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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비교)

r7 vs 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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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와 선전을 가장 정치적으로 잘 이용한 사람은 바로 나치 독일의 선전 장관인 파울 요제프 괴벨스이다, 분노와 증오는 대중을 열광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선전의 가장 큰 적은 '지식인주의'이다." 라는 자신이 했던 말을 바탕으로 1943년 2월 18일 총력전 연설을 함으로서, 민중의 심리를 취하였다. 물론 독단의 노력으로 전체 국민을 설득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그럼에도 현대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으로 많은 이들에게 선동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인물로 자리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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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람의 목숨이 독제자 코트 위에 먼지만도 못한 막장 국가에서는 약물을 세뇌에 이용하여 피해자를 철저하게 폐인이 되어버리도록 만드는 경우도 있는데 죽어도 살아남기의 저자의 말에 의하면 정신적으로 무기력하게 바꿔놓아서 완전히 사람을 빈 껍데기만 남겨 놓는다고 묘사한다, 약물을 사용한 세뇌의 경우 일반적인 세뇌보다 후유증도 오래 남고 피해자가 자살하는 것 이외에는 별 다른 대책이나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 어떤 인간도 버티거나 견뎌낼 수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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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세뇌는 무서운 것이지만, 자기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은 이러한 심리적 공격이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 두는 것도 좋겠다, 진정으로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세상의 생각 이전에 자기 자신을 가장 먼저 챙기고 아끼면서 본인 스스로가 가치있는 사람이 되도록 진심으로 노력하기 때문이다, 또한 세상에 공짜라는 것은 없으며 누군가가 아무리 일획천금이나 사탕발림으로 유혹해도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는다는 것을 상기하자, 이 세상의 사기꾼들은 절대 그냥 접근하지 않고 상대방이 욕심이나 야망이 클 수록 더 쉽게 달려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