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5 vs r96 | ||
|---|---|---|
| ... | ... | |
| 118 | 118 | ==== 화도졸음쉼터~[[춘천JC|춘천분기점]] 가변차로의 불량한 노반 상태 ==== |
| 119 | 119 | 앞에서 언급된 것과 같이 피크 타임의 교통량을 해소하기 위해 초기 건설 계획에는 없었던 가변차로제를 도입하게 되었다. 일반차선을 왼쪽으로 살짝씩 옮기면서 좌측 길어깨를 법령상 한계까지 최대한 줄여서 공간을 쥐어짜 가변차로를 만들었다.[* 똑같은 왕복 4차선 상습정체 민자고속도로인 논산천안고속도로도 이러한 식의 확장을 같은 시기에 검토했으나, 이쪽은 안전 문제가 크다는 판단으로 포기했다.] |
| 120 | 120 | |
| 121 | 그러나 이렇게 억지로 가변차로를 만든 결과, 차로가 편평하지 않고 배수로 쪽으로 어느정도 기울어져 있으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의 가변차로보다도 폭이 좁다. [* 일반 구간은 벅벅 긁어서 공간이라도 냈지 터널 구간은 2차로 구격 도로에 차로는 3차로가 되는 식으로 가변 차로를 시행하므로 터널 구간에서는 좁다. 노면 상태가 안 좋아 덜컹거려서 가득이나 닿을 것 같은 데 더 불안해 지는 건 덤. ]게다가 배수를 위한 그릴 마크가 새겨져 있어 주행감이 좋지 않다. | |
| 121 | 그러나 이렇게 억지로 가변차로를 만든 결과, 차로가 편평하지 않고 배수로 쪽으로 어느 정도 기울어져 있으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의 가변차로보다도 폭이 좁다. [* 일반 구간은 벅벅 긁어서 공간이라도 냈지 터널 구간은 2차로 구격 도로에 차로는 3차로가 되는 식으로 가변 차로를 시행하므로 터널 구간에서는 좁다. 노면 상태가 안 좋아 덜컹거려서 가득이나 닿을 것 같은 데 더 불안해 지는 건 덤. ]게다가 배수를 위한 그릴 마크가 새겨져 있어 주행감이 좋지 않다. | |
| 122 | 122 | |
| 123 | 123 | 이로 인해 소형차들도 가변차로제 시행 구간에서 가변차로를 잘 이용하려고 하지 않는다. 가변차로가 다소 좁아 옆 차선의 차량과 닿거나 우측의 표지판에 충돌할[* 특히 터널 구간에서는 더욱더 부딪힐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울~춘천 구간에서 가변 차로 이용 시 소형차들은 터널이 아닌 구간에서 이용했다가 터널 입구에서 2차로로 주행한다. 정체 시 제외. ] 위험이 높고 해당 차로에 있으면 계속 덜덜거리는 느낌으로 인해 차량 탑승자가 불쾌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특히, 핸들 조향감이 가벼운 차량의 경우 여기 차선으로 가는 것은 자살에 가깝다. 이러다보니 정체 상황에만 가변차로를 이용하게 된다. 되려 가변차로가 칼치기하려는 차량들에 의해 악용될 수도 있다. |
| 124 | 124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