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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36 | 일반적인 경우를 주제로 이야기를 하는데 전혀 비일반적인 극소수의 예외 사례를 가져오면서 반박을 하는 일을 반복하면 사회성이 떨어지고 말귀를 전혀 못 알아먹고 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 사람으로 비춰질 가능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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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예를 들어 누가 '남자는 여자보다 힘이 세다'는 전제로 이야기를 한다면 일반적으로 남성의 근력이 여성의 근력보다 높다는 널리 알려진 일반 상식에 기반하는 것인데, 거기서 [[장미란]]을 예시로 들면서 | |
| 38 | 예를 들어 누가 '남자는 여자보다 힘이 세다'는 전제로 이야기를 한다면 일반적으로 남성의 근력이 여성의 근력보다 높다는 널리 알려진 일반 상식에 기반하는 것인데, 거기서 [[장미란]]을 예시로 들면서 '[[일반화#절대성과의 혼동|장미란 선수는 웬만한 남자들보다 힘이 세지 않냐]]'고 반박하는 건 적절치 않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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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사회적으로 공분을 사는 사건이 일어났을 때 사건의 주동자가 집단 내 소수에 해당하였다고 [[찻잔 속의 태풍]]이라는 듯이 소수일 뿐이니 넘어가자고 주장하는 것은 [[방관자 효과]], [[도미노 현상]] 같은 사례를 고려할 때 [[일반화]]를 넘어 [[일반화#일부 드립|동의를 얻기 어려운 주장이 되며,]] 자칫하면 [[논점일탈의 오류]]로 이어질 수도 있다.[* 그래서인지 이런 경우는 백분율보단 '''횟수'''로 판단하는 경우가 더 많다. 막말로 1년통계로 10만명당 3.5명꼴로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경우라면 퍼센트상으로는 분명 1%도 안 되지만 한국인구로 따질때 1년당 '''1,000명 이상'''이 살해당한다면 불안해하는게 보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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