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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 vs 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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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간론파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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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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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챕터의 일상편에서 딱히 특별한 일을 하지 않는다. 애초에 맨 처음 다같이 모여 학교를 조사할 때도 여기저기 다니며 조사하는 건 자기한테 어울리지 않는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빠졌기도 했고. 다만 밤시간 동안 외출을 삼가고 방에만 있자는 규칙을 고안해 제안하기도 했으며, 그 특유의 독설가 기믹은 여전해서 전술한 '적응하지 못한 자는 죽어야한다'는 투의 말을 에노시마 등에게 서슴없이 내뱉어 반발을 사기도 한다. 그리고 [[마이조노 사야카|첫 피해자]]가 죽은 뒤 사건현장이 나에기의 방임을 알린 첫번째 인물로서, 사실상 그의 발언으로 인해 재판 전까지 나에기가 배척받게된다. 아무튼 재판이 열리고, 크게 활약을 하지 않지만 논의된 것을 정리하고, 새로운 논점을 일러주는 등 방향성을 제시한다. 예컨대 나에기와 마이조노의 방이 바뀔때 명찰까지 바뀌었다는 것을 나에기가 말할 수 있던것도 마이조노가 쓴 쪽지를 지적한 것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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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챕터의 일상편에서 딱히 특별한 일을 하지 않는다. 애초에 맨 처음 다같이 모여 학교를 조사할 때도 여기저기 다니며 조사하는 건 자기한테 어울리지 않는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빠졌기도 했고. 다만 밤시간 동안 외출을 삼가고 방에만 있자는 규칙을 고안해 제안하기도 했으며, 그 특유의 독설가 기믹은 여전해서 전술한 '적응하지 못한 자는 죽어야한다'는 투의 말을 에노시마 등에게 서슴없이 내뱉어 반발을 사기도 한다. 그리고 [[마이조노 사야카|첫 피해자]]가 죽은 뒤 사건현장이 나에기의 방임을 알린 첫번째 인물로서, 사실상 그의 발언으로 인해 재판 전까지 나에기가 배척받게 된다. 아무튼 재판이 열리고, 크게 활약을 하지 않지만 논의된 것을 정리하고, 새로운 논점을 일러주는 등 방향성을 제시한다. 예컨대 나에기와 마이조노의 방이 바뀔때 명찰까지 바뀌었다는 것을 나에기가 말할 수 있던것도 마이조노가 쓴 쪽지를 지적한 것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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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반부에서 대망의 [[쿠와타 레온|첫 검정]]이 확정된 후 [[정당방위]]를 이야기하는 검정에게 [[팩트폭력|'''"당신 행동의 뭐가 정당방위냐. 피해자가 도주한 뒤 멈출 기회가 있었는데도 일을 저지른건 명백한 살의가 있는 것이 아니였냐?"''']] 라며 일침을 놓는다. 첫 검정은 마이조노가 무력화된 시점에서 기어코 그녀를 죽였기 때문에 정당방위가 성립되지 않았을 뿐더러, 설령 정당방위가 인정되었다고 한들, 모노쿠마한테는 정당방위고 뭐고 통할리도 없었을 거다. 이후 다른 학생들과 함께 처형이 끝난 검정의 처참한 모습을 보고 경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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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그의 면모는 이후 시리즈의 전통이 되어, '''"챕터3의 검정은 악의적인 동기를 가지고, 연쇄살인을 일으킨다."''' 라는 선례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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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는 별개로 리부트작인 V3에서 새로 추가된 룰에 따르면 연쇄살인의 경우 두번째로 발견된 피해자를 죽인 범인은 진범이 아니며, 따라서 재판에서 검정으로 인정되지도 않지만 그렇기에 졸업도 못한다는 규칙이 있다. 이걸 따르면 셀레스는 두번째로 발견된 야마다만을 죽인 범인이고 처음 발견된 이시마루를 살해한 건 야마다니 검정은 야마다로 확정되어 셀레스는 처형을 피해가게된다. 룰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초기작에 등장한 캐릭터였으니, 어찌보면 이런점에선 운이 없는 캐릭터...[* 이 룰을 알았으면 처음부터 수법을 바꿨을 거라는 반론도 있겠으나, 애당초 이런 룰이 만들어진 V3에서도 [[챠바시라 텐코|두번째 피해자]]가 살해된 뒤에야 이런 룰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으므로 타당하지 않다. 만일 이렇게 되었다면, 룰 때문에 처형은 면하겠으나 애당초 목적이 검정으로서 졸업에 성공해 받는 돈을 노리는 것이였으니 본인이 제일 당황했을 터이고, 재판이 끝나더라도 본심이 까발려진 뒤였기에 남은 생존자 7인에게 배척당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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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는 별개로 리부트작인 V3에서 새로 추가된 룰에 따르면 연쇄살인의 경우 두번째로 발견된 피해자를 죽인 범인은 진범이 아니며, 따라서 재판에서 검정으로 인정되지도 않지만 그렇기에 졸업도 못한다는 규칙이 있다. 이걸 따르면 셀레스는 두번째로 발견된 야마다만을 죽인 범인이고 처음 발견된 이시마루를 살해한 건 야마다니 검정은 야마다로 확정되어 셀레스는 처형을 피해가게 된다. 룰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초기작에 등장한 캐릭터였으니, 어찌보면 이런점에선 운이 없는 캐릭터...[* 이 룰을 알았으면 처음부터 수법을 바꿨을 거라는 반론도 있겠으나, 애당초 이런 룰이 만들어진 V3에서도 [[챠바시라 텐코|두번째 피해자]]가 살해된 뒤에야 이런 룰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으므로 타당하지 않다. 만일 이렇게 되었다면, 룰 때문에 처형은 면하겠으나 애당초 목적이 검정으로서 졸업에 성공해 받는 돈을 노리는 것이였으니 본인이 제일 당황했을 터이고, 재판이 끝나더라도 본심이 까발려진 뒤였기에 남은 생존자 7인에게 배척당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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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인&2차 창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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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히후미]]와 많이 엮인다. 본작에서도 그렇고, 공식일러나 팬아트에서 자주 볼 수 있다. 밑을 보면 알겠지만 육체파 캐릭터와는 잘 이어지지는 않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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