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8 vs r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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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88 | == 특징 == |
| 89 | 89 | 동홍천 - 양양 구간은 동홍천 나들목 - 내촌 나들목 - 인제 나들목[* 인제군 상남면 하남리 위치. 인제 나들목에서 다리 하나만 건너면 바로 기린면이고, 인제 나들목에서 인제읍으로 가려면 내린천을 따라 구불텅한 31번 국도를 따라 한참 가야 한다. 그러니 동홍천 나들목에서 철정리 쪽으로 44번 국도를 타고 가는 거나 인제 나들목에서 내려서 꾸불꾸불 가는 거나 그게 그거일 듯하다.] - 서양양 나들목 - 양양 분기점이다. 내촌 나들목의 경우 홍천군 내촌면과 서석면에서 각각 자기 지역에 나들목을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나, 현재의 내촌 나들목은 행정구역만 내촌면에 속하고, 내촌면과 서석면 각각으로의 접근성은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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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 동서 축 고속도로 중 가장 북쪽을 지나는지라 강원도 최전방 일대의 동서 축 고속도로중엔 가장 가까운 도로이다. 그래서 군 부대 장병들과 간부들이 제법 애용하는 도로이다. 동홍천 - 양양 구간이 개통되면서 그동안 불편한 도로를 따라 전방부대 장병을 면회 가던 군인 가족들의 편의가 높아졌다. 실제로 이 고속도로가 직접 지나지는 않지만 화천 | |
| 91 | 동서 축 고속도로 중 가장 북쪽을 지나는지라 강원도 최전방 일대의 동서 축 고속도로중엔 가장 가까운 도로이다. 그래서 군 부대 장병들과 간부들이 제법 애용하는 도로이다. 동홍천 - 양양 구간이 개통되면서 그동안 불편한 도로를 따라 전방부대 장병을 면회 가던 군인 가족들의 편의가 높아졌다. 실제로 이 고속도로가 직접 지나지는 않지만 화천, 양구 지역이 간접 혜택을 입고 있으며, 완전 개통되면서 인제, 속초, 양양(이 쪽은 동해고속도로가 있다.), 고성 지역의 수도권/경상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제12보병사단이 있는 원통버스터미널|원통은 서울양양고속도로가 군의 남부를 관통하는 관계로 여전히 멀다.[* 다만 동홍천IC 진출 이후 44번 국도가 진즉에 고속화되어 있었기에 인제읍이나 원통 일대도 2010년부터 충분한 효과를 보고 있다.] 일명 산악부대로 불리우는 제3군단에 한해서는 기린면을 직접지나기 때문에 편의가 높아졌고, 고성군의 최전방부대인 제22보병사단도 이 도로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좋아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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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93 | 강원도 북부 지역 관광에 끼치는 영향도 매우 크다. 종점인 양양IC|양양 나들목은 설악산 가운데 남설악의 대표 구간인 한계령과 오색약수로 유명한 오색리로 이어진다. 완전개통 이전에는 서울에서 설악산 또는 양양이나 속초시 방향으로 관광을 하려면 강릉시|강릉 방향으로 가는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멀리 돌아가거나, 서울양양고속도로의 동홍천IC|동홍천 나들목까지 온 뒤 44번 국도를 타고 험준한 한계령을 넘거나, 56번 지방도를 타고 미시령터널 또는 꼬불꼬불한 미시령 옛길을 넘어야 했다. 이들 도로가 나름대로 고속화된 국도/지방도이기는 하나, 이 지역으로 가는 다른 도로망이 워낙 부실한 만큼 도로 정체가 심하였으며, 입체화가 전혀 되지 않아 소요시간은 여전했다. 무엇보다 이들 도로는 춘천/홍천 - 양양/속초 구간을 최단거리로 잇는다 하기 어려울 정도로 돌아가니 시간 손실을 무시할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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