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5 vs r6
......
5858
=== [[단간론파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 ===
5959
'''챕터1'''
6060
----
61
첫번째 챕터의 일상편에서 딱히 특별한 일을 하지 않는다. 애초에 맨 처음 다같이 모여 학교를 조사할때도 여기저기 다니며 조사하는건 자기한테 어울리지 않는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빠졌기도 했고. 다만 밤시간 동안 외출을 삼가고 방에만 있자는 규칙을 고안해 제안하기도 했으며, 그 특유의 독설가 기믹은 여전해서 전술한 '적응하지 못한 자는 죽어야한다'는 투의 말을 에노시마 등에게 서슴없이 내뱉어 반발을 사기도 한다. 그리고 [[마이조노 사야카|첫 피해자]]가 죽은 뒤 사건현장이 나에기의 방임을 알린 첫번째 인물로서, 사실상 그의 발언으로 인해 재판 전까지 나에기가 배척받게된다. 아무튼 재판이 열리고, 크게 활약을 하지 않지만 논의된 것을 정리하고, 새로운 논점을 일러주는 등 방향성을 제시한다. 예컨대 나에기와 마이조노의 방이 바뀔때 명찰까지 바뀌었다는 것을 나에기가 말할 수 있던것도 마이조노가 쓴 쪽지를 지적한 것 덕분.
61
첫번째 챕터의 일상편에서 딱히 특별한 일을 하지 않는다. 애초에 맨 처음 다같이 모여 학교를 조사할때도 여기저기 다니며 조사하는 건 자기한테 어울리지 않는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빠졌기도 했고. 다만 밤시간 동안 외출을 삼가고 방에만 있자는 규칙을 고안해 제안하기도 했으며, 그 특유의 독설가 기믹은 여전해서 전술한 '적응하지 못한 자는 죽어야한다'는 투의 말을 에노시마 등에게 서슴없이 내뱉어 반발을 사기도 한다. 그리고 [[마이조노 사야카|첫 피해자]]가 죽은 뒤 사건현장이 나에기의 방임을 알린 첫번째 인물로서, 사실상 그의 발언으로 인해 재판 전까지 나에기가 배척받게된다. 아무튼 재판이 열리고, 크게 활약을 하지 않지만 논의된 것을 정리하고, 새로운 논점을 일러주는 등 방향성을 제시한다. 예컨대 나에기와 마이조노의 방이 바뀔때 명찰까지 바뀌었다는 것을 나에기가 말할 수 있던것도 마이조노가 쓴 쪽지를 지적한 것 덕분.
6262
6363
종반부에서 대망의 [[쿠와타 레온|첫 검정]]이 확정된 후 [[정당방위]]를 이야기하는 검정에게 [[팩트폭력|'''"당신 행동의 뭐가 정당방위냐. 피해자가 도주한 뒤 멈출 기회가 있었는데도 일을 저지른건 명백한 살의가 있는 것이 아니였냐?"''']] 라며 일침을 놓는다. 첫 검정은 마이조노가 무력화된 시점에서 기어코 그녀를 죽였기 때문에 정당방위가 성립되지 않았을 뿐더러, 설령 정당방위가 인정되었다고 한들, 모노쿠마한테는 정당방위고 뭐고 통할리도 없었을 거다. 이후 다른 학생들과 함께 처형이 끝난 검정의 처참한 모습을 보고 경악한다.
64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