티였으나, 알바의 활약으로 16일 이후로는 진정되는 분위기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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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107 | 정식 연재도 아닌 블로그 습작 개그만화를 너무 진지하게 본다며 비판하는 측도 있다. "정식 연재 만화도 아니고 힘 빼고 적당히 그린 블로그 습작만화를 두고 정식연재 중인 만화까지 절대 안 보겠다며 피해를 준다면 이제 연재 중인 작가들은 무서워서 블로그나 카연갤에 낙서 같은 거 하나라도 올리겠나? 결국 손해 보는 건 팬들이다."라는 의견도 있었고, 애초에 대체 이게 왜 논란이 되는지 모르겠다는 의견,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wait&number=5002665|키배가 벌어지는 걸]] [[http://gall.dcinside.com/comic_new1/3418237|이해 못하는 반응도 존재하며]], 비슷한 양상이었던 칸나기 때처럼 내 여자 마리를 예시로 들며 이를 비판하는 경우도 있다. 사건이 장기화되고 카연갤은 물론, 웹툰과 관련 없는 게시판조차 불타오른 바람에 '이렇게까지 타올라서 글을 올려대야 하느냐'라며 '이제 좀 다른 곳으로 가라.' 식의 반응이 속출하였다. 물론 대부분 만화에 흥미도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뭐가 문제인지 이해조차 못하고 취향 차이를 무시하는 인성파탄이 대부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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