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1 vs r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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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 | 281 | == 연휴 이용 팁 == |
| 282 | 282 | 서울-동홍천 구간은 그냥 방법이 없다. 춘천까지만 가는 경우 국도가 고속화되어있지 않고 제한속도가 느리고 항상 막힌다. 우회하고 싶으면 팔당대교와 6번 국도의 교통상황을 '''꼭 확인''' 후 양평을 경유해서 홍천 나들목, [[동홍천IC|동홍천 나들목]]으로 가자. 팔당대교'''만''' 막힌다면 덕소를 경유하거나 팔당댐 관리교(휴일통행)를 경유할 수 있다. 다만 서울-동홍천 구간이 막힐 정도면 이미 6번 국도 등 양평 구간은 우회의 의미가 없을 만큼 같이 막히는 케이스가 매우 많으니 본 고속도로를 주행하는 것도 추천한다. 드문 상황이기는 하나 '''경춘국도가 막히지 않는다면'''[* 아침때 간혹 생긴다. 그러나 이미 극성수기쯤 되면 아예 이쪽을 타고 춘천까지 가는 사람들도 많아서 아침부터 답이 없다.] 무조건 이쪽으로 우회하는 것이 좋다. 단, '''덕소삼패나 화도에서 빠져나와야 하며''', 서종 근처면 그냥 그대로 홍천까지 가야 한다. 화도에서는 신경춘로 자동차도로를 타면 되고, 덕소삼패면 월문리 경유 후 수레너미고개를 타고 화도 나들목까지 가자. 경춘국도를 타서 중앙고속도로 [[춘천IC|춘천 나들목]]까지 간 다음 여기서 [[춘천JC|춘천 분기점]]에서 서울춘천을 타거나 [[홍천IC|홍천 나들목]]을 경유해 홍천읍을 빙 둘러가 [[동홍천IC|동홍천 나들목]]으로 진입하거나 이대로 원통까지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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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 | 그리고 하행은 대부분 가평휴게소를 전후로 정체가 조금 풀린다. 특히 식사 시간대에 그렇다. 반대로 동홍천부터는 길이 열려있다. 동홍천 동쪽이 막힌다면 44번 국도와 46번 국도, 56번 국가지원지방도(미시령터널)을 이용하여 속초로 가자. 입체교차화가 잘 되어 있어 고속도로 이용 시와 비교했을 때 시간차이도 별로 나지 않는다. 다만 이구간에서 우회할 경우 양양 방향은 무조건 동홍천에서 나가야 하며 서울 방향은 처음부터 고속도로를 타면 안 된다. 왜냐하면 동홍천-양양 구간의 나들목이 읍내를 통과하는 주요 국도노선들과 거리가 있고 길이 험하기 때문이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여기도 막힌다면 곳곳에 있는 샛길을 이용하자. 입체교차로에서 국도로 직진하지 말고 마을 방향 샛길로 빠져서 마을을 통과하면 시간이 절약된다. | |
| 284 | 그리고 하행은 대부분 가평휴게소를 전후로 정체가 조금 풀린다. 특히 식사 시간대에 그렇다. 반대로 동홍천부터는 길이 열려있다. 동홍천 동쪽이 막힌다면 44번 국도와 46번 국도, 56번 국가지원지방도(미시령터널)을 이용하여 속초로 가자. 입체교차화가 잘 되어 있어 고속도로 이용 시와 비교했을 때 시간차이도 별로 나지 않는다. 다만 이 구간에서 우회할 경우 양양 방향은 무조건 동홍천에서 나가야 하며 서울 방향은 처음부터 고속도로를 타면 안 된다. 왜냐하면 동홍천-양양 구간의 나들목이 읍내를 통과하는 주요 국도 노선들과 거리가 있고 길이 험하기 때문이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여기도 막힌다면 곳곳에 있는 샛길을 이용하자. 입체교차로에서 국도로 직진하지 말고 마을 방향 샛길로 빠져서 마을을 통과하면 시간이 절약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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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 | 만약 목적지가 강릉시라면 중부고속도로, 제2중부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의 교통상황을 확인해서 알맞은 도로를 이용하자. 춘천에서 중앙고속도로타고 만종분기점에서 영동타도 좋다. 다만 영동이 양양고속도로보다 일반적으로 더 많이 막힌다. 영동고속도로는 신갈분기점이나 호법분기점 등이 있어서 강남이나 경부,중부선에서 접근이 용이하고 인천이나 수원, 용인, 이천 등 수도권 서-남-남동부 지역에서 이용하기 좋은 반면 양양선은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연선에서 접근하기 쉬우므로 교통상황과 출도착지를 전체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 |
| 286 | 만약 목적지가 강릉시라면 중부고속도로, 제2중부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의 교통상황을 확인해서 알맞은 도로를 이용하자. 춘천에서 중앙고속도로 타고 만종분기점에서 영동타도 좋다. 다만 영동이 양양고속도로보다 일반적으로 더 많이 막힌다. 영동고속도로는 신갈분기점이나 호법분기점 등이 있어서 강남이나 경부,중부선에서 접근이 용이하고 인천이나 수원, 용인, 이천 등 수도권 서-남-남동부 지역에서 이용하기 좋은 반면 양양선은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연선에서 접근하기 쉬우므로 교통상황과 출도착지를 전체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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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8 | 서부경남 (진주시, 사천시 등)이라던지 인접한 합천군, 의령군 같은 남부지방에서 속초시 이북으로 갈 예정이라면 영동고속도로와 동해고속도로를 이용해서 원주-강릉-속초로 가거나 중앙고속도로와 서울양양을 이용해 원주-춘천-양양-속초로 가는 방법이 있다. 일반적으로 서울양양이 더 빠르지만 양양JC 이남이 목적지이면 교통상황을 고려해야 한다. | |
| 288 | 서부경남 (진주시, 사천시 등)이라던지 인접한 합천군, 의령군 같은 남부 지방에서 속초시 이북으로 갈 예정이라면 영동고속도로와 동해고속도로를 이용해서 원주-강릉-속초로 가거나 중앙고속도로와 서울양양을 이용해 원주-춘천-양양-속초로 가는 방법이 있다. 일반적으로 서울양양이 더 빠르지만 양양JC 이남이 목적지이면 교통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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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 | 290 | == 주행 영상 == |
| 291 | 291 | ||[youtube(Ay86o-wZQ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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