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2 vs r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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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165 | 고속도로를 연선 지역과의 접근성이 아닌 시간 단축만을 노리고 지은 결과이기도 하다. 인제 나들목 하나만으로 지금 44번 국도 연선지역(인제읍, 남면, 원통)까지 커버하는게 무리가 있을뿐더러, 애초에 도로설계 또한 시간 단축을 위해서 인제읍을 통과하는게 아닌 산골짜기에 터널을 많이 뚫어서 지어졌기 때문이다. 이는 버스 업계에도 영향을 미쳐, 홍천과 양양/속초 사이를 고속도로로 이어주는 노선이 없는 원인이 되었다.[* 금강고속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큰 시장을 잃는 것이라서, 다른 지역 업체 입장에서는 틈새시장을 이용해서 다른 지역에서 출발하여 속초로 가는 과정에서 홍천을 경유하여 뚫을 수도 있겠지만 모험이 될 수 있다.] |
| 166 | 166 | |
| 167 | 167 | === 진출입 제한 === |
| 168 | 춘천 | |
| 168 | 춘천 분기점 인근의 조양 나들목은 남춘천 나들목과 불과 약 5km밖에 차이나지 않지만, 주변의 여건이 안 좋은 터라[* 동산면 조양리에서 남춘천 나들목을 이용하려면 86번 지방도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 길이 좁고 선형이 불량하다.] 계획에 추가되어 신설되었다. 대신 서울 방향은 진입, 양양군 방향은 진출만 가능하며, 다른 방향으로 진·출입하려면 남춘천 나들목 부근의 회차로를 이용해야 한다.[* 다만 춘천 도심으로 가는데 조양IC로 진출한다면 5번 국도를 타고 계속 올라와야 하는 등 불편함이 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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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 또 이 고속도로 전체구간에서 터널 구간이 '''약 70%'''에 달해서(터널 63개) 70km[* 사실 길이가 저렇게 되면 보통 나들목 대여섯 개가 들어선다.]를 넘는 동홍천 ~ 양양 구간에 '''나들목이 3곳 | |
| 170 | 또 이 고속도로 전체구간에서 터널 구간이 '''약 70%'''에 달해서(터널 63개) 70km[* 사실 길이가 저렇게 되면 보통 나들목 대여섯 개가 들어선다.]를 넘는 동홍천 ~ 양양 구간에 '''나들목이 3곳밖에 없으며,''' 나들목 사이의 거리도 매우 길다. 실제로 동홍천~내촌 구간은 16.8km, 내촌~인제 구간은 20.5km, 인제~서양양 구간은 무려 '''25.2km'''[* 이보다 더 긴 간격은 중앙고속도로의 홍천IC ~ 횡성IC 정도밖에 없다. 이쪽은 '''25.6km.''']에 달한다. --애초에 IC를 지어도 수요가 없으므로 안 지었나 보다.-- | |
| 171 | 171 | |
| 172 | 서양양 | |
| 172 | 서양양 나들목 역시 조양 나들목처럼 서울 방향에서는 진입만, 양양 방향에서는 진출만 가능하다. 서양양 나들목의 존재 이유가 56번 국도 주변의 마을과 관광지 접근성을 높이는 것인 데다, 여기부터 양양 분기점까지 거리가 그리 길지 않으며 통행량 역시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양양 방향 진출입로를 만드는 돈이 아까운 것. 실제로 56번 국도를 따라서 10분 남짓만 가도 양양 분기점 입구에 도착한다. | |
| 173 | 173 | |
| 174 | 174 | === 부족한 휴게소 및 졸음쉼터 === |
| 175 | 175 | 총 연장이 150km에 이르는 고속도로에 휴게소가 가평휴게소|가평, 홍천휴게소|홍천, 내린천휴게소|내린천 3곳밖에 없다. 고속도로 시종점 구간 가까운 곳에 휴게소가 없으며, 전부 한참을 주행한 중간 지역에 가야 첫 번째 휴게소를 만날 수 있어 서울과 양양을 오가려는 차량은 미리 어느 정도 연료를 채워놓거나 식사 등 개인용무를 해결하는 것이 안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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