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7 vs r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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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109 | 서울양평고속도로가 추진중인데, 서울양평고속도로를 비발디파크 인근을 거쳐 춘천까지 연장한다면 춘천행 수요를 떨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양평고속도로보다 더 근본적인 해결을 하려면 [[춘천속초선]] 철도를 하루빨리 짓고, 이 틈에 강화간성고속도로(DMZ 고속도로)까지 몰아쳐서 추진한다면 [[서울양양고속도로]]의 문제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서울양양고속도로]]와 함께 [[올림픽대로]]와 직결되어 있는 김포한강로를 끼고 있는 김포한강신도시 인구도 갈수록 폭증하는 바람에 [[춘천속초선]] 짓기도 전에 총체적 난국에 빠지고 말았다. 즉 '''서울양양고속도로 실질적인 기점이 바로 김포한강신도시'''이다.[* 이 말의 뜻은 저 지역에서 강원도로 이동할 때 가장 빠른 노선이 서울양양고속도로 뿐이라는 것이다. 서울시 다른 지역은 청량리역에서 경춘선/중앙선/경강선을 이용하여 강원도로 이동할 수 있다. 하지만 김포시는 청량리역까지의 거리가 상당한지라 대체철도의 의미가 없어서 강원도로 이동시 무조건 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도로기점은 강일IC 또는 미사대교가 맞지만 고속화도로 스펙의 도로가 [[올림픽대로]]-김포한강로 순으로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직진만 한다면 최종 종점이 김포한강신도시가 되는 셈이다. 그리고 이 논리대로라면 한강 건너편 자유로를 이용하는 파주시와 고양시도 그대로 적용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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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 ==== [[양양 | |
| 111 | ==== [[양양JC|양양분기점]] 서울 방면: 병목 현상 ==== | |
| 112 | 112 | 로드뷰로 서울방면 양양분기점을 주행하면 차로 체계가 별로인 것을 알 수 있다. 운전자들의 혼동을 일으켜 병목 현상이 일어나 정체가 자주 발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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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 114 | 이것은 양양IC 진입 차량보다 통행량이 많은 동해고속도로 북양양, 속초IC에서 서울로 가는 차랑에게 우선권을 주기 위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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