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 vs r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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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65 | '''챕터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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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이 챕터의 일상편부터 [[야마다 히후미]]를 부려먹기 시작한다. 밀크티를 타오라고 시킨 것부터, 자신이 원하는 로얄 밀크티가 아니라서 다시 타오라고하며 착실히 부려먹는다. 이때 야마다에게 화를 내며 말한 '''"됐으니까 빨리 타와 이 [[야마다 히후미|돼지 새끼]]야!"'''는 가히 압권. 이후 [[후지사키 치히로|피해자]]가 나온 뒤, 창고의 물건을 보고있다가 나에기에게만 사건이 일어나기 전날 밤 후지사키가 운동복을 들고 가는 것을 보았다고 증언해준다. 근데 이게 범인을 잡아내는데 아주 톡톡히 역할을 해냈다. 왜냐면 이 이야기를 나에기에게만 해줬기에 재판 전까지 그 누구도 후지사키를 범인 말고는 만난 적 있던 사람이 있었으리라곤 생각을 못했고, 이 증언을 바탕으로 키리기리가 유도신문[* 후지사키가 가져간 운동복을 바탕으로 범인을 알아냈다는 말을 했다. 그걸 들은 [[오오와다 몬도|범인]]은 셀레스가 증언시 체육복의 색이 파란색이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파란색이라고 무심코 확언을 해버렸다. 파란색인것은 직접 본 셀레스, 범인, 그걸 들은 나에기 세명만 알고 있었다.]을 해서 범인을 잡아낼 수 있었다. 다만 이 증언을 하기전 "그걸 모르고 있어서 그래서 그렇게 추하게 떠들고 있었나요?" 라는 독설도 여전하다. | |
| 67 | 이 챕터의 일상편부터 [[야마다 히후미]]를 부려먹기 시작한다. 밀크티를 타오라고 시킨 것부터, 자신이 원하는 로얄 밀크티가 아니라서 다시 타오라고하며 착실히 부려먹는다. 이때 야마다에게 화를 내며 말한 '''"됐으니까 빨리 타와 이 [[야마다 히후미|돼지 새끼]]야!"'''는 가히 압권. 이후 [[후지사키 치히로|피해자]]가 나온 뒤, 창고의 물건을 보고 있다가 나에기에게만 사건이 일어나기 전날 밤 후지사키가 운동복을 들고 가는 것을 보았다고 증언해준다. 근데 이게 범인을 잡아내는데 아주 톡톡히 역할을 해냈다. 왜냐면 이 이야기를 나에기에게만 해줬기에 재판 전까지 그 누구도 후지사키를 범인 말고는 만난 적 있던 사람이 있었으리라곤 생각을 못했고, 이 증언을 바탕으로 키리기리가 유도신문[* 후지사키가 가져간 운동복을 바탕으로 범인을 알아냈다는 말을 했다. 그걸 들은 [[오오와다 몬도|범인]]은 셀레스가 증언시 체육복의 색이 파란색이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파란색이라고 무심코 확언을 해버렸다. 파란색인것은 직접 본 셀레스, 범인, 그걸 들은 나에기 세명만 알고 있었다.]을 해서 범인을 잡아낼 수 있었다. 다만 이 증언을 하기전 "그걸 모르고 있어서 그래서 그렇게 추하게 떠들고 있었나요?" 라는 독설도 여전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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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69 | '''챕터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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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 202 | 그후 등장은 당연히 없으니 [[야마다 히후미]]가 어떻게 셀레스티아의 본명을 알고 있는가에 대해 명확한 설명이 나오지 않지만, 야마다의 대사로 미루어 보아[* "우리들은 만나기 전에 만난 사이였다."] 야마다가 [[모노쿠마]]가 기억을 조작하기 전인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동시에 셀레스티아의 본명도 기억해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셀레스티아가 자신의 본명을 야마다가 알고 있던 것에 셀레스티아가 의아해하는 반응이 없는 것을 보면 셀레스티아가 야마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본명을 알려줬을 가능성도 있다.] 그게 아니더라도 감금 전의 둘은 꽤 친했던 것으로 보인다. 같이 놀고 있던 과거 사진이 발견되었다.[* 작중에서 셀레스티아가 보여준 포커페이스 능력을 감안한다면 78기 16명이 서로 얼마나 친했는지 짐작할 수 있는 사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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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 그나마 이해할 구석이 있던 이전 사건의 범인들과는 다르게 이번 살인 목적은 지극히 단순하다. 바로 '''자신의 개인적 욕망''' 하나 때문. [[모노쿠마]]가 제시한 막대한 [[돈]]이 목표 중 하나였다.[* 애니판에서 보면 다른 모두는 놀라고있지만 셀레스티아 혼자 고심하고 있는 표정을 볼 수 있다.] 사실 셀레스티아 본인은 밀실 학원 생활에 적응하자던 평소의 얌전한 언행과는 다르게 학원 안에 갇혀있는 것을 무엇보다도 싫어하여 이에 반발심을 품고 있었다. 사실 그 누구보다도 학원 안에서 벗어나고 싶었다고 하는데, 아마도 살인 사건이 일어났을 때 범인으로 의심 받지 않으려고 바깥 세상에는 관심 없는 척 행동했던거라 추측된다. 물론 자신이 진짜 범인일 때도 예상해서. | |
| 204 | 그나마 이해할 구석이 있던 이전 사건의 범인들과는 다르게 이번 살인 목적은 지극히 단순하다. 바로 '''자신의 개인적 욕망''' 하나 때문. [[모노쿠마]]가 제시한 막대한 [[돈]]이 목표 중 하나였다.[* 애니판에서 보면 다른 모두는 놀라고 있지만 셀레스티아 혼자 고심하고 있는 표정을 볼 수 있다.] 사실 셀레스티아 본인은 밀실 학원 생활에 적응하자던 평소의 얌전한 언행과는 다르게 학원 안에 갇혀있는 것을 무엇보다도 싫어하여 이에 반발심을 품고 있었다. 사실 그 누구보다도 학원 안에서 벗어나고 싶었다고 하는데, 아마도 살인 사건이 일어났을 때 범인으로 의심 받지 않으려고 바깥 세상에는 관심 없는 척 행동했던거라 추측된다. 물론 자신이 진짜 범인일 때도 예상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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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 206 | 이 때문에 셀레스티아는 단간론파 1의 검정들 중에서 유일하게 제정신으로 냉정하게 살인을 벌인 캐릭터로 평가된다. 1챕터와 2챕터의 살인은 우발적인 상황에 가까우며, 이후의 살인이 자살이거나 제대로 된 살인조차 아닌 반면, 그녀가 저지른 살인은 철저하게 계획적으로 자신의 욕망을 위해 벌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모노쿠마 극장에서 등장한 '죽였다'와 '죽여버렸다'의 차이점을 설명하는 일화는 일종의 복선이었던 것. 그리고 동시에 가장 단간론파 세계관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이유로 살인을 벌인 꼴이 되었다. 당장 키보가미네 학원에 갇혀있지만 살인 행동이 전부 생중계되고 있었으니 사회적인 지평은 추락할 테고, 거기에 돈도 이미 세상이 세상인지라 제 구실을 못 한다. 즉 아무런 쓸모도 없는 폐지더미를 위하여 살인을 벌인 꼴이 되어버렸다.[* 물론 어느 정도 화폐가 통용되기는 하지만 화폐를 사용할만한 정상적인 시설이 거의 없다.] 물론 본인은 그걸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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