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vs r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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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 사례 == |
| 21 | 21 | 가장 잘 알려져 있으나 사라지지 않는 오류인데 개인적 경험, 언론 등을 통해 대서특필된 몇몇 유명한 사건, 특정 유명인들에게서 받은 강렬한 인상, [[후광 반사 효과]][* 단, 비주류인 것을 즐기는데 그것이 주류인 양 착각해야 이 오류가 될 수 있고, 그런 착각과 자부심을 가지면 메이저부심이 되고, 그런 착각 없이 자부심을 가지면 [[메이저부심과 마이너부심#s-2.2|마이너부심]]이 된다.], [[반지성주의]], [[편향#가용성 편향|가용성 편향]] 등의 원인이 있다. [[우월 의식]]과도 유관하며, 곧 수평 관계는 외면하고 수직 관계를 선호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요소들이 편견을 심어 객관적인 평가를 방해한다. 한편으로 [[일반화]]는 해야 되지만 [[빨리빨리]] 해야 된다는 조바심 때문이거나 현실적 한계 탓에 정보를 제대로 못 수집해서일 수도 있다. [[빙산#s-3|빙산의 일각]]처럼 일반적 부분은 숨겨져 있고 소부분만 드러나 있으면 소부분을 일반적으로 여길 수도 있다.[* [[편향#생존자 편향|생존자 편향]]이 이 예시일 수 있다.] 일부의 사례를 근거로 삼으면 당장에 주장을 그럴듯하게 뒷받침하는 근거가 생기는 듯이 보이는 점으로, 논리적 사고능력이 부족한 이들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어 자주 사용된다. 반대로 특히 인터넷이 발달한 나라에서는 단기성 상품/정보가 [[우후죽순]]으로 쏟아지곤 해서 다 감당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성급한 일반화가 인간의 본성 또는 인간이 자주 하는 실수 중 하나로 평가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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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https://www.kihasa.re.kr/publish/report/research/view?seq=27763|한국 국민의 건강행태와 정신적 습관의 현황과 정책대응]]. 해당 설문 조사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한국인 만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로, 설문 내용 가운데 이 문서와 관련된 질문은 '하나를 보면 전체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냐는 질문'이었는데 여기에 그렇다고 답한 사람이 무려 '''58.9%'''로 나왔다.[* 설문지에 습관 강도를 0부터 10까지 주고 0을 선택했을 때 그런 습관이 없고 이외의 수치를 선택했을 때 그런 습관이 있단 방식으로 조사했다.] 즉, 한국인 [[자폭|과반수가 해당 습관을 가지고 있단 것]]이다. 이 질문에는 단순히 성급한 일반화뿐만은 아니라 하나를 보고 다른 것들을 판단하는 행위(예를 들면, 외모만 보고 성격을 판단하든지, 작은 실수를 두고 모질이로 몰아가든지)도 있을 수 있다. 이는 '그는/그들은 그때 ~했으니 나중에도 그 상황에 ~할 것' 식으로 섣부르게 결론을 내리는 것과 같이 [[인신공격의 오류]](연좌·정황 오류)이다. 다만 성급한 일반화 자체가 전세계적인 현상인 만큼 참고만 해두자. --우리만 흡연하는 건 아니니 안심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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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전제에 '거의'나 '대부분'이 붙으면 [[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3.11|은밀하게 감춰진 한정어]]의 오류가 될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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