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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2 vs r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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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긴 나들목 간 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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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양고속도로의 터널 구간은 도로 총 연장 중 약 70%에 달한다. 특히, [[설악IC]] ~ [[양양JC]] 구간은 그 외 구간에 비해 터널 비중이 크며, 강원도 구간 중에서 [[춘천JC]] ~ [[양양JC]][* [[동홍천IC]]부터 [[홍천휴게소]]에 이르는 구간은 그나마 조금 터널 비중이 적다.] 구간은 터널 비중이 매우 크고 [[내촌IC(서울양양고속도로)|내촌IC]] ~ [[서양양IC]] 구간은 터널 길이도 기본이 1km 이상이고 2km 넘어가는 터널도 매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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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춘천JC]]부터 [[양양JC]]에 이르는 구간의 나들목 간 거리가 매우 크게 벌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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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춘천JC]]부터 [[양양JC]]에 이르는 구간의 나들목 간 거리가 매우 크게 벌어져있다. [[춘천JC]]부터 [[동홍천IC]]까지는 구간 길이가 약 12km로 적절하지만, [[동홍천IC]]부터 [[내촌IC(서울양양고속도로)|내촌IC]]까지는 구간 길이가 약 16km로 약간 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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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JC]]부터 [[동홍천IC]]까지는 구간 길이가 약 12km로 적절하지만, [[동홍천IC]]부터 [[내촌IC(서울양양고속도로)|내촌IC]]까지는 구간 길이가 약 16km로 약간 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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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터널 길이가 매우 길어지는 [[내촌IC(서울양양고속도로)|내촌IC]] ~ [[서양양IC]] 구간은 더더욱 심각하다. [[내촌IC(서울양양고속도로)|내촌IC]]부터 [[인제IC]]까지의 구간 길이는 약 20km, [[인제IC]]부터 [[서양양IC]]까지의 구간 길이는 약 '''25km'''로 나들목 간 거리가 매우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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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고속도로 접근성이 낮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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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고속도로 접근성이 낮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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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속도로 방향을 혼동하는 경우 이는 매우 큰 문제가 된다. 예를 들어, [[인제IC]]에서 서울 방면으로 진입해야 하는데 양양 방면으로 진입했다면[* [[인제IC]]는 [[내린천휴게소]]와 일체형이라 구조가 복잡하여 실제로 이러한 운전자가 종종 있다.] 꼼짝 없이 [[서양양IC]]까지 편도 약 25km, 왕복으로는 무려 약 50km를 갔다 와야 한다. 만약 [[양양IC]]를 통해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진입하고 [[양양JC]]에서 [[동해고속도로]]로 갈아타려 했는데 실수로 갈아타지 못하고 그대로 서울양양고속도로로 진입했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서양양IC]]는 서울 방면으로는 진입만, 양양 방면으로는 진출만 가능하므로, 이 경우에는 [[양양JC]]부터 [[인제IC]]까지 편도 약 36km, 왕복 약 72km 구간을 갔다 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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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한 휴게소 및 졸음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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