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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 182 | * 내린천휴게소는 인제 나들목 진출로 상에 건물을 지은 특이한 형태를 갖고 있다. 홍천휴게소는 가평휴게소나 내린천휴게소에 비해 이렇다 할 개성은 떨어지지만, 서울과 양양의 가운데에 있어서 이 도로를 이용하는 버스들이 많이 애용할 것으로 보이는 휴게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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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 터널로 시작하여 터널로 끝나는 고속도로답게 선형은 매우 좋은 편. 백두대간을 넘는 고속도로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고저 차가 심하지 않으며, 그래서 경차나 승객을 가득 실은 소형차도 크게 부담 없이 규정 속도를 충분히 낼 수 있을 정도며 당장 같은 백두대간을 뚫고 지나는 영동고속도로만 봐도 오르막차로에 대관령과 새말IC 구간 이후를 보면 고원 구간에 들어가면서 엄청난 경사의 오르막이 시작되고 커브도 굉장히 많다. 심지어 서울양양고속도로는 영동고속도로가 지나는 대관령 싸다구 후려갈기는 산이 엄청나게 많고[* 당장 이 도로 인제양양터널 주변에 '''구룡령''', '''한계령''', 좀 더 위로 가면 '''설악산'''이 있다.] 훨씬 더 험준한 구간을 지나는데 이것을 수 없이도 많은 터널들과 인제양양터널|엄청나게 긴 터널로 해결해버린다. 단, 햇빛이 강한 날에는 터널 밖으로 나올때 매우 눈 부시기 때문에 썬글라스를 썼다 벗었다 120여회를 실시해야하는 애로사항이 있다. [* 영동고속도로는 평창군의 고원지방을 지난다면, 서울양양고속도로는 고원지방 없이 산만 많기 때문에 터널을 많이 뚫었다는 차이가 있다.] | |
| 184 | * 터널로 시작하여 터널로 끝나는 고속도로답게 선형은 매우 좋은 편. 백두대간을 넘는 고속도로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고저 차가 심하지 않으며, 그래서 경차나 승객을 가득 실은 소형차도 크게 부담 없이 규정 속도를 충분히 낼 수 있을 정도며 당장 같은 백두대간을 뚫고 지나는 영동고속도로만 봐도 오르막차로에 대관령과 새말IC 구간 이후를 보면 고원 구간에 들어가면서 엄청난 경사의 오르막이 시작되고 커브도 굉장히 많다. 심지어 서울양양고속도로는 영동고속도로가 지나는 대관령 싸다구 후려갈기는 산이 엄청나게 많고[* 당장 이 도로 인제양양터널 주변에 '''구룡령''', '''한계령''', 좀 더 위로 가면 '''설악산'''이 있다.] 훨씬 더 험준한 구간을 지나는데 이것을 수 없이도 많은 터널들과 [[인제양양터널|엄청나게 긴 터널로 해결해버린다]]. 단, 햇빛이 강한 날에는 터널 밖으로 나올때 매우 눈 부시기 때문에 썬글라스를 썼다 벗었다 120여회를 실시해야하는 애로사항이 있다. [* 영동고속도로는 평창군의 고원지방을 지난다면, 서울양양고속도로는 고원지방 없이 산만 많기 때문에 터널을 많이 뚫었다는 차이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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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186 | * 인제군을 경유하는 구간인 상남면, 기린면 일대는 한국전쟁 당시 격전지로, '''한국전쟁 당시 가장 참담했던 패전''' 중 하나인 현리 전투가 일어났던 오미재를 상남5터널이 통과한다. 실제로 현리에는 제3군단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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