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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 vs 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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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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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 [[금광동(성남)|금광동]] 일대와 [[헌릉로]] 전 구간을 다니는 유일한 노선이며, 주 수요 구간은 성남시내 구간수요와 성남 ↔ 강남이다. 또한 은행동, [[산성역]] 쪽에서 [[송파공영차고지]]로 오는 수요도 상당하고 대부분 [[송파공영차고지]]에서 강남, 잠실로 나가는 다른 노선으로 환승하여 간다. 또한 헌릉로나 동작동 국립현충원 인근, 강남대로, 성남시 구간 중 (구)성남시청-태평역 구간 수정로의 정체로 배차가 벌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보니 태평역-남한산성입구 구간에서는 [[성남 버스 240|성남 240번]]이 해당 구간 수요를 분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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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버스 0411|0411번]], [[서울 버스 9408|9408번]]과 함께 매헌시민의숲 - 신분당선강남역 구간에서 [[서울고속버스터미널]]로 가는 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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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버스 5524|5524번]]과는 [[흑석역]] 안쪽의 중앙대 회차구간 - ([[현충로(서울)|현충로]]) - [[동작역]] 구간이 같다. 흑석역에 급행이 정차하지 않아서 배차간격이 길고, 중앙대 권역 안쪽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동작역으로 바로 가서 동쪽(강남, 송파 방향)의 9호선 급행 또는 4호선(사당 방향) 이용을 가능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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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에서 막차 이후 평일에는 강남역까지 이용할 수 있는 대체 수단은 현충로상의 '흑석역.명수대현대아파트' 정류소로 이동하면, 01:50~02:00경에 [[김포 버스 이음2|이음 2번]]의 막차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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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 방향 운행 시에는 동서울대학교-복정초등학교-복정동 행정복지센터 정류장을 거치지만, 반대편인 차고지 방향에서는 복정초등학교 정류장이 없다. 복정동 행정복지센터 다음 정류장이 바로 동서울대학교 정류장이다. 또한 중앙대에서 잠시 정차한 후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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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정역의 경우, 중앙대 방향 운행 시엔 복정역사거리에서 좌회전하기 때문에 역 인근엔 정차하지 않으며,[* 복정동행정복지센터에서 도보 시 5분 가량 소요.] 반대로 차고지 방향 운행 시엔 사거리에서 우회전한 직후 정류장인 '장지동'에 내려서 사거리로 거슬러 올라가서 길을 건너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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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구대학교]]는 가지 않으니 유의해야 한다. 단대오거리역에 내려서 [[성남 버스 3-1|3-1번]], [[경기광주 버스 17|17번]], [[성남 버스 33|33번]], [[성남 버스 57|57번]], [[성남 버스 87|87번]], [[성남 버스 340|340번]], [[성남 버스 382|382번]]으로 환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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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차가 [[송파공영차고지]]에서 자정에 출발했고, 노선이 상당히 길어서 [[영등포역]] 경유가 01:25~40경이라, 심야버스로서의 기능도 충실했다. 나갈때는 성남에서는 대리기사와 구시가지 소재 대학교인 을지대, 가천대, 동서울대학을 제외하면 승객은 별 볼일 없다가 강남에 오면 승객이 많았다. 즉 전체적인 수요는 영등포 ↔ 강남과 강남 ↔ 성남으로 [[서울 버스 422|9403번]](현 422번)과 같이 성남 본시가지의 심야수요를 책임졌다. 그런데도 [[영등포역]]~노량진 구간이 단축됨과 동시에 심야운행도 폐지되었다. 서울특별시 버스정책과 노선팀의 4권역 담당 주무관은 "시내버스는 본래 심야운행으로 운행되지 않는다."라는 이유로 조정하는 것이라는 답변을 남겨 야간에 이용하는 승객들의 악감정을 샀다. 그래서 저 답변을 남긴 민원을 처음에 제출한 시민이 462번의 시초가 본래 심야좌석버스 916번인 점, 706번이 단축되어 773번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심야운행을 계속 하는 점, 2017년 5월 첫차/막차시간 조정 후 수요감소를 겪은 9403번의 사례, 502번의 심야운행, 402번의 심야운행, 201번의 심야운행 등을 근거로 해당 발언에 대해 반박하자, 김모 주무관은 질문과 안 맞는 동문서답을 하여 또다시 큰 빈축을 샀다. 심야좌석버스 출신같은 역사성은 노선 존치의 중요 시초로 존재감이 큰 나머지 근거는 충분히 제기할 만했고, 사실상 이 버스들이 심야버스 역사의 막을 올린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 사실이다. 또 노선 조정 단행 전에 이 노선과 유사한 심야버스 추가 신설하는 조치가 있었다면 애초에 문제되지도 않았을 사안이다. 시내버스는 심야운행을 하지 않는다는 담당 주무관의 발언을 보면, 서울특별시 측에서는 올빼미 버스 몇 개 운행 개시했다고 늦은 시간까지 다니던 일반노선들의 독자적 심야수요를 대놓고 무시하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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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 구간 노선 단축 후 수요가 크게 감소했다. [[http://gall.dcinside.com/transit/39815|이 게시글]]에 따르면 462번 시절 일 평균 23,000명을 태우던 것이 단축 후 17,000명 정도로 무려 22%나 감소했다. 대체노선인 [[서울 버스 360|360번]]과 [[서울 버스 640|640번]]은 합해서 1,000명밖에 안 늘었고 [[서울 지하철 9호선]]은 오히려 수요가 감소했다. 결국 단축 후 어느 노선으로도 대체가 안 됐다는 이야기가 된다. 한편 기존에 이 노선이 맡던 [[강남대로]] 및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등지에서의 노량진 방면 심야 수요는 구로동 방향 막차가 00:30경 [[논현역]]을 지나는 [[서울 버스 6411|6411번]]에 어느 정도 넘어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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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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