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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 vs 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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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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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 개요 ==
77
'''세조'''는 조선의 7대 왕이다.
8
== 평가 ==
8
== 비판 ==
99
=== 계유정난을 통한 즉위 ===
1010
==== 정통성에 맞지 않는 즉위 과정 ====
1111
세조 치적의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하는 왕권 강화에 기반을 다졌다는 것은 단종을 몰아내고 아무런 명분도 없이 자신 스스로 즉위했기 때문에 정통성이 없어서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었다. 흔히 세조를 태종에 비교 하는데, 세조와 태종은 명분과 그 행동 사이즈가 차이가 컸다. 특히 태종 시절에 경우 태조가 방석을 세자로 앉히는 실수를 저질렀기 때문에 사실상 명분도 태종에게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 우선 차장자인 형 이방과를 왕으로 앉힌 후에 정당한 세자책봉을 통해 집권하면서 집권의 명분을 치밀하고 착실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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